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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정식본이 나오길 너무 기다렸던 책 중에 하나인 “세컨드 브레인“ 저자인 티라고 포르테는 유튜브 채널과 그의 웹페이지에서 하는 짧은 강연으로 익히 알고 있었고, 원서도 구매해서 읽어가고 있었지만 짧은 영어 실력에도 유익한 내용이 많아서 정식으로 나오길 너무너무 기다렸는데 이번에 나와서 너무 기쁩니다!! 선물 받은 기분이네요! 이 분야에 새롭게 나오는 책들이 많아져서 모두가 자신만의 세컨드 브레인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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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독서모임에서 읽은 책으로 세컨드 브레인, 즉 우리말로는 2번째 뇌이다. 책을 읽기 전에 무슨 내용일지 감이 오지 않았는데 읽어보니 IT가 무척 발달한 요즘 IT장비와 어플을 이용하여 얼만큼 기록한 것을 잘 활용하느냐라는 것이 주제였다. 이 글을 읽다보니 나의 메모나 아이디어 기록이 여기저기 흩어져있음을 깨달았다. 기록을 하면서도 이거 나중에 꼭 봐야지 했던 것을 막상 필요할 때는 찾을 수 없었을때의 당혹감이란... 저자는 몸이 안 좋아서 여러 병원을 다니며 기록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한다. 적극적으로 병을 치료하기 위해 자료를 분류하고 해석하여 결국 본인 병에 대해 파악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를 겪음으로 인간이 얼마나 자기를 표현하고 교류하고 싶어하는지도 알게되었다고 한다. 직장생활 하느라 바쁜 와중에 휴식을 위해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등의 플랫폼에 접속하여 끊임없이 정보를 수집한다. 진정한 휴식을 얻기 위해 매모하고 기록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책에서 언급한 팁을 활용하여 나만의 툴을 찾아 기록법과 활용법을 익혀둬야겠다! ** 기억하고 싶은 문장 p.5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는 정보를 활용하려면 그 정보를 포장해서 미래의 자기 자신에게 보내는 방법이 필요하다. p.25 만성질환을 직접 관리해봤던 덕분에 나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 특히 먼 미래가 아닌 지금 결과를 도출하는 데 알맞은 정리 방식을 알고 있었다. 그 방식을 삶의 다른 영역에도 적용하자 다양한 프로젝트 혹은 목표 달성을 위해 정보를 통합적으로 정리하는 방법이 보였다. p.30 정보는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핵심 구성 요소이다.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추진하거나 직장을 옮기며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창업하는 등, 성취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올바른 정보를 찾아 활용해야 한다. 전문가로서의 성공과 삶의 질은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 p.31 알아둬야 하는 걸 내 '머리에' 모두 저장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기억하는 일을 지능형 기계에 위탁해야 할 때가 왔다. p.57 창의적인 사람들은 관계를 인지하고 연관성을 찾아 연결하는 일에 더 능숙하다 p.94 생각, 통찰력, 기억의 의미는 즉시 명확하게 이해되지 않을 때가 많다.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충분히 이해하기 위해 기록하고 다시 확인하고 다른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 작업을 머릿속으로만 하기는 무척 어렵다. p.104 가장 중요하고 유용하며 내용이 풍부한 자료만 발췌하여 간결하게 메모한 후 저장한다. 여러 장의 내용 전체를 그대로 저장하지 말고 엄선한 일부 문장만 저장한다. 인터뷰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저장하지 말고 가장 좋은 구절만 신중하게 골라 저장한다. p.115 안내서 buildingasecondbrain.com/resources p.136 PARA 시스템 P.165 나는 사무실에 늦게까지 남아 1분도 헛되이 쓰지 않으며 생산성에 박차를 가했고, 마치 목숨이 달린 일인마냥 쌓인 업무를 해치웠다. 그건 성공에 이르는 길이 아니라 번아웃으로 치닫는 길이었다. P.168 새 메모를 수집해 폴더별로 정리하고 한 폴어세더 다른 폴더로 보내기를 연습하라. 프로젝트를 하나 마칠 때마다 해당 폴더를 보관소에 통째로 보내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보관소를 둘러보며 예전 프로젝트에서 다시 가져다 사용할 수 있는 자산이 있는지 살펴보라. P.176 처음 수지할 때의 메모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원자재와 같다. 화학자가 순수한 화합물만을 추출하듯이, 그 메모를 진정 가치 있는 지식 자산으로 탈바꿈하려면 좀 더 길게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것이 바로 수집과 정리를 다음 단계와 분리해야 하는 이유이다. P. 177 메모 기록자로서 당신이 해야할 일은 기록한 메모를 미래로 가는 여정에서 끝까지 살아남도록 보존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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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와 기록에 대한 이야기다. 