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말그대로 나라를 만든다면 어떻게 만들것인지에 관한 알려주는 책이예요.
초3에겐 조금 어려운감이 있었지만 챕터별로 주제가 정해져있어서 아이 본인이 나라를 만들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을 주는 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