아이가 읽을만한 책을 찾아보다가 책 제목이 눈에 띄어 관심있게 살펴본 뒤 구입을 하게 되었어요. 폭탄을 안은 엄마는 퇴근 시간 후 집에 가기까지 시간에 쫒기는 엄마의 마음을 비유한 그림책인데 집으로 돌아와 아이들을 만날 때 폭죽같이 폭탄이 팡 터지는 장면이 인상깊었어요. 이 시대 워킹맘들의 마음을 잘 대변하는 것 같구요, 아이도 잘 읽었지만 오히려 제가 그림책을 보며 위
아이가 읽을만한 책을 찾아보다가 책 제목이 눈에 띄어 관심있게 살펴본 뒤 구입을 하게 되었어요. 폭탄을 안은 엄마는 퇴근 시간 후 집에 가기까지 시간에 쫒기는 엄마의 마음을 비유한 그림책인데 집으로 돌아와 아이들을 만날 때 폭죽같이 폭탄이 팡 터지는 장면이 인상깊었어요. 이 시대 워킹맘들의 마음을 잘 대변하는 것 같구요, 아이도 잘 읽었지만 오히려 제가 그림책을 보며 위안을 받은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