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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공동 저자 중 한 분이 나의 은사님이시다. 내가 알고 있는 현재의 성공한 그분의 모습 뒤에 이런 많은 시련들이 있었구나하고 놀라게 되었다. 평소에도 늘 열정이 가득하시고, 배움에는 끝이 없음을 몸소 실천하시는 분이라 강인한 멘탈도 타고난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조금씩 부딪히고 다듬어지면 단단해진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항상 위기를 기회로, 처음을 낯설음이 아닌 도전으로 여기는 멘탈의 힘이 이렇게 만들졌구나. 지금 내가 일상의 한계에 한 번 씩 부딪히고 나도 모르게 그 무게에 잠식될 때 이 책을 보며 마음을 다잡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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