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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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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따르는 사람은 자신의 욕망이 아니라 그날그날의 행동을 준거점으로 삼고 반성한다."(-35-) "인생에서 붙잡을 수 없는 것들은 그냥 내버려두어라.거기서 마음의 평화가 찾아온다." (-51-)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에 집중하라.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솔직해져라. 좋은 사람이 돼라.그리고 거짓말을 하거나 부당하게 구는 사람들에 대한 인내심을 길러라. 이들을 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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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따르는 사람은 자신의 욕망이 아니라 그날그날의 행동을 준거점으로 삼고 반성한다."(-35-)

"인생에서 붙잡을 수 없는 것들은 그냥 내버려두어라.거기서 마음의 평화가 찾아온다." (-51-)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에 집중하라.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솔직해져라. 좋은 사람이 돼라.그리고 거짓말을 하거나 부당하게 구는 사람들에 대한 인내심을 길러라. 이들을 피할 수는 없다. 이들의 나쁜 행동에 영향을 받지 마라.(-54-)

의도를 가지고 공격하는 사람들의 의견에 휘둘려서는 안 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고 인내심을 보이면 바보가 되는 사람은 상대 뿐입니다. 그러나 화를 참지 못하고 덩달아 공격적인 반응을 보인다면 이제 나도 함께 바보가 되는 것입니다. (-60-)

내가 고통스러운 이유는 외부의 어떤 문제나 사람, 사물 때문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나의 생각 때문이다."(-89-)

"주어진 운명을 받아들이고 필연적인 난관을 이겨내려고 마음먹었다면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희망을 품고 나아가라." (-109-)

"목적지로 향하는 동안 맞서야 할 난관이 있어도 그것 때문에 무너지지 말고 항상 가장 인간적인 해결책을 찾으라."(-128-)

그러므로 최선의 방어는 사랑하고 용서하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물론 부당한 대우나 폭력적 행위를 참아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연민을 갖되 자신의 행복은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142-)

세상만사 모두 순식간에 사라지는 덧없는 것임을 잊지 말라. 흐름을 멈추지 않는 강처럼 끝없고 쉼없이 바뀌는 것이 세상일이다. 우리에게 걱정을 안겨주는 일도 ,우리가 싫어하는 이도 마찬가지다. 인내심을 가져라. 그러면 모든 세상사가 그렇듯 내가 싫어하는 일도 사라지고 바뀌게 될 것이다. (-160-)

내 소유가 아닌 물건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 물건이라고 생각하라. 지금 가진 것을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게 낫다. 이미 가지고 있는 온갖 물건들을 떠올려보아.그 물건들이 없을 때 과연 많이 아쉬울 것인지 생각해보라. 소유한 물건에서 너무 많은 즐거움을 얻으려고 하지 말라. 물건에 지나친 가치를 부여하게 되고, 혹시라도 잃어버릴 경우 상심만 커진다. (-178-)

"지금 당장이라도 세상을 떠날 사람처럼 행동하고 말하고 생각하라," (-201-)

바르셀로나 출신 작가 야나 카프리,차란 디아즈의 『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은 스토아 학파의 위대한 철학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글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삶의 가치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며,행복한 기쁨,내면의 평화와 평온함을 어떻게 이루어야 하는지 고민할 때이다. 살면서 놓치게 되는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대처를 보면,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널리 읽고 있는 책,실천하고자 하는 책에 있는 지혜를 내 삶의 실천으로 바꾼다면,내가 스스로 올바른 선택과 결정을 하며 살아갈 수 있고, 죽음이 내 앞에 찾아와도,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나 삶의 가치를 스스로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사랑과 용서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한다. 알마 전 모 예술가가 전시한 예술작품을 아이가 보고 실수로 깨트린 바 있었다. 그때 아이의 부모는 깨진 예술품의 변상 책임 때문에 상당히 걱정했다, 다행스럽게 그 깨진 예술작품의 원주인이 아이의 행동을 꾸짖기 커녕, 소홀히 전시한 책임이 더 크다고 , 앞으로 신중하게 전시하겠다고 마무리하였다.

