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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시칠리아를 여행할 예정이에요. 그래서 시칠리아가 배경인 책이 뭐가 있을까 찾아보다가 이 책의 배경이 시칠리아인 것을 알게 되었고, 특별한 책에 대한 정보도 없이 읽게 되었어요.
이탈리아는 아직까지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어요. 이탈리아라는 나라 자체가 가 볼 곳도 많고, 느낄 것도 많은 나라인데, 그 중에서도 시칠리아는 여행객이 제일 드물게 가고 맛있는 음식도 풍부하다고 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맛있는 음식들이 너무 많아서 별명이 하느님의 부엌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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