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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블린 데일의 깨어진 꿈' 2권에서는 약혼자를 피해 공작저에서 도망쳐 리튼왕국로 간 여주인공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어 큰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출판사 대표인 클립튼이 제국의 황후가 작가를 만나고 싶어한다고, 그 길에 같이 동행하겠다고 찾아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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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성자의 모든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확인에 주의 바랍니다. 필 출판사, 이유월 작가 <에블린 데일의 깨어진 꿈 2권> 리뷰입니다. 이전에 읽었던 작가님 소설과 시대 배경이 달라선지 다른 매력이 있어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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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유월 작가님의 [ebook] 로맨스 소설 에블린 데일의 깨어진 꿈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유월 작가님 작품 다 재미있게 읽었고 특히 <트리센저택>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이 작품이 연작이라하여 구매하였습니다. 이 작품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제목에 여자 주인공 이름이 들어가면 재밌는 작품일 확률이 높다는 개인적인 확신(?)이 있는데요 이 작품도 그런 쪽에 속하는 것 같아서 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유월 작가님의 에블린 데일의 깨어진 꿈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 이유월 작가님의 에블린 데일의 깨어진 꿈 2권 리뷰입니다. 유명작이라 큰 기대를 안고 구매한 책인데 유명한 이유가 있네요. 묘사가 정말 좋아요 인물들의 심리 묘사, 배경 묘사 등 역동적이고 생생한 느낌의 소설입니다. 2권에서는 주인공들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느낌이라 다음 권으로 넘어가는 걸 멈출 수 없었습니다. |
| 이유월 작가님의 에블린 데일의 깨어진 꿈 2권 리뷰입니다. 유명한 작품인데 고민하다가 샀어요. 작가님 작품은 몰입도가 매우 높은데, 이 책도 한번 여니 닫을 수가 없었습니다. 작가님의 인물들의 심리 묘사가 최고인 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더 몰입하며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이유월 작가님의 에블린 데일의 깨어진 꿈 2권의 리뷰입니다. 1권을 보면서 여주가 똑똑하고 매력있다 느껴졌는데 계속 읽다보니 생각이 달라지네요. 이기적이고 줏대가 없는 거 같아요. 혼자 생각하고 단정 짓지 말고 대화를 하거나 하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
에블린 데일의 깨어진 꿈 2권
이유월님 전작 재미있게 구매했습니다 세계관도 좋고! 연작도 있어서 이번 작 읽고 그다음연작도 구매해보려합니다 에블린 데일의 꿈이 깨어진 것은 어느 가을날이었다. 사랑을 맹세한 약혼자가 공작위를 물려받던 날. ‘쉽게 말씀드려서 이것은, 혼전 계약서입니다.’ 제러드는 소설이 그녀의 목숨과 다름없다는 걸 알면서 공작 부인으로서의 품위를 위해 집필을 관둘 것을 요구한다. 그 밤. 에블린은 공작저에서 도망쳐 나와, 트리센 제국을 떠난다. 그로부터 3년이 흘렀다. 리튼 왕국에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며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에블린의 다짐은 유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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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필에서 출간된 이유월 작가님의 에블린 데일의 깨어진 꿈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읽으면서 너무 흥미진진해서 1권을 호다닥 재빠르게 읽고 바로 2권을 읽기 시작했는데 읽을수록 더더 재미있습니다!!!! |
| 이유월 작가님의 <에블린 데일의 깨어진 꿈 2권> 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1권의 전개가 여주가 여주의 삶을 찾아가는 내용이라 흥미로웠다면 2권부터는 남주?남주 후보?들과의 삼자대면으로 긴장되고 흥미롭습니다. 여주가 끝까지 멋진 선택을 이어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