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윤 작가님의 북북서로 항해하라 이어서 5권에 대한 리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평소에 책이나 글 읽는 속도가 엄청 느린편인데 제 기준으로 엄청나게 빠르게 읽고 있습니다. 대사도 너무 재미있게 잘 쓰시고, 독백처럼 서술하는 장면들을 특히 읽기 지루해하는 편인데 망망대해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너무 실감나게 잘 쓰셔서 지루한 줄 모르고 하루종일 읽고있어요. 짱 |
| 송윤 작가님의 북북서로 항해하라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릴로아가 너무 멋져요 이 소설에서 젤 멋있는 캐릭은 릴임ㅜㅜ 저런 선장과 함께라면 망망대해도 해적질도 두렵지않을것 같아요... 단순히 로판으로 엮이기엔 너무 아깝네요.. |
| 송윤 작가님의 북북서로 항해하라 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성있는 작품을 쓰시는 작가님이라서 믿고 구매합니다! 사건물인데 필력이 탄탄하고 스토리도 흥미로워 이야기전개의 묘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재미 외에도 여러가지 생각할 거리가 많은 작품이에요 |
| 이 글은 송윤 작가님의 ' 북북서로 항해하라 5'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제껏 봤던 많은 작품들 중에서 여주 남주 성격이 독보적으로 마음에 들어요. 여주는 답답한 거 하나 없고, 남주도 여주바라기에 자기 할 일 똑부러지게 잘해서 마음에 듭니다. |
| 피앙세 출판사에서 출간하고 송윤 작가님이 집필한 '북북서로 항해하라 5권' 리뷰입니다. 제목이 입에 아주 착 달라붙게 잘 지었다고 생각합니다. 잊을 수가 없는 제목이에요. 여주의 직업이 아주 매력적이죠. 아마도 해적인 여주는 유일무이 하다고 봅니다. |
| 송윤 작가님의 북북서로 항해하라 5권 리뷰 입니다 권수가 많다 보니 한번에 완결까지 읽지 못하고 현생을 사느냐 며칠 읽지 못했더니 순간 등장인물들 이름들이 헷갈려서 앞권을 사선 읽기로 쓰윽 읽고 시작했어요 역시나 작가님의 필력은 너무 좋네요 |
| 출판사 피앙세에서 출간된 송윤 작가님의 북북서로 항해하라 5권에 대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여주도 남주도 매력적인 성격에 글빨 좋은 작가님을 만나니 최고네요. 이제 절반 정도를 읽는 지점이 되었습니다. 남은 분량이 읽은 분량보다 적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쭉쭉 읽어볼 것이에요. |
| 송윤 작가님의 북북서로 항해하라 5권 리뷰 입니다. 역시 릴은 선장으로써도 그렇고 너무 멋진 인물. 매력적이에요. 자신의 정체라고 해야 할까요, 스스로에 대해 밝히는 장면이 특히 좋았고요, 역시 미안한 마음으로는 관계를 더 이어가기 어렵죠. 그래서 릴과 에드가 서로 안 맞는 듯 하면서도 잘 맞는 관계인 듯 해요. 감정선이 섬세해서 그런지 따라가기 좋았어요. 잘 봤습니다. |
| 송윤 작가님의< 북북서로 항해하라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벌써 중반을 넘어섰네요. 평소에 장편은 일단 권수 압박으로 잘 구매도 안하게되고 읽어도 중반부터는 어떻게 다 읽나 싶어서 점점 흥미가 떨어지는데 이건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송윤 작가의 북북서로 항해하라 5. 중간에 끊기는게 싫어서 6권까지 구매한 후에야 달리기 시작했다. 두 주인공인 해적 여주와 제독 남주의 조합도 좋고 독특하지고 하고 소재도 좋고 전체적으로 글이 탄탄하게 엮여있어서 긴 글임에도 재미있게 읽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