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반부가 너무 궁금해서 기다리지 못하고 원서를 사버렸는데... 일본어를 잘 하지는 못하지만 ocr과 번역기의 도움으로 어찌어찌 읽었다. 주인공이 부제로 붙은 여신의 화신이 되어서 왕에게 신에게 받은 책 - 구르트리스하이트를 선사하고 신의 힘을 빼기 위해 페르디난드가 고생하는 내용이었다. 소설가가되자에서 읽었던 내용이지만 좀 더 다듬어진 느낌인데 연재를 읽은지 좀 되어서 기분탓인지 뭔지...아무튼 아는내용이지만 책으로 읽으니 색다르고 재밌었다. 한국어 정발은 언제 될지...얼른 나왔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