바뀔 수 없고,회복불가능한 상화에 대해서 ,버려두고, 애착을 가지지 말라고 말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의 철학적 메시지를 실천한 사소한 사례이다. 올바른 선택과 결정이 사람들에게 어떤한 감동을 주며, 글 안에 숨어있는 인간적인 면을 잃어버리지 않으면서,사랑과 용서를 실천한 대표적인 예이다. 즉,우리는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다. 아는 것을 적재적소에 실천하고,그것이 내 삶의 내면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면, 현재의 삶에 충실하고,소유와 애착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평온한 삶과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삶을 긍정하는 열쇠는 아우렐리루스의 철학적 메시지에 있었다.

k*******2 2023.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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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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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이 꼭 한번 해봄직한 일중에 하나가 필사인거 같다. 책을 읽는다고 해서 바로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되지는 않는다. 마찬가지로 꼭 필사를 했다고 해서 긍정적인 삶을 살거라고는 전혀 거리가 멀다. 왜냐하면 마음가짐이 중요한데 필사를 하게됨으로 해서 더욱더 사고의 전환이 발생하게되 긍적정인 생각을 하는데에 있어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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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이 꼭 한번 해봄직한 일중에 하나가 필사인거 같다. 책을 읽는다고 해서 바로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되지는 않는다. 마찬가지로 꼭 필사를 했다고 해서 긍정적인 삶을 살거라고는 전혀 거리가 멀다. 왜냐하면 마음가짐이 중요한데 필사를 하게됨으로 해서 더욱더 사고의 전환이 발생하게되 긍적정인 생각을 하는데에 있어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을 기반으로 한 삶의 철학서적으로서 깊은 사고를 동반하도록 엮어진 책이다. 책을 읽는거와 동시에 필사 및 본인의 생각을 첨언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인생을 한번은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듯 하다.

아우렐리우스는 로마제국의 16대 황제이며, 후기 스토아학파의 철학자이다. 그리고 명상록은 전쟁터에서 스스로를 반성하는 의미로 에세이 형식으로 쓴 글인데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문제인 삶과 죽음 그리고 자연과 거대한 신, 살면서 느끼는 소소한 일들에 대해서 연구하며 쓴 책이다. 스토아 철학의 자연주의에 대해서 보다 더 많은 내용을 알고자 하면 명상록을 읽어보는 것이 좋은듯 하다.

k******i 2023.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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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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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아학파의 위대한 철학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글을 통해 늘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된 도서이다. '답하기 어려운 삶의 질문들을 마주할 때 아우렐리우스의 철학을 내 삶에 녹이는 Q&A'를 통해 인생의 행복은 오직 나에게 달렸음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성향이 강하고 낙천적이면서 동시에 염세적인 성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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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아학파의 위대한 철학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글을 통해 늘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된 도서이다. '답하기 어려운 삶의 질문들을 마주할 때 아우렐리우스의 철학을 내 삶에 녹이는 Q&A'를 통해 인생의 행복은 오직 나에게 달렸음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성향이 강하고 낙천적이면서 동시에 염세적인 성격이다 보니 타인의 눈에 비치는 난 부정적 성향이 더 두드러져 보이는 것 같다. 하지만 늘 행복은 내 마음에 달렸음을 알기에 세상을 긍정적 시각으로 보려고 노력하는데 쉽지는 않다.

철학을 읽고 쓰고 마음에 새기는 79페이지

유한한 삶을 무한한 행복으로 채우는 법

인생의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때, 긍정적인 자극을 찾고 있을 때, 마음의 평화가 필요하거나 불안, 화, 슬픔 등을 다스리고자 할 때 특히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터 특히 추천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문하는 질문을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속 문구를 인용하여 현대적 언어로 쉽게 각색해 놓았다. 그리고 '삶에 적용한 심리학적 해설'을 통해 스토아 철학에 접근하는 여러 방법 중 인생에 적용할 만한 점들을 소개한다. '오늘의 아우렐리우스 문장'에는 줄 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필사를 위한 공간으로 옆쪽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대답'을 필사하는 공간이다. 필사를 하면서 질문과 오늘의 문장을 다시금 상기하는 시간을 가진다. '한 단계 더 들어가기'에서는 본문과 관련된 질문으로 개인적인 성찰을 쓰면서 마무리 짓는다. 인생에서 누구나 고민하는 질문과 그에 대한 아우렐리우스의 문구를 읽고 음미하면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생의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다. 늘 되풀이하는 고민이지만 개선보다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는 아마도 깊은 성찰이 없었기 때문이리라. 확고한 중심을 잡기 위한 고찰과 성찰을 위한 번민의 시간은 인생에서 필수 요소이다. 이 책은 그러한 시간을 내게 선물해 주었다. 긍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마무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한다. 긍정으로 삶을 단단히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y****d 2023.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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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내일은긍정으로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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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닫는 질문, 내일을 여는 철학 고비마다 길을 열어줄 아우렐리우스와의 대화 긍정적인 생각만큼 삶에서 중요한 것은 없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긍정적인 생각보다 부정적인 생각이 우리를 집어삼키는 순간과 더 자주 마주한다.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려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방식에 영향을 주는 긍정적인 자극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야 한다.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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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닫는 질문, 내일을 여는 철학 고비마다 길을 열어줄 아우렐리우스와의 대화

