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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애니메이션으로 더 유명한 <아따맘마>! 최신 에피소드를 수록한 <아따맘마 슈퍼>로 돌아왔습니다. 친근하고 포근한 엄마를 비롯해 과묵하지만 자상한 아빠, 활달한 성격의 아리, 가끔은 의젓한 동동이까지 변함 없이 매력적인 네 가족들의 일상을 사랑스럽게 지켜볼 수 있었네요. 코로나 시대를 반영한 자연스러운 전개와 사소하지만 공감 가는 포인트까지 특별한 것 없지만 은근한 재미가 여전했습니다. 올컬러라서 가격이 좀 쎄다는 게 흠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따맘마>가 추억 속에 머물러만 있는 만화가 아닌 다시금 우리를 즐겁게 해줄 수 있는 만화로 돌아왔다는 게 그저 반가울 뿐입니다. |
| 베스트를 얼마전에 구매하구서.. 이버젼도 사보는데...., 베스트가 비싼만큼 더 낫군요 ㅎ 그게 만화가 좀 더 고퀄리티에요~ 만화보는거하구 거의가 비슷비슷하군요. 더 많은내용을 알구 싶었어서, 처음을 알아야 과정이 이해가 될때가 많더라구요~ 재밌어요 다른 만화는 거의 다 사봤는데 이건 꽤 비싸구 작아서 고민되네요 |
| 아따맘마 좋아해서 샀는데 너무 귀엽고 무해한 만화가 마음을 폭닥폭닥하게 만드네요 귀엽고 좋습니다 일상적인 내용이 짱 작화도 애니메이션과 다른 느낌으로 아주 귀여워요 재미도 있구요 아따맘마 좋아하면 꼭 사십셔! 추천합니다 그냥 귀엽고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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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아따맘마 재연재라니!! 처음에 완결났을때 이렇게 재밌는데 웬 완결이람 했었다. 근데 최신 버전으로 코로나 얘기부터 오오타니도 나오고 신선한 스토리가 가득! 1,2권 사서 단숨에 읽었다. 그래도 만화가 컬러고 보고 즐길거리가 많아 다른 만화보다는 느리게 읽게 됨. 완결 안하고 계속 연재해주시길 ㅠ |
| 아따맘마하면 어묵이 가장 생각나는데 첫장에 펼치자 마자 크리스마스에도 등장하는 어묵을 보고 역시 내가 생각한 아따맘마가 맞구나 싶었어요. 등장인물들도 익숙한 얼굴들이 많이 나오고 요즘 시대를 반영한 에피소드들까지 애니로만 보던 아따맘마인데 이렇게 만화책으로 보니 색달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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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아따맘마는 안나오는 줄 알았다. 몇 년만에 다시 봤다. 이전보다 책이 얇아졌다. 올 칼라라고 광고하는데 예전에도 전부 색이 칠해져 있었다. 아따맘마의 매력은 그대로다. 아따맘마의 엉뚱함도 여전하다. 효율적으로 일을 하려다 오히려 일이 늘어나거나, 집전화 없앨까하다가 휴대폰 찾는데 이용하거나, 사소한 일에 지나치게 양보해 엉뚱한 결론이 나거나. 섬세하게 일상속 재미를 찾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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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 투니버스에서 해줬던 따뜻한 감성의 아따맘마를 많이 좋아했었어요 그래서 요즘도 마음이 지칠때면 다시보기를 하곤 할 정도로 좋아하는 만화였어요 그런데 아따맘마가 원래 원작 만화가 있었다는걸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워낙 오래된 만화라 다 품절이고 중고가격도 프리미엄이 붙어서 많이 비싸더라구요 아쉽지만 원작 만화를 구입하는건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새롭게 다시 연재가 되고 우리나라에서도 정발이 되다니 매우 감격스럽습니다 ㅜㅜ!! 그것도 컬러에 판형도 커서 보기도 너무 좋아요, 코시국 반영한 에피소드들도 정겹고 일본도 우리랑 다르지 않구나 하면서 공감하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귀엽고 따뜻한 아따맘마네 가족들, 예전 애니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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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해서 보고 또 봐도 볼 때마다 재미있게 보는 만화가 있잖아요? 저한텐 그 중 하나가 아따맘마인데요~ 오랜만에 단행본으로 돌아와서 너무 반가웠어요. 올 컬러라 가격대가 좀 있고, 엄마가 만화책을 보는게 아이한테 살짝 민망한 부분도 있었지만 뭐 엄마한테도 취향이 있으니까요~ㅎㅎ 공감가는 일상얘기에 끄덕끄덕 하며, 코로나 관련한 부분까지 ,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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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린시절을 함께 했던 아따맘마가 새롭게 나와서 이젠 어른이 되어 살아가는 과정까지도 함께 할 수 있단 생각에 너무 기뻤어요!! 코로나 시국에 맞는 에피소드도 나와서 너무 공감되고 아 맞아 한참땐 이랬지 ㅋㅋ 하는 생각도 들고 등장인물들과 진짜 함께 살아가는 기분이라 기분이 말랑말랑해지는 것 같아요 너무 재밌습니다!! 어서 2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두근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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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어릴때 애니로 보던게 생각나서 구매해봤어요. 새로 다시연재하는 것 같더라구요!! 예전판도 재판매해주면 좋을텐데.. 근데 책이 매우 얇은 편인데 가격이 사악하긴해요 ㅋㅋㅋㅋ 아따맘마 읽으면 뭔가 힐링되는 느낌이 있는데 여전히 따뜻한 느낌에 이야기에요. 지금 시대상에 맞춰서(?) 나오는데 그래도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느낌이에요. 오래오래 연재되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