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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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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최재천교수 생명다양성재단이사장 추천☆ 유퀴즈에서 출연했던 교수님 중에 아주 빡센 교수님으로 유명하셨던 걸로 기억됩니다. 최재천 교수님께서 추천한 작지만 강한 바다에 관한 지식   바다하면 물고기. 그 외에 다른 바다 생물들. 바다 위도 살펴보아야겠지요? 바다 새와 바다 포유류 바다 올림픽 사람과 바다 이렇게 흐름을 타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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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최재천교수

생명다양성재단이사장 추천☆

유퀴즈에서 출연했던 교수님 중에

아주 빡센 교수님으로 유명하셨던 걸로

기억됩니다.

최재천 교수님께서 추천한

작지만 강한 바다에 관한 지식

 

바다하면 물고기.

그 외에 다른 바다 생물들.

바다 위도 살펴보아야겠지요?

바다 새와 바다 포유류

바다 올림픽

사람과 바다

이렇게 흐름을 타는 목차입니다.

이 작은 책은 지구의 바다에 대한

많은 이야기로 가득 차 있어요.

바다 속에는 화산, 산, 11킬로미터 깊이의 해구

그리고 지금부터 만나볼

놀라운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뇌가 세 개인 동물

풍선처럼 부풀어 있는 물고기

5만년 전 바다

뜨거운 온도를 견디는

길이 2미터의 서관충까지!

신비로운 바다에 대해

많은 사실을 알 수 있을 거예요.

우리 같이 바닷속으로 들어가 봅시다♡

나무는 가장 크고, 가장 세고,

이러한 거대한 생물을 좋아해요

바다 올림픽에 빠져 살아요!

지구 역사상 가장 큰 동물

대왕고래

세계에서 가장 오래사는 물고기

그린란드 상어

400살 정도로 추정된다라는건...

앞으로도 계~ 속 산다는 이야기?!

가장 빠른 물고기 녹새치로

치타가 육지에서 달리는 것 만큼이나

빠른 속도라는데...

엄마, 누가 빠를까?

녹새치로랑 치타랑 어떻게 경주하지?

음...

꼬리에 꼬리를 무는

말도 안되는 상상을 계속 쏟아냅니다

0****7 2023.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도서 너와숲 스몰앤마이티 바다 해양생물의 호기심을 풀어봐요.
"초등도서 너와숲 스몰앤마이티 바다 해양생물의 호기심을 풀어봐요." 내용보기
바다를 탐험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바다책, 바다에 정말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는 정말 신비로운 곳이죠. 작지만 강한 지식과학 그림책 스몰앤 마이티 바다책을 통해 해양생물들을 더욱 자세히 살펴볼수 있었어요. 물고기들 뿐만 아니라 바다, 바다근처에 살고 있는 생물들까지 다양하게 만나볼수 있는 바다책은 비주얼 디자이너의 생생한 일러스트와 함께 바닷속을 여행해볼수
"초등도서 너와숲 스몰앤마이티 바다 해양생물의 호기심을 풀어봐요." 내용보기

바다를 탐험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바다책,

바다에 정말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는 정말 신비로운 곳이죠.

작지만 강한 지식과학 그림책 스몰앤 마이티 바다책을 통해 해양생물들을 더욱 자세히 살펴볼수 있었어요.

물고기들 뿐만 아니라 바다, 바다근처에 살고 있는 생물들까지

다양하게 만나볼수 있는 바다책은 비주얼 디자이너의 생생한 일러스트와 함께 바닷속을 여행해볼수 있는 정말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실감나면서 또 센스넘치는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해주는데요.

바다에 대한 수많은 정보들이 담겨있어서 탐구심과 함께 과학사고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겠어요.

처음 들어보는 해양생물들도 정말 많아서 궁금한건 실제 사진도 아이와 함께 찾아보기도 했어요.

YES마니아 : 골드 c****5 2023.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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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속 친구가 궁금하다면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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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책이에요. 책이 오자마자 학교에 가지고 가서 가지고 오지를 않아서 아주 늦게 책 소개를 하게 되었네요. 우리가 보지 못했던 바닷속 생물들과 바다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서 함께 읽게 된 책이에요. 귀여운 돌고래들이 속표지에서 수영을 하고 있어요.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하기전에 바다에 대한 설명을 해주어요. 바닷속은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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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책이에요.

책이 오자마자 학교에 가지고 가서 가지고 오지를 않아서

아주 늦게 책 소개를 하게 되었네요.

우리가 보지 못했던 바닷속 생물들과 바다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서 함께 읽게 된 책이에요.