긍정적인 생각만큼 삶에서 중요한 것은 없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긍정적인 생각보다 부정적인 생각이 우리를 집어삼키는 순간과 더 자주 마주한다.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려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방식에 영향을 주는 긍정적인 자극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야 한다.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 긍정적인 삶을 살고자 하는 우리에게 한권의 선물과도 같은 책이 바로 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가 아닐까?

<이 책의 사용법>
답을 찾는 이의 물음
인생의 수수께끼에 대해 자문하며 지혜에 기대어 답을 얻고자 하는 대다수 사람들의 질문

아울렐리우스의 대답
그의 저서 명상록에서 인용된문구로, 이해를 돕기 위해 현대적인 언어로 쉽게 각색

삶에 적용하는 심리학적 해설
아우렐리우스가 남긴 메시지를 심리학의 언어로 풀어낸 답변
스토아 철학의 명령이나 고정된 해석이 아닌, 스토아 철학에 접근하는 여러 방법 중 인생에 적용할 만한 점들을 소개하기 위한 것

한단계 더 들어가기
아우렐리우스의 철학과 해석을 개인의 삶으로 연결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필사 및 성찰 노트
'오늘의 아우렐리우스 문장'은 명상록의 문장을 독자가 직접 따라 쓸 수 있도록 마련되었고, 각 꼭지마다 다르게 제시되는 '질문'을 독자 스스로 개인적인 성찰을 쓰면서 정리하게끔 안내

우리의 삶에서 빠질 수 없는 사랑, 일, 가족, 인간관계, 건강 등 인생사의 각종 문제에서 뜻대로 되지 않을때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메시지는 삶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며 의식을 깨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인생에서 먼저 채워야 할 것들은 무엇일까?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내가 생각치도 못한 위기의 순간, 우리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우리의 선택이 가져올 결과 또한 우리가 해결해야할 일들이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야하고 무엇을 위해서 노력해야할까?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무슨 일이 일어나든 외부에서 온것이기에 바꿀 수 없다고 이야기 한다. 그런 동시에 그것을 우리가 다 떠안을 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인생의 가치로 삼아야할까? 돈, 명예, 집, 음식. 우리의 삶에서 우리를 유혹하는 가치들은 너무나도 많다. 그런 가치들 속에서 우리가 선택하는 것은 무엇이 될지 각자의 선택인 것이다. 그런 우리에게 좋은 인생을 위해서 무엇에 가장 집중해야한다고 생각하는지 생각해보고 적어보도록 하고 있다.

불행한 일을 겪게 되면 우리는 불만스러워하고 속상해한다. 불편한 상황을 겪어야 하는 것은 수치스러운 일이 아니고 그런 상황을 철학적으로 받아들이고 본성을 지켜낼 수 있는 능력이 미덕이라고 마르쿠스 아울렐리우스는 이야기한다. 외부 사건들로 인해 우리가 긍정적인 태도를 취할 수 없음에도 그 상황을 견디며 긍정적인 태도로 살아가는 사람을 떠올려보라고 이야기한다. 그런 사람들로부터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우리가 이겨낸 힘든상황을 적어보며 어떻게 견뎌내었는지 나의 불행을 극복하는 태도를 적어보면서 또 불행이 닥쳐온다고 해도 불행을 이겨낼 힘을 우리에게 주고 있는 것이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에 쓰여있는 구절을 통해 우리에게 긍정적으로 살아가야할 힘을 주고 있는 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7 2023.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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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오직 나에게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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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내가생각하는대로만들어진다#긍정마인드장착으로시작하는내일#유한한삶을무한한행복으로채우는법#위대한철학자아우렐리우스가알려주는삶의지혜★전장에서 10여 년간 쓴 일기 「명상록」을 통해 삶을 향한 근본적인 질문과 깊은 성찰을 보여준 #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 그는 로마 제국의 제 16대 황제로 고대 로마의 최전성기를 이끈 마지막 황제이자 후기 스토아 학파 철학자이다.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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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내가생각하는대로만들어진다
#긍정마인드장착으로시작하는내일
#유한한삶을무한한행복으로채우는법
#위대한철학자아우렐리우스가알려주는삶의지혜

