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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고 고전적인 오컬트 괴담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와 현대적인 액션 만화의 빠르고 직관적인 연출 기법이 한 작품 내에 혼재되어 나타납니다. 이질적인 두 요소의 결합을 통해 서사를 이끌어가며, 매번 새로운 괴이 현상에 직면하는 구조를 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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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안과의 치열한 격투와 이에 이어지는 감동적인 과거 서사는 시종일관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기괴하고 섬뜩한 괴기 현상 속에서도 유머와 입체적인 캐릭터성을 잃지 않으며, 압도적인 작화력으로 펼쳐지는 액션 쾌감은 눈을 사로잡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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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와 진짜 개존잼입니다!!! 스토리가 진짜 미친것 같음!!!! 이게 보다보니 이북으로 양면페이지 장면들은 시원하게 보고 싶은 욕구가....... 아 이북으로 살껄 그랬나....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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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와 사안, 그리고 이무기를 둘러싼 이야기가 절정에 이르는 권이다. 단순한 괴담이나 배틀을 넘어 지지의 고통과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깊은 여운을 남긴다. 오카룽과 모모가 서로를 믿고 위기를 돌파하는 모습 역시 인상적이었으며, 단다단이 가진 액션과 감동의 균형이 가장 잘 드러난 에피소드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
| 타츠 유키노부 작가님의 단다단을 6권까지 읽으며 항상 컷 분배가 시원시원해서 좋네요. 전개도 그렇고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이 텐션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도 신기하고 지금까지는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재밌게 보겠습니다. |
| 적의 정체와 능력이 더 구체적으로 드러나면서 전투 양상이 복잡해진다. 단순히 싸우기만 하는 게 아니라, 상황을 어떻게 버티고 넘기느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개그 장면도 많지만 위기감이 계속 깔려 있어서 긴장이 풀리진 않는다. 읽는 내내 속도가 빠르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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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룽이 이번에 전투에서 쓰는 연속 펀치는 왠지 김성모 만화 의 단골 주인공 강건마의 연속 발차기를 쓰는것과 같습니다.연속적인 연타가 들어가는 것입니다.오카룽도 알고 보면 전투력이 높아요.터보 할멈이 꽤나 천재 라고 평가한 녀석도 연속 펀치로 이겨냈기 때문 입니다.그러고보면 오카룽도 모모 를 좋아하는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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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6권입니다. 타츠 유키노부의 단다단 6권입니다. 너무 재밌습니다.갈수록 재밌어지는게 마음에 듭니다.확실히 작화가 좋다보니 액션씬이 볼만합니다.아니,그냥 너무 보는게 좋습니다.뒤의 권수도 쭉쭉 보러갑니다.행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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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 미친 디테일 + 영화 같은 연출 〈단다단〉은 요쿠모 노부히로의 폭발적인 작화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한 컷 한 컷이 애니메이션 원화처럼 살아있고, 액션은 스피드감 + 박력 + 카메라 워크가 완벽히 맞물립니다. 특히
“지금 점프 작품 중 작화 TOP 클래스”라는 평가가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지금 점프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하고 ‘센스 있는’ 오컬트 액션 로맨스.” 작화 하나로도 볼 가치가 충분하고, 로맨스·액션·코미디·요괴물·SF가 절묘하게 섞인 귀한 하이브리드 작품입니다. |
| 시리즈 중에서도 액션 밀도가 높은 편으로, 주요 전투의 연출이 강렬하고 페이지마다 에너지가 넘친다. 모모·오카루·아이라의 협력 플레이가 돋보이고, 적들의 위협 구도도 분명해져 전체 스토리의 방향성이 보다 선명해진다. 캐릭터 간 유대 관계가 자연스럽게 발전해 감정적으로도 만족도가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