하지만 무조건 메모를 하라는 것이 아니라 실행을 목적으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준으로 하도록 하며, 이에 대한 유용한 가이드를 권고한다. CODE와 PARA. CODE는 수집 정리, 추출,표현에 대한 것으로 메모와 기록에 대한 기록,활용방식이다. PARA는 메모를 분류하기 위해 프로젝트, 영역, 자원 과 보관소로 구분한 기록의 분류법이다. 특히 PARA는 분류와 재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고민이 있는 사람에겐 어쩌면 부담을 덜어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시간이 많이 들진 않은 것 처럼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부분은 좀 의문이긴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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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티아고 포르테 작가님의 <세컨드 브레인>라는 책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위대한 천재들의 공통점들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많이 꼽히는 기록을 습관화 했다는 점. 이 책은 정보 수집부터 이를 통한 창작이나 표현에 이르는 과정을 관리하는 기억장치를 ‘세컨드 브레인’이라 이름 붙여 이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컴퓨터처럼 핵심정보를 정리하고 아이디어로 연결시키는 게 처음에는 쉽지 않겠지만 습관으로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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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취미가 있는가? 취미가 없다면, 왜 취미를 만들다가 포기했는가? 취미가 있다면, 어떻게 취미를 만들게 되었는가?
결국 정답은 하나다. 처음 그 취미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무리한 의욕을 가졌는가? 그러지 않았는가?
무리한 의욕을 가지고 시작한 일은 중간에 다양한 상황과 환경을 통해 결국 중단할 수 밖에 없게된다.
쉬엄쉬엄 조금씩 틈날때 마다 해보자 라고 시작한 일은 결국 습관이 되어 나의 취미가 되었다.
메모도 마찬가지다, 의욕이 앞서 모든 책의 콘텐츠를 갈무리 하고 싶은가? 당신은 금방 메모를 포기하게 될것이다. 더 이상 사고의 확장은 어려울 것이다. 책 한권당, 딱 하나의 핵심 내용이나 키워드만 뽑아보자 당신의 메모는 취미가 될 것이다 앞으로 당신이 메모한 정보를 통해 당신의 사고는 무한히 확장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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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추천으로 이 책 접하게 되었는데 상상 이상으로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이 방식대로 계속 쓰면 세컨드 브레인이라는 말이 어울릴정도로 정말 도움될 것 같았습니다. 지금까지 산발적으로 휴대폰 삼성 노트에 정리해두었는데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주어서 좋습니다 |
| 무분별하게 메모를 해왔는데 책에서 소개하는 para방식으로 메모를 분류하고 미래에 쓸수있게 보내는 방식을 해보니 조금 정리가 되었습니다. 특히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와 평생해나가는 영역을 구분한건 간단하지만 효율적이었습니다. 한번 읽어서는 30%정도만 습득한건 것 같아 최소2회이상은 더 읽어야할 것 같아 세컨드브레인을 구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평소에 정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궁금했던 터라 생산성 전문가의 책이 필요했다. 이 책은 내가 가진 지식과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 제목인 '세컨드 브레인'은 핵심 개념으로 나의 뇌와 같이 작동할 수 있는 두 번째 뇌를 구축하자는 의미다. 저자가 제시하는 다양한 도구와 방법론은 어지러운 내 생각을 정리할 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사고도 유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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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 시대에 인간은 하루에도 수백, 수천가지의 정보를 접한다. 그 가운데에는 우리에게 유익이 되는 신호가 있고, 무익한 소음이 있다. 우리는 신호를 포착하여 나의 것으로 소화를 시켜야 하는데, 그 소화를 시키는 방법을 소개해준다. 메모하고, 메모를 활용하는것은 정보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유용한 도구이다. 인간은 모든 정보를 기억할수 없기때문에 정보를 가공하여 기록하는 것은 정보를 활용하는 능력을 향상시켜준다. 더 많은 정보를 얻고 활용하기 원한다면 일독을 권한다. |
| 일기,스크랩등 사용하는 형태는 다양하지만 목적과 역할은 동일합니다 영감이 될만한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체계적으로 발전시켜서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기 위한 도구였습니다 기록하기 기법에 디지털 시대의 최신 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지식 관리 시스템을 탄생시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