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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우 작가님의 <통각 설정 꺼놨다니까요? 2권>리뷰입니다. 2권에서 생각보다 스토리 진전이 없어서 약간 늘어진다는 느낌이 있긴 했어요 여주가 먼치킨이고 희생하는 캐릭터라서 주변에서 걱정하고 찬양하는거 알겠는데.. 1권에 이어서 계속되니까 약간 반복되는 느낌? 그래도 재미는 있어요ㅎㅎ |
| 유은우 작가님의 통각 설정 꺼놨다니까요? 2권 리뷰입니다. 가상세계에서의 여주가 능력치 만땅이라서 좋았는데 현실에서도 뒤지지는 않습니다. 매력적인 여주 캐릭터 찾으시는 분들이 읽으면 좋아하실듯 해요. 세계관이 독특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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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각 설정 꺼놨다니까요?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리나는 계속 아샤로서의 레종데르트 플레이를 이어가고, 100회째 플레이 특전이라고 생각하면서 순서가 뒤바뀌는 에피소드들도 하나씩 공략해나갑니다. 그리고 오프라인에서도 새로운 세력과 접촉하며 다른구역에도 가보게 되지요. 이미 규격화된 현실보다는 게임속이 훨씬 더 인간적으로 느껴져서 그런가, 리나의 게임에 대함 애착은 점점 커지는데 현실의 몸은 점점 나빠지고 있어서 레종데르트의 엔딩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로맨스가 분명 존재하지만, 아직까지는 판타지의 비중이 커요. 그래도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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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각 설정을 꺼놨다는 것이 가상세계에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대로 의지대로 하면서 아픔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 오히려 주위의 인물들에게 동정과 애틋함을 주게 하는 요소라는게 여주인공이 무척 매력적입니다 현실 세계에서도 해커라는 설정인데 가상세계에서도 매력적인 여주라서 여주 중심의 작품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여주가 두 세상에서 어떻게 해나가는지 궁금하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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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페이백으로 구매해서 읽고 뒷 내용도 궁금해서 끝까지 다 구매해서 읽었어요. 스포 있어요. 유전적으로 완벽해야 하는 여주가 운이 없어서 유전자 결함을 안고 태어나게 되어 통증이 없는 게임세계에 더 많은 애정을 느끼게 되어 현실보다는 게임을 더 좋아하게 된다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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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의 특이한 점은 아나스타샤왜 리나의 삶이 교차되면서 계속 나온다는 것이에요. 리나는 시한부의 삶을 살고있고 팩토리 출신으로 자신의 츨생의 한계가 있습니다. 그건 또 애초에 만들어질때의 결함으로.. 이미 정해진 운명이라는 것이 열받을만 한데 여튼 리나는 혁명에 그저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하고있어요. 삶은 오히려 게임 안에서 의미가 있다고 그녀는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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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우 작가님의 <통각 설정 꺼놨다니까요?>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재밌어요! 적당히 무거운 내용도 있는 배경이고 1권이 맘에 들어서 2권까지 왔는데 후회 없습니당! 문체때문인가 살짝 유치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 반면 몰입도는 확실히 있어서 술술 읽힙니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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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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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유은우 작가님의 통각 설정 꺼놨다니까요?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이니만큼 내용에 관한 서술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통각 설정 꺼놨다니까요?는 세계관이 좀 무서워서 처음에는 당황했는데 읽다보니까 괜찮아졌어요. 전개자체는 전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3권도 구매해서 읽을 의향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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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각 설정 꺼놨다니까요? 2권 입니다. 세상에 E북에도 색상이 지정이 가능한 것이었군요.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타 플랫폼에서 보던것과 동일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어우 진짜 이번권은 언제 봐도 무섭고 무섭습니다.. 그냥 글자일 뿐인데도 소름이 돋고 어우.. 이런 류의 착각물을 정말 좋아해서 정말 좋아하는 장르입니다. 아무튼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