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량 본인이 자신의 인사 상 실수로 마속을 죽게 만든 탓인지는 몰라도 장원은 병법보다는 행정 특히 인사 관리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이위공문대는 저자인 이세민이 천책상장으로서 군사를 다루는 자신의 비결을 설명하고 있는데 정작 말년에 고구려와 전쟁에서 자신이 이야기한 것을 지키지 못했다는 것은 재미있는 부분.
제갈량 본인이 자신의 인사 상 실수로 마속을 죽게 만든 탓인지는 몰라도 장원은 병법보다는 행정 특히 인사 관리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이위공문대는 저자인 이세민이 천책상장으로서 군사를 다루는 자신의 비결을 설명하고 있는데 정작 말년에 고구려와 전쟁에서 자신이 이야기한 것을 지키지 못했다는 것은 재미있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