귀여운 돌고래들이 속표지에서 수영을 하고 있어요.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하기전에 바다에 대한 설명을 해주어요.

바닷속은 어떨지 솔직히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본적이 없었는데

이책을 계기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엄마, 바다에 가면 산호초를 찾으면 돼..

그러면 많은 물고기를 볼 수 있어. 물고기들이 산호초 근처에 살거든."

역시 책은 읽어야 하는것같아요.

물고기들의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함께 읽으며 이야기도 나누고 그림도 그려보면 너무 좋을것같아요

과학책에서 바다관련 책은 집에 있는데 이 책이 오히려

아이들이 더 쉽게 읽기 좋았어요.

l*******2 2023.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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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앤마이티 작지만 강한 지식 바다 서평
"스몰앤마이티 작지만 강한 지식 바다 서평"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하는 책은 스몰 앤 마이티, 작지만 강한 지식 [바다]랍니다 스몰앤마이티 시리즈는 총 4가지로 바다+공룡+우주+지구 이렇게총 4권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제가 소개하는건 그중에 바다! 랍니다 스몰앤마이티는 비주얼 디자이너의 생생한 일러스트와 함께 영국 과학 전문 저널리스트의 쉬운설명 그리고 아이들이 궁금했던 호기심이 가득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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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하는 책은 스몰 앤 마이티,

작지만 강한 지식 [바다]랍니다

스몰앤마이티 시리즈는 총 4가지로 바다+공룡+우주+지구

이렇게총 4권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제가 소개하는건 그중에 바다! 랍니다

스몰앤마이티는 비주얼 디자이너의

생생한 일러스트와 함께 영국 과학 전문

저널리스트의 쉬운설명 그리고 아이들이

궁금했던 호기심이 가득 들어있는

과학그림책으로 보면 될것 같아요

아이가 바다만 봤는데 나머지 3권도

보고싶어해서 과학좋아하는 아이라면

세트구성으로 구입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사실 이 책을 그냥 책상에 툭! 던져뒀는데

그새 아이가 가져가서 엄청 열심히 보더라구요

마구마구 질문도 하고

너무 좋아해서 놀랬어요 아이가 질문하는걸

좋아해서 책을 보고 엄청 질문하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재밌게 잘 보는구나 해서 좋았어요

초등아이라면 당연히 좋아할테고 유아들은

엄마와 함께 봐도 너무 재미있어 할것 같아요

바다에 대한 비밀을 알려주는 그런책 함께 볼까요

 

 

이 작은 책은 지구의 바다에 대한 많은 이야기로 가득 차 있어요

바다는 지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요

그 아래에는 화산, 산, 11킬로미터 깊이의 해구,

그리고 여러분이 지금부터 만나볼 놀라운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본문중 발췌-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만큼의

글이 있어요 너무 짧거나 길지 않아서

읽기 독립이 된 아이는 스스로 잘 읽을수 있을정도의

적당한 양으로 혼자서 잘 읽을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줄수 있어요

예쁜 일러스트와 친근한 이야기로 쉽게 읽을수 있어요

 

동물에 관한 이야기도 있고

환경에 관한 이야기도 있어요

어떤 바다 동물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어떤 환경에서 살아가고 어떤 특징이 있는지

다양한 바다이야기를 들려주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래!!

혹등고래나 일각고래에 대해서 사실

평소에는 알아보기 힘든데 이렇게

책을 통해서 다양한 바다동물에 대해서

읽어보면서 배경지식도 많이 쌓여요

 

 

앞서 얘기한것처럼 환경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을수 없는것 같아요

바다가 어떻게 위험에 처해 있는지

생명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바다를

어떻게 지키고 있는지도 배워볼수 있어요

 

아이가 좋아할만하고

또 놀라운 바다속 비밀들을 보면서

엄마에게도 잘 알려주더라구요

기특기특!

저 [우주]도 주문했어요

ㅎㅎㅎㅎ

아이가 보고 싶다고 해서요

스몰앤마이티 시리즈 아마 다 살듯!!

과학그림책인데 너무 재밌답니다

아이들이 눈높이에 맞게 흥미롭게 새롭게

바다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어요

YES마니아 : 로얄 2*******u 2023.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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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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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 교수님이 추천하시고 그림이 너무 예뻐서 더 눈길이 가는 책 바다 그림 책 속에 담긴 바닷 속 무궁무진한 세계. 잘 알고 있는 듯 하지만 몰랐던 사실들을 새롭게 알게 해 준 책 여러분들께도 소개해 봅니다.   지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바다. 바다에서 살고 있는 놀라운 동물들의 이야기.  뇌가 세 개인 동물, 풍선처럼 부풀어 있는 물고기. 흥미로운 바다 이야기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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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 교수님이 추천하시고 그림이 너무 예뻐서 더 눈길이 가는 책 바다

그림 책 속에 담긴 바닷 속 무궁무진한 세계. 잘 알고 있는 듯 하지만 몰랐던 사실들을 새롭게 알게 해 준 책 여러분들께도 소개해 봅니다.


