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무거운 과거를 청산했습니다.이번에피소드는보는내내좀답답해서빨리끝나길바랐는데이이갸기ㅏ11권끝까지질질끌려서왔네요.어찌나지겨웠는지.이제하나노이와호타루의알콩달콩한연애이야기를볼수있겠죠?제발그래야해요.근데뭔가완결의냄새가나는것같아서찾아봤는데일본에서는13권까지나왔더라고요.완결이언제나는건지약간궁금해지네요.보너스4컷만화같은거너무귀엽고재밌어요. |
| 야오라는 인물이 나옴으로써 둘의 애정전선에 긴장감을 주었던 모리노 메구미 작가의 만화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호타루가 큰 고민이 있는데요. 그런 호타루 옆에 하나노이군이 없자 야오가 화내는 모습에서 뭔가 싸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뭔가 이 야오라는 인물이 서브 남주같은 롤일 것 같았어요. 그리고 호타루 하나노이 야오의 어릴 시절이야기가 나와서 참 흥미로웠습니다. |
| 모리노 메구미 작가님의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1권이다. 하나노이는 이전에 주인공만 있으면 다른 건 모두 필요없다는 주의였는데 주인공, 그러니까 호타루의 친구와 다른 친구 덕분에 조금은 더 성장하게 된다. 그리고 과거 호타루를 괴롭혔던 그 친구와도 모두 만나면서 잘 풀게 된다. 재미있었다. |
| 타인에게 상담을 시작하고 어른에게 조언을 듣는 등 사쿠라 일을 시작으로 하나노이가 대인 관계 면으로 매우 발전하고 성장한 11권이었다. 남주가 하나노이로 확정이고 이미 관계가 진전되어 바뀔 일은 없지만 호타루에겐 야오 같은 타입이 더 잘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모리노 메구미 작가님의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0권에서 하나노이와 호타루의 사이에 어긋남이 생겼는데 11권에서는 지난 어두운 과거를 청산하게 됩니다. 11권 표지 일러스트가 의미심장했어요 ㅠㅠ |
|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1권 글쓴이 모리노 메구미 저 출판사 대원씨아이 뭔가 내용이 익숙해서 기억을 더듬어 봤는데 알고 보니 만화책방에서 봤던 권수더라고요....ㅋㅋ 중복 구매였습니다. 내용은 무척 재밌어요! 전개가 많이 느리긴 하지만 참을만 합니다. |
| 모리노 메구미 작가님의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1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니 호타루 왜이렇게 자꾸 예뻐지는 것 같죠? ㅋㅋ 뭔가 더 소녀소녀해지는 느낌! 벌써 11권인데도 이야기가 계속 재밌어서 너무 잘 보고있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1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무래도 갈등이 없으면 안되겠죠~~ 하지만 갈등과 시련은 비온뒤에 땅을 굳게 만드는 과정... 하나노이군도 이전보다 성숙해지고, 둘 사이도 확실하게 깊어지는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
|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1권은 이야기의 전개가 한층 깊어지며 감정적으로도 더욱 몰입하게 만드는 권이었습니다. 하나노이와 호타루의 관계가 성숙해지는 과정에서 서로의 상처와 진심을 마주하는 장면들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하나노이의 복잡한 내면과 호타루의 따뜻한 배려가 조화를 이루며 독자들에게 큰 여운을 남깁니다. |
|
“언젠가 나도 사랑을 할 수 있을까…?” 고등학교 1학년 겨울, 별 생각 없이 우산을 빌려준 걸 계기로 옆 반의 하나노이에게 갑자기 고백을 받은 히나세 호타루. 좋아하는 애를 위해서라면 뭐든 해주고 싶은 하나노이 때문에 당황스럽기만 한데…? 사랑을 모르는 소녀×사랑이 너무 무거운 소년의 첫사랑 러브스토리♥ 재밌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