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주의 만화인 회랑식 중정 4권이 발매되었습니다. 초판 특전은 일러스트가 예쁘게 잘 인쇄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근현대 시기의 한국풍 배경에서, 서양 문물이 들어오고 여전히 신분제도가 있으면서 서양식 문화와 전통 한국 문화 요소가 혼재하는 배경을 예쁘면서도 인상적인 분위기로 그려냅니다. 여러 등장인물들의 이야기 또한 흥미진진하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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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권이나 나온줄 몰랐네요. 펠루아이야기에 이어 김연주 작가의 차기작인 회랑식 중정이 나왔어요.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갈지 흥미진진해서 계속 다음권을 구매하고 또 구매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좋은 작품이고 그림체는 여전히 김연주 작가의 그림체 그 잡채입니다. 한 번 읽으면 다음권도 읽고 싶어지는 그런 작품같아서 한번쯤 구매해서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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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랑식 중정 4권!!! 진작에 나왔어야 할 책이 이제야 나왓다.... 이제라도 나온게 어디냐만은.. 분량이 5권까지 내기엔 상당히 애매하였나 보다. 여튼 윤이는 세희와의 거래대로 나름대로 재희를 유혹? 하려 애쓰고는 있다. (사실 그리 애쓰는것 처럼 보이진 않지만...) 근데 재희가 아름다운 것만 탐닉하는 난봉꾼이다 보니 생각보다도 쉽게 넘어갈듯해서.. 윤이가 좀 걱정되기도 하고... 하여튼간에 기대되는 이야기다. 어떻게 해쳐나갈까? |
| 회랑식 중정 4권 김연주 작가의 작품입니다. 여전히 꽃 배경으로 표지가 나오고 있는데 이쯤 되면 표지에 쓰이는 꽃들도 무슨 의미가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네요. 아직 이야기는 그렇게 흐르지 않아서 깊이 있어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연출하는 방식을 좋아해서 기대감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저는 다음 권 인물 배경엔 어떤 꽃일까 그게 더 궁근해지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