★전장에서 10여 년간 쓴 일기 「명상록」을 통해 삶을 향한 근본적인 질문과 깊은 성찰을 보여준 #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
그는 로마 제국의 제 16대 황제로 고대 로마의 최전성기를 이끈 마지막 황제이자 후기 스토아 학파 철학자이다.
삶의 본질을 뛔뚷는 그의 통찰은 오랜 세월 이이지며 시대를 막론하고 울림 있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아울러 대표작 「명상록」은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책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런 그가 들려주는 삶의 가르침이라니 무척 궁금하다. 자! 오늘을 닫는 질문, 내일을 여는 철학, 삶의 고비마다 길을 열어줄 그와의 대화 속으로 출발!!?

★인상적인 대화들

어떻게 하면 좋은 기분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너무 많은 것을 해서는 안 된다. 이게 정말 필요한가? 쓸모가 있는가? 라는 질문을 주기적으로 해보라. 불필요한 생각은 무의미한 행동으로 이어지고 이 악순환은 행복을 갉아먹는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개선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변 사람들의 긍정적인 자질을 꾸준히 되새겨보라. 주변 사람들의 장점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만큼 우리를 행복하고 만족스럽게 만드는 일은 없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제 능력을 의심받는다고 느낄 때면 자주 의욕을 잃고 목표를 놓칩니다.
→주변의 일로 인해 흔들리지 말라. 방황하지 말고 똑바로 나아가라. 그러면 목표에 더 쉽게 도달할 것이다.

복수가 달콤하다는 말에 끌릴 때가 있습니다.
→상처를 주는 사람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최고의 방법은 그들과 다른 사람이 되는 것이다.

변화가 두렵습니다. 현재 상황이 편안하고 모든 게 지금 이대로였으면 좋겠습니다.
→자연과 삶에서 변화는 필수적이고 필연적이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삶에서 진전이 없는 느낌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눈에 띄게 나아진 점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좌절감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할 일을 하라. 그거면 된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느라 혹은 주변을 둘러보느라 정신을 빼앗기지 말라.

죽음에 대해 생각하며 살아가야 할까요? 아니면 그저 인생을 즐기는 게 좋을까요?
→죽음은 늘 곁에 있다. 살아있는 동안은 가능한 한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

★그의 79번째 마지막 조언으로 마무리 하련다. 자신의 의지에 반하는 행동, 생각을 거치지 않은 행동을 하지 말라.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일을 하거나 자신의 감정과 생각에 휩쓸리지 말라. 자신의 말을 과신하지 말라. 말을 아끼고, 너무 많은 일을 동시에 하지 말라.

★위대한 철학자의 지혜를 읽고 필사해 볼 수 있는 이 책을,
삶의 다양한 고민들로 힘들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l*****4 2023.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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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내일은 긍정적으로 시작한다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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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내면 관리, 기분 관리가 매우 중요한 시점인 요즘, 운이 좋게도 이 책을 만날 수 있었다.   바로 로마제국의 황제이자 스토아학파 철학자로 유명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중에서도 현대 사회에 꼭 필요한 말만 뽑은 잠언집인 <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이다.   지난주 내내 이 책을 읽으면서 평상시와 다르게 더 좋았던 점은 스토아철학은 오랜 시간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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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내면 관리, 기분 관리가 매우 중요한 시점인 요즘, 운이 좋게도 이 책을 만날 수 있었다.

 

바로 로마제국의 황제이자 스토아학파 철학자로 유명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중에서도 현대 사회에 꼭 필요한 말만 뽑은 잠언집인 <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이다.

