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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여행가기전에 여행 가이드북을 사는 습관이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3년 이상을 해외여행을 가지 않았고 이번에 여행을 계획하면서 책으로 된걸 살지 이북으로 살지 고민을 많이 하다가 그 사이에 아기도 생기고 들고다니려면 불편할 것 같은 생각에 이북으로 구매했습니다. 여행계획을 출발하기 전에 모두 짜놓는 걸 좋아해서 이 책과 여러 태국 관련 네이버 카페에서 정보를 얻어 계획을 세웠습니다. 사실 이 가이드책에는 음식점이나 가볼만 한 곳이 약간 부실한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참고로 하고 여러 태국 까페에 들어가셔서 더 최근 정보와 자세한 정보를 얻으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우기에 비 한번 안내리고 별 탈없이 무사히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다들 즐거운 푸켓 여행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