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작가의 신선함과 10년차 작가의 내공이 느껴졌습니다연말에 읽기에 좋있고 연초에 읽기에도 좋을 것 같은 특이한 책 책장을 펴면 2시간이 순삭 되고 그와 함께 많은 생각과 감정을 교차하게 만듭니다.. 친했던 친구들 언니들… 엄마 등등 보고싶은 얼굴도 몇 몇 떠 오르고 웃긴 에피소드에 따라 웃고 찡한 부분에선 같이 울게 만드는 .. 오랜만에 느낀 에세이의 힘… 최고 최고 추천
신인 작가의 신선함과 10년차 작가의 내공이 느껴졌습니다 연말에 읽기에 좋있고 연초에 읽기에도 좋을 것 같은 특이한 책 책장을 펴면 2시간이 순삭 되고 그와 함께 많은 생각과 감정을 교차하게 만듭니다.. 친했던 친구들 언니들… 엄마 등등 보고싶은 얼굴도 몇 몇 떠 오르고 웃긴 에피소드에 따라 웃고 찡한 부분에선 같이 울게 만드는 .. 오랜만에 느낀 에세이의 힘… 최고 최고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