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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아이돌 #넥서스북 #이지은작가 - 평범한 10대의 미래에 대한 걱정과 고민, - =========================== - -학업, 우정, 가족 문제로 고민이 많은 - 아빠와 외출했다가 진자룡의 사주가 - 이를 벗어나려면 "빨간 봉투를 주운 날로부터 - 귀신이 된 아이돌 진자룡과 맺어지지 - 아이돌의 삶은 생각해 본 적이 없지만, - 한편, 친구라 여기며 아슬아슬한 우정을 - 수많은 양보와 배려로 쌓아왔던 우정이었지만 - 사면초가에 빠진 여린! =========================== - - - p. 159 - - p.202 - - <본문중에서...> =========================== - "내가 좋아지고 남이 좋아지는 거구나."(p.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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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죽어도아이돌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귀신이 되어 나타난다면? 작가_ 이지은 출판사 @nexusbooks 글밥이 많지만 집중해서 읽게 되었다는 은별이! 십대 청소년 아이들이 좋아할 ‘아이돌’ 이라는 소재를 다루면서 십 대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크고 작은 고민들을 섬세하게 이야기 속에 담겨있어요! 줄거리?? 아빠를 따라 낯선 동네에 간 박여린은 우연히 빨간 봉투를 줍게되고 봉투 안에 들어 있던 의문의 숫자를 본 그날 밤, 시크릿 멤버 전자룐이 귀신이 되어 여린이 앞에 나타난다! 그 봉투는 사주봉투였고 49일안에 진정한 사랑이 있음을 증명하지 못하면 죽은 영혼과 결혼해야 한다. 운명을 바꾸는 방법은 자신이 ‘진심’으로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이다.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순간 빨간 봉투를 들고 있으면 저승의 계약은 무효!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여린과 자룡은 한배를 타게 되고 여린이는 자기가 평소에 좋아하던 아이돌을 만나기 위해 두 사람은 좌충우돌 오디션 도전기가 시작된다. 시크릿 멤버였던 노하우를 아낌없이 쏟아 내는 진자룡, 몸치 박치를 극복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박여린 그 과정에서 꿈이 없던 여린이는 ‘꿈을 갖는다는 것’, ‘꿈을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건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P. 202 “내가 좋아지고 나서야, 남이 좋아지는 거구나. 누군가를 진짜 마음에 담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자라야 하는 거구나.” 책에 정말 좋은 말들이 많이 담겨져 있어요. 미래가 걱정되고 친구, 가족,공부,꿈이 걱정되는 청소년기 아이들이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책인거 같아요! #한국과학문학상 #한낙원과학소설상 #이지은작가 #협찬도서 #청소년소설 #청소년추천도서 #청소년권장도서 #청소년책추천 #서평단 #서평 #협찬 #도서추천 #추천도서 #장편소설 #도서리뷰 #책리뷰 #책추천 #십대소설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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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아이돌 #이지은작가 <죽어도 아이돌>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인기 아이돌 기획사의 시크릿 멤버가 여린 이에게는 유치원 때부터 절친인 무경이란 억지로 시작한 아이돌 레슨 수업이 하루의 대부분을 학교에서 보내는 아이에게 저는 아이가 책을 읽으며 잠시나마 긴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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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아이돌】이지은 ?? 딱 저 이모티콘 같은 미소가 지어졌다. 고등학생이나 중학생, 아니 요즘은 초등학생쯤이려나~ 학생들이 읽고나서 어머어머~ 할만한 내용이랄까~ 아주 몽글몽글하니 풋내나는 사랑이야기가 좋았다. (봄이구나~~??) 어쩌면 무경이란 존재를 설명할때부터 결말이 어찌될지 짐작됐지만 다 알아도 그냥 좋았다 청소년기에 나타나는 친구, 가족, 미래 등의 걱정들을 너무 자극적이지 않게 귀신을 등장시켜 재미있게 풀어낸 이야기~ - 길에서 우연히 빨간 사주봉투를 주운 주인공 박여린. 그 사주봉투에는 세상을 떠난 아이돌 연습생 전자룡의 사주가 들어있었다. 49일안에 진정한 사랑이 있음을 증명하지 못하면 죽은 영혼과 결혼해야 하는 운명에 놓인다. 