 

지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바다. 바다에서 살고 있는 놀라운 동물들의 이야기. 

뇌가 세 개인 동물, 풍선처럼 부풀어 있는 물고기. 흥미로운 바다 이야기를 만나볼까요?


대부분 바다 생물들은 햇빛이 닿는 해수면 근처에서 살고 있어요. 하지만 아주 깊은 칠흑같이 어두운 심해에 사는 동물들도 있답니다. 심해 생물 대부분은 스스로 빛을 만들어 낸대요. 발광! 그 중 하나가 아귀랍니다. 아귀는 입 위에 빛나는 초롱이 매달려 있어 작은 물고기를 유인해서 잡아 먹는데요. 신기하죠?


 


 

은신처를 만들어 사는 생물도 있고, 아주 뜨거운 물이 있는 열수구에서 사는 생물들도 있다니 대단해요.

니모를 찾아서로 유명해진 물고기, 흰동가리. 흰동가리는 말미잘과 함께 살며 몸을 보호한대요. 흰동가리는 모두 수컷으로 태어난대요. 그런데 나중에 무리를 이끄는 흰동가리가 암컷으로 바뀐대요. 정말 신기한 일이에요.


 

아주 작아서 보이지 않는 플랑크톤, 플랑크톤은 더 큰 물고기들의 먹이가 되고, 식물은 산소를 만들어 많은 생물이 살아가게 해 주지요.

물고기가 5억년 전부터 살았던 동물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공룡 시대 이전부터 바다에서 살고 있었다고 하니 그 역사가 아주 오래 된 거지요. 

물방울 속에서 잠자는 물고기 파랑비늘돔. 점액물질로 물방울처럼 만들고 그 속에서 잠을 잔대요. 그리고 파랑비늘돔의 배설물은 모래가 된다고 하니 바다에 아주 이로운 동물 중 하나랍니다.


 

이외에도 독특한 이름을 가지거나 독특한 머리를 가진 물고기와 생물들도 있어요. 대규모로 이동하는 물고기들도 있고, 바다 새와 바다 포유류도 있어요.

펭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펭귄은 무려 18종류나 된대요. 제가 아는 펭귄은 아델리펭귄, 황제펭귄 정도였는데 이렇게나 많은 펭귄들이 있다니 대단하네요. 그리고 대부분의 펭귄들은 남반구에서 산대요.


 

해파리, 문어, 오징어, 불가사리등의 해양 생물들도 있어요. 

그리고 바다와 뗄 수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함께 하지요. 바다에서 식량을 얻기도 하고, 이동을 하기도 하고, 새로운 땅을 발견하게 해 주기도 하지요. 

바다에는 무려 400종이 넘는 많은 종류의 상어가 살고 있어요. 대부분은 사람들을 위협하지 않는대요. 그렇지만 사람을 공격하는 상어도 있으니 조심해야겠지요. 특히 대백상어, 황소상어, 뱀상어를 조심해야 해요. 실은 상어를 위협하는 게 사람이래요. 해마다 1억마리가 넘는 상어와 가오리를 사냥한다니 상어도 바다에서 살아가기 정말 힘들 것 같아요.


 

이렇듯 우리의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바다. 이런 바다가 사람들 때문에 위험에 처해 있대요. 이산화탄소가 늘어나 바다를 변화시키고, 다양한 바다 동물들을 위협하고 있어요. 많은 국제 단체들이 바다를 보호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대요. 우리도 작은 힘이지만 바다와 공존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겠어요.


깊고 깊은 바다 속 수많은 생물들의 다양한 이야기. 흥미롭고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 수 있어 좋았답니다. 바다에 대해 꽤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었나 봐요.

바다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2****3 2023.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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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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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바닷속으로 떠나봅시다! #너와숲 #바다 #트레이시터너 #커스티데이비드슨 #김지연 #최재천 #스몰앤마이티 #바다 #해양 #대앙 #물고기 #바다새 #해양생물 #과학 #호기심 #작지만강한책             목차 바다 / 물고기들 /바다새와 바다 포유류 / 또 다른 바다 생물들 /사람과 바다 /바다 올림픽                       바닷속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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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바닷속으로 떠나봅시다!

