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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우 작가님의 <통각 설정 꺼놨다니까요? 1권>리뷰입니다. 게임빙의물이 아니라 게임+현실 속의 이야기 두 가지 시점으로 진행되는 설정이 독특했던 것 같아요! 게임 속에서 여주는 희생하는 역할인데 본인은 통각 설정을 꺼놔서 고통을 못느끼고 주변인만 난리나는ㅋㅋㅋ 설정이 이 작품의 포인트 같네요ㅋㅋ |
| 유은우 작가님의 통각 설정 꺼놨다니까요? 1권 리뷰입니다. 병약여주에 약간의 착각계?라서 클리셰이지만 술술 읽혀서 좋았숩니다. 조금 유치할수도 있기는 한데 그런게 땡길 때가 있기도 하고 일단은 가벼운 분위기라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유은우 작가님의 통각 설정 꺼놨다니까요? 1권 리뷰입니다. 게임물 좋아하기도 하고 타 플랫폼에서 연재 중일 때도 궁금했던 작품이라 읽어보았습니다. 게임 배경이 흥미로워서 일단 좋았습니다. 1권이라 큰 전개는 없어서 세계관에서 만족했던 권입니다. |
| 여주는 인간이 계급화된 사회에서 그나마 나은 등급으로 태어난 사람이고 레종데르트라는 가상 현실 게임을 열심히 해요. 그런데 여주가 시한부 판정을 받고 나을 방법도 없다는데 게임 내에선 용사로서 다른 이들에게 추앙받고 통각 설정도 꺼놨는데 현실의 몸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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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각 설정 꺼놨다니까요?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목만 봤을때는 게임 빙의물인가? 싶었는데 일단 초반부는 주인공이 인공지능 미연시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현재보다 좀더 근미래인 배경으로 처음에 생각했는데, 이 소설 속의 현실은 근미래를 넘어 인간을 인공배양하고 공급하는 SF세계관이더라고요. 게임은 마족이 등장하는 판타지 세계이고, 주인공은 99번의 엔딩을 맞아 특별패치를 받고 원래의 게임과는 좀 달라진 게임을 플레이하게 됩니다. 현실얘기도 조금씩 나오는데, 현실의 문제가 게임속 주인공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도 궁금합니다. |
| 진짜 졸라 유지하고 작위적이고 개연성 개나 줬고 클리셰 버무리인데 필력 구려서 뭐 착즙해서 먹을 게 없었던 작품입니다. 웬만하면 내가 좋아하는 소재로 낸 작품 이렇게까지 혹평하고 싶지 않은데.... 저렴하게 샀는데도 불구하고 빡칠 정도로 노잼이었습니다. 전권 구매하지 않아서 너무 다행이었어요 사실 이 소재 좋아하긴 하는데 졸라 수준 이하의 글도 쏟아져나오는 소재인 거 알긴 해서 일부러 전권 구매 안 하고 1권 먼저 산 거긴 합니다. 정말 잘했다 과거의 나! |
| 5년 전 부터 지금까지 매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최초로 모든 엔딩을 클리어하고 특전을 받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전 회차를 기억하고 있는 npc들과 이전에 했던 순서와 다르게 진행되는 상황들에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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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재밌게 봐서 전작 도장깨기 시도하는 중입니다 이 작가님이 초반부는 참 재밌게 쓰세요 여주 중심 판타지 물 같은 느낌인데 진짜 1권은 후루룩하고 시간가는줄 모르게 잘 넘어갑니다 여주가 다 해먹는거 좋아하시면 딱 취향에 맞을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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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게임 로판? 로 추천 받아서 읽기 시작한 작품. 게임빙의까진 아니고(아닌가?) 플레이어 중 최초로 100회 클리어한 여주가 특전(?) 이랍시고 새로운 플레이를 하게 되는 내용이다. 게임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판타지 세계관이라서 읽는 게 어렵지는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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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엔 네네 프로모션 들어갔을 때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연재 당시에 앞부분을 봤어서 소장해둘겸 구매 결정했었어요. 가상현실 게임 속 이야기랑 현실 얘기가 동시에 진행되는 이야기였어요. 게임 속에서는 통각 설정 꺼놔서 주변인들에게 온갖 걱정을 받고 현실에서는 시한부인 여주인공이었습니다. 후반부 내용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긴합니다. 아마 완결권을 살거 같기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