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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지현이라는 작가를 처음에 접한것은 불경을 번역한 책을 읽으면서 부터였다. 그의 간결한 번역체와 풀이에 깊은 감동을 받았고, 그가 쓴 다른 책들을 찾아보던중 행복한 마음 휴식이라는 책을 알게되었다.
현대인들은 어느 시대보다 더 각박한 생활과 스트레스에 마음에 상처를 지니고 살아간다고 생각된다. 저자의 이 책은 상처받은 현대인들의 마음과 영혼을 어루만져 치유시킬 수 있는 힘이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더욱이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자신이 탐욕과 공포로 스스로를 상처입히는 행동을 하지는 않았는데 뒤돌아 보게 해준다.
자기전 하루를 마감하면서 한 구절씩 읽는 다면 내면을 성찰하고 하루를 반성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