#너와숲 #바다 #트레이시터너 #커스티데이비드슨 #김지연 #최재천 #스몰앤마이티 #바다 #해양 #대앙 #물고기 #바다새 #해양생물 #과학 #호기심 #작지만강한책

 

 

 

 

 


 

목차

바다 / 물고기들 /바다새와 바다 포유류 / 또 다른 바다 생물들 /사람과 바다 /바다 올림픽

 

 

 

 

 


 


 


 


 


 


 

바닷속으로 깊이 들어갈 수록 빛은 줄어들고 온도는 내려가요.

그리고 바닷물의 무게 때문에 압력은 더 강해져요.

물고기나 다른 해양 생물들은 대부분 햇빛이 닿는 부분인

해수면에서 200미터 깊이에 살아요.

하지만 더 깊고, 춥고, 칠흑같이 어두운 심해에서 사는 동물들도 있어요.

해양 생물의 4분의 1은 산호초 근처에서 살아요.

북극에는 북극곰, 일각돌고래, 바다코끼리 같은 동물들이 살아요.

남극에는 펭귄이나 바다표범이 살고 있어요.

맹그로브는 바닷가 근처에서 자라는 나무예요.

땅 위로 드러난 맹그로브 뿌리 근처는 물고기나 새우, 꽃게, 해파리, 그리고

악어의 아늑한 보금자리랍니다.

레몬상어 새끼처럼 어린 동물에게는 넓은 바다보다 맹그로브 습지가

더 안전한 서식지예요.

 

이 책은 지구의 바다에 대한 많은 이야기로 가득 차 있어요.

바다는 지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그 아래에는 화산, 산, 11킬로미터 깊이의 해구, 그리고 여러분이 지금부터

만나볼 놀라운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은 신비로운 바다에 대해 많은 사실을 알 수 있을 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1 2023.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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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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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곳에선 차로 10분만 달려 나가면 바로 바다가 보이는데요, 끼룩끼룩 갈매기도 날고, 뱃고동 소리도 들리는 바다. 우리 아이들은 언제나 탁 트인 바다로 놀러 나가면 해변에서 조개도 줍고, 물고기도 마음껏 구경하면서 드넓게 펼쳐진 파아란 바다 깊은 곳에는 무엇이 사는지 늘 궁금해 한답니다.   인간이 정복하고 싶은 바다. 너무도 넓어 그 속에 무엇이 사는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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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곳에선 차로 10분만 달려 나가면 바로 바다가 보이는데요,

끼룩끼룩 갈매기도 날고, 뱃고동 소리도 들리는 바다.

우리 아이들은 언제나 탁 트인 바다로 놀러 나가면 해변에서 조개도 줍고, 물고기도 마음껏 구경하면서

드넓게 펼쳐진 파아란 바다 깊은 곳에는 무엇이 사는지 늘 궁금해 한답니다.

 

인간이 정복하고 싶은 바다. 너무도 넓어 그 속에 무엇이 사는지 사람들은 늘 알고 싶어하는 바다.

그 속에는 수많은 생명체가 살고 있는데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항상 궁금해 하는 바다에 대한 백과사전같은 상세한 이야기와 그림이 담겨 있는 <바다>를 읽어보았답니다.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님인 최재천 박사님께서는 세상을 알아가려는 노력이 축적될수록 이해하고 사랑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알면 알 수록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생명체들. 그 수 많은 생명체가 살고 있는 바다속에는 과연 누가 살고 있을까요?

 

책의 차례는 바다, 물고기들, 바다새와 바다 포유류, 또 다른 바다 생물들, 사람과 바다, 바다 올림픽이라는 주제로 나와 있어요.

 

우주에서 바라 본 지구는 파랗다고 하지요? 그 파란색의 정체는 바로 바다에요.

바다는 겉에서 보면 평온해 보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수 많은 생명체들의 움직임이 있는 커다란 삶의 터전인데요

바다는 깊이에 따라 살아가는 생명체도 다르답니다.

 

<바다> 속에는 이렇게 다양한 생명체에 대한 설명이 하나하나 나와 있고 더불어 그림이 상세하게 있어 아이들이 읽으면서 이해 하기 쉬웠어요. 마치 그림자연백과사전 같은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

따뜻하고 얕은 바다에서 볼 수 있는 알록달록 산호초에서부터 깊은 바다 굴뚝 같은 열수구에는 지각 속 암석이 열 때문에 녹으면서 생긴 화학물질로 아주 뜨거운 물이 뿜어져 나오는 그림과 그 속에 살고 있는 꽃게나 새우, 그리고 길이는 2미터가 넘는 갈라파고스민고삐수염벌레등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동물뿐만 아니라 잘 접하지 못하는 수중 생물들에 대해서도 찾아가며 읽을 수 있는 부분이 좋았어요.

