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준다고 했는데... 책은 서로의 말을 잘못 오해해서 싸움으로 번지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아이들이 쉽게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말을 하다 보면 가끔 오해가 생겨서 서로 싸우기도 한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아이가 한번 읽고는 조금 어리둥절해 하는 것 같은데 여러 번 읽어 줘야겠어요.
빌려준다고 했는데... 책은 서로의 말을 잘못 오해해서 싸움으로 번지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아이들이 쉽게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말을 하다 보면 가끔 오해가 생겨서 서로 싸우기도 한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아이가 한번 읽고는 조금 어리둥절해 하는 것 같은데 여러 번 읽어 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