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은우 작가님의 <통각 설정 꺼놨다니까요?4권>리뷰입니다. 지금까진 좀 비슷한 얘기들이 반복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4권은 뭔가 내용 진전이 있었던 것 같아요 현실 세계와 게임 세계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ㅎㅎ |
|
통각 설정 꺼놨다니까요?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4권 표지의 흑발미녀가 누굴까 궁금했는데 아샤의 현생, 리나였네요. 이 소설 보면볼수록 현실의 디스토피아를 벗어나려고 게임 속 유토피아에 빠져드는구나 하고 느낄 수 있습니다. 리나가 살아가는 현실과 아샤의 게임 속은 너무나도 달라요. 고난은 있지만 현실보다 훨씬 더 다정하고 인간다운.. 게임 캐릭터들이 인공지능 AI라고는 하지만 현실의 차일드팩토리에서 만들어지는 인간보다 더 인간미가 있어보여요. 공장에서 만들어진 하자 때문에 리나가 깨어나는 계기가 되기는 하지만, 게임속과 현실 둘 다 어떤 엔딩을 맞을지 궁금합니다. 로맨스보다는 여주의 성장에 중점을 둔 여주판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 근데 재미있어서 봐요 ㅋㅋ |
|
4권의 표지가 인상적인게 한 사람의 두가지 모습 현실에서 천재해커의 모습 그러나 삶이 무료하고 게임에서의 모습 통각설정을 꺼놓아서 고통을 느끼지 못하지만 그 게임속에서 사람들은 그걸 알지 못하니까 상반된 두 사람의 이미지 한 사람이지만 우린 가끔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고 그말이 맞을 수도 있다고 느끼는게 같은 사람이 다른 환경이 주어졌을 때 그 모습이 참 이렇게 다를수가 있구나 해서 좀 많이 길지만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
|
유은우 작가님의 <통각 설정 꺼놨다니까요?>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4권부터는 표지가 바뀌는 시점이라 무슨 이야기의 전환이 있을까 궁금해하며 기대했습니다! 현실이야기도 많이 다루는 게임물은 로판으론 처음읽어봐서 또 좋았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제가 로맨스를 좋아하는 사람인데도 왜 로맨스가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지...ㅎㅎ 그래도 소설은 재밌습니다 |
|
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유은우 작가님의 통각 설정 꺼놨다니까요?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이니만큼 내용에 관한 서술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이 로맨스로 얽히게되면 캐릭터분위기가 밝아지네요 ㅋㅋㅋㅋㅋ 여자주인공의 과거 이야기가 더 궁금하네요. 다음에 나올지 궁금해요 |
|
통각 설정 꺼놨다니까요? 4권 입니다. 연재때에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표지! 재 정독때 확인은 했지만 4권부터 표지가 바뀝니다. 이리나와 아나스타샤.. 이리나쪽이 냉미녀 같은 느낌으로 더 예쁘다고는 하는데, 사실 저는 아샤쪽이 더 취향입니다. 현실 이야기도 점점 긴박감을 더해가고 있어서 재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완결까지 몇편 남지 않았네요. 아쉽습니다. |
| 피폐물은 감정소모가 너무 커서 읽지 않는데 이건 주인공이 떠먹여주는 계략피폐라 색다른 맛이 있습니다. 다만 주변인물이 여주를 과하게 부둥거려서 주변인물이 조금 납작해보이거나 내용이 유치해보일 수 있는게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본 리뷰는 예스24에서 구매한 ( 통각 설정 꺼놨다니까요? 4 )에 대한 리뷰이며, 개인적인 감상평 및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읽으실 때 주의 바랍니다. 여주의 현실 세계인 SF 적인 세계와 게임속의 판타지 세계가 대비되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세계관 설명도 친절해서 어렵지않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
유은우 작가님의 통각 설정 꺼놨다니까요? 4권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여 읽어주세요. 극한의 상황에서 준비하던 것이 실패되고 멘붕이 온 모습을 보는데 저도 같이 멘붕이 왔던 것 같아요. 그저 순탄하게 흘러가는 다른 작품과는 다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