 

북극에는 북극곰, 남극에는 펭귄~~~누구나 알고 있지만 차가운 바다에는 플랑크톤이 풍부하다는 사실. 규조 같은 식물이나 물벼룩 같은 동물성 플랑크톤은 더 큰 물고기의 먹이가 되고 식물은 산소를 만들어 더 많은 생물이 살아간다는 사실. 이런 사실을 접한 아이는 "아하~~그래서 차가운 바닷속에도 많은 생물이 살 수 있구나~~"라는 반응과 공룡은 1억 5000년전에 나타났는데 상어는 4억 년 전부터 살았다는 글, 빨판 상엇과 물고기 '레모라'는 상어나 다른 몸집 큰 물고기에 매달려 살아간다는 이야기등에 대한 아이의 반응 또한 재미있었답니다.

 

바다는 위험한 곳이기도 한데요 옛날 선원들은 방향을 잡기가 어려웠고, 배 자체가 안전하지 못했다고 해요. 그러다 보니 바다에 관련된 괴물이야기도 많았어요. 지금도 위험한 생물체가 많이 살고 있구요. 하지만 오늘날 바다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사람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바다코끼리의 고기와 엄니, 가죽을 얻기 위해 사냥하거나, 상어의 지느러미를 얻기 위한 무분별하게 하는 사냥이 바다 생물들의 멸종을 불러 일으키는데무엇보다도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인해 발생되는 이산화탄소는 바다의 산호초를 죽이면서 환경오염으로 인한 여러 부작용들을 보면서 말이죠.

 

푸른 바다는 우리 인간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에너지에요. 먹이뿐만 아니라 살아갈 수 있는 근본이 되는 곳이죠. 하지만 사람들은 늘 파아란 바다가 그곳에 가만히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바다는 늘 많은 생명체를 품고 하루도 빠짐없이 움직이고 있어요. 수 많은 생명체를 쏟아 내고 돌보는 바다. 먼 거리에서 바라본 바다는 그냥 파랗기만 한 바다가 아니라 우리 인간이 지켜내야하는 수 많은 생명체의 따뜻한 품이라는걸 제대로 알고 돌보면서 살아가면 좋을거 같아요. 세상을 알아가려는 노력이 축적될수록 이해하고 사랑할 수밖에 없다 최재천 박사님의 말씀처럼 우리가 바다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많은 생명체에 관심을 가지고 알아간다면 지금보다도 더 수중생물체에 사랑을 가지고 아끼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바다 #스몰앤마이티 #작지만강한지식바다 #수중생명체 #너와숲 #자연백과그림책 #자연관찰 #초등도서 #초등자연관찰 #탐구

YES마니아 : 골드 b******9 2023.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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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자연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도와주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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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표면은 대부분 물로 덮여 있는데, 물의 대부분은 바다랍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큰 동물들의 서식지도 바로 바다이지요. 어떻게 알았을까? 책을 읽으면서 알았다. 어려운 도서도 아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지식책이다.     단순히 바다생물들을 나열하며 개체를 가르쳐주는 것과는 조금 결이 다르다. 바다생물에 대한 것과 더불어 바다에 관해, 그리고 우리 사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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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표면은 대부분 물로 덮여 있는데,

물의 대부분은 바다랍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큰 동물들의 서식지도

바로 바다이지요.

어떻게 알았을까?

책을 읽으면서 알았다.

어려운 도서도 아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지식책이다.



 

 

단순히 바다생물들을 나열하며 개체를 가르쳐주는 것과는 조금 결이 다르다.

바다생물에 대한 것과 더불어 바다에 관해, 그리고 우리 사람과의 어울림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그래서 자연관찰책처럼 실사진은 없다.

모두 그림으로 되어 있으나 이 그림체가 따뜻하고 다정다감한 분위기이다.

오히려 사진의 쨍한 느낌이 아니여서일까, 더 편안하다.

아직 한글을 못 읽는 우리집 꼬맹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엄마! 이건 대왕고래야! 이건 해마지?!"

하고 맞춰보기놀이를 하는 게 다지만

 


 

"어 맞아 이건 대왕고래야. 대왕고래는 귀지로 나이를 알아낼 수 있대~"

라고 대답하면서 대왕고래에 대한 지식을 하나 더 쌓아줄 수 있다.

아마 초등이 되어 이 책을 보면 느낌이 또 다를 것이다.

소장하면서 남녀노소 두루두루 읽기 좋은, '편안한' 도서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o****y 2023.03.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