그래서 시작된 아이돌 오디션에 응모하는 작전이 펼쳐진다. 매일 밤 전자룡에게 노래와 춤을 배우고 연습을 하게되며 어울리던 친구들과 차츰 멀어지지만 그걸 안타깝게 바라보는 소꿉친구 무경이 있다. -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죽어도아이돌 #이지은작가 #넥서스프렌즈 #청소년소설 #청소년추천소설 #청소년추천도서 #청소년권장도서 #청소년책추천 #성스러운아이돌 #아이돌오디션 #서평단 #서평 #도서협찬 #협찬도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기록 #독서기록장 #독서스타그램 #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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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소설은 청소년 소설이 짱이다. 가독성이며 유치한듯 유치하지 않는 이 묘한 재미. 이래서 청소년 소설 못 끊지! 이 책 청소년 소설의 정석같은 책이다. 제목부터 표지까지 정석 느낌이 뿜뿜 나는거 나만 느끼는거 아니죠? 꿈이 없는 아이 박여린. 어느날 그녀는 길가에서 빨간 봉투를 줍게 된다. 그 후 보이는 아이돌 연습생 진자룡. 그에 말에 의하면 둘은 사후 세계에서 부부가 되어야한다고 한다. 아직 고딩인데 남편이라니.. 어이없는 여린이에게 자룡이가 결혼하지 않는 법을 알려주는데... 그것은 49일 안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 평소 아이돌 멤버 레인 오빠를 좋아하던 여린은 레인을 만나기 위해 아이돌 연습생이 될 준비를 한다. 과연 둘은 영혼 결혼을 할까요? 여린이는 연습생이 될까요? 책을 읽으며 풋풋함이, 열정이 느껴져서 좋았다. 꿈이 있다는 것, 꿈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멋있는 일인지 새삼 깨닫는다. 가볍게 읽기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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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을 했던 엄마는 자신의 꿈을 위해 떠나고, 지방 출장을 다니느라 아빠는 늘 바쁘다. 아이돌 덕후인 박여린은 어릴적부터 모든 일에 함께 했던 남사친 '무경이' 와 아이돌그룹 썬더세븐의 음악과 멤버 '레인'의 덕후질이 없었다면 엄마 잃은 외로움과 공허함을 이겨내지 못했을 거다. 어느 무더운 여름 날 아빠와 함께 간 골목에서 우연히 빨간색 봉투를 하나 줍게 되는데 그날부터 희한하게 밤만 되면 잘생긴 남자아이돌 귀신이 나타난다. 그 귀신은 썬더세븐이 속한 유명 기획사의 데뷔조 마지막 시크릿멤버였던 대만 출신의 진자룡. 둘이 마음이 맞아 박여린은 아이돌 오디션을 보기위해 밤마다 진자룡의 지휘하에 춤과 노래를 맹연습한다. ㆍ 우리집 초등남매가 이제 고학년이 되더니 아이돌그룹에 관심이 많다. 외모며 춤, 노래까지 언급하며 수다떨 땐 나도 요맘때부터 아이돌에 푹 빠졌었는데 싶어 그저 신기하고 반응이 재밌다. 우리 셋은 겨울방학부터 시작된 데뷔조 남자 아이돌 9명을 뽑는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에 푹빠져있다. 서로 각자 응원하는 소년이 달라서 순위가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는 재미에 꼬박꼬박 챙겨본다. 거기에 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까지 챙겨볼 정도인데 신기하게 이 책 주제가 또 아이돌이다. 그냥 아이돌도 아니고 꿈을 이루기 바로 직전 죽은 그것도 대만 출신 아이돌귀신이라니 정말이지 소재가 독특하니 재밌다. 책이 재밌고 뒷얘기 궁금해서 술술 읽힌다. 사춘기 중학생들의 아이돌덕후,친구관계, 가족, 공부 그리고 성장통을 겪는 내가 있다. 의미를 주려는 다른 책들과 달리 자연스레 이야기속에서 느낄수 있어 정말 좋았다. 늘 자신이 없고 움츠러들고 눈치보는 여린이. 처음으로 꿈을 위해 노력이라는 걸 해 본 여린이는 그 과정 속에서 '나'를 찾는다. 내가 좋아지고 나서야 누군가를 이해하고, 또 남을 사랑하게 되는 마음을 갖게 된 여린이의 큰 성장이 흐뭇하다. ㆍ ??오디션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진자룡은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한 친구들과 아이돌을 좋아하고 꿈꾸는 친구들에게 강추한다 ㆍ ??진자룡에게 과외를 받는 동안 나는 춤과 노래만 익힌것이 아니었다. 내 꿈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도 배웠다. 꿈을 가지고 노력한다는 건, 단순히 살아가는 목표가 있거나 재능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존중하는 습관이라는 걸 진자룡이 알려 주었다. -159- ??내가 좋아지고 나서야, 남이 좋아지는 거구나. 누군가를 진짜 마음에 담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자라야 하는거구나. -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