 

지난주 내내 이 책을 읽으면서 평상시와 다르게 더 좋았던 점은 스토아철학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인간으로서 겪게되는 문제들에 대한 긍정적인 해결책들을 제시해주기 때문에 내가 원하면 직접 실천해보고 나에게 맞는지, 실천해보면 정말 좋은지를 따져볼 수 있는 아주 실용적인 철학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실용적인 철학에 맞게 책도 아주 실용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누구나가 물을법한 질문과 거기에 대한 명상록 속 아우렐리우스의 대답, 그리고 작가의 현대판 해설이 겸비해 고대 철학이 현대 철학으로 다가올 수 있게 해준다. 지금 당장 행복한 삶을 사는 법, 불확실한 삶을 마주하는 자세 등 요즘 많은 젊은 세대가 안고 살아가는 삶에 대한 궁금증이 목차로 구성되어있었다.

 

스토아철학에서 늘 나오는 말이 있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라는 것. 어떤 것이든 이 상황을 받아들이는 힘은 나의 내면에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지!  이 책은 이처럼 배운 내용을 그날그날 필사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이번은 그냥 책만 한 번 완독했지만, 올해 중으로 하루 한페이지씩 필사를 해보려고 한다.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힘든 나에게 가장 의미있고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다. 바로 나의 '내면의 환경'을 최적으로 가꾸는 법을 배우고 '내면의 날씨를' 화창하게 유지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 외부환경에 치우치지 않고 화창한 내면의 날씨를 유지하는 건 크고 거창한 방법이 필요한 게 아니라 다정한 마음, 그리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면 된다니. 올해는 나와 가족을 생각해서라도 내면의 날씨를 잘 관리하고 싶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또 한 번 스토아철학에게 흠뻑 빠졌던 시간. 끝없이 질문을 던지고 의심하면서 직접 실천해보고 좋은 것은 받아들이며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연습을 2023년에도 꾸준히 해야겠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완독 후 작성되었습니다.

a*******1 2023.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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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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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을 저자가 쉽게 해설 해 놓은 해설서라고 말할 수 있다. 현대인들이 할 수 있는 질문이 수록되어 있으며 거기에 대한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에서 인용된 문구를 넣었으며, 현대적인 언어로 이해하기 쉽게 각색되었다고 한다. 또 명상록을 심리학적 언어로 설명되어 있어서 명상록을 이해하기가 더 쉬웠다. 마지막에는 필사와 성찰 노트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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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을 저자가 쉽게 해설 해 놓은 해설서라고 말할 수 있다. 현대인들이 할 수 있는 질문이 수록되어 있으며 거기에 대한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에서 인용된 문구를 넣었으며, 현대적인 언어로 이해하기 쉽게 각색되었다고 한다. 또 명상록을 심리학적 언어로 설명되어 있어서 명상록을 이해하기가 더 쉬웠다. 마지막에는 필사와 성찰 노트를 만들어 놓아서 필사 하면서 한번 더 명상록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 할 수 있었으며, 성찰 노트에는 중요 키워드나 앞으로 나의 삶의 방향을 기록 할 수 있었다. 메모 할 수 있는 줄이 많아서 꼭 책에 나오는 질문에 답하기 보다는 나만의 생각정리나 키워드, 앞으로의 계획을 기록할 수 있어서 좋았다.

 

누구나 궁금한 질문들이 다양하게 수록 되어 있었다. 내가 겪은 상황과 일치하는 질문들도 상당히 많았다. 내 삶의 현실과 연결하여 생각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나 스스로 답을 못하는 질문들을 아우렐리우스가 대답 해 주었고 현자의 삶의 본질을 꽤뚫는 통찰력에 감탄 할 수 있었다.

 

명상록 제8장 52절에 자신이 가야 할 길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 게 의미가 있을까?라는 말이 머리 속에 남는다. 나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기 원할 때가 많았고 거기에 충족되지 못할 경우네는 스스로 실패라고 여길 때가 많았다. 이 또한 어리석은 생각임을 스스로 깨닫게 해준 문장이다. 오래도록 지속되는 행복은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에게서 온다는 사실을 늘 잊지 않고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

 

명상록 제6장 13절 말은 이 책을 읽으면서 10번 넘게 반복하며 읽은 부분이다. 내안에 자만심이 있는지 돌아볼 수 있게 된 문장이다. 자만심은 자신을 실제보다 더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때 '내 것'을 지나치게 중요시 할 때 생겨난다고 한다. 배가 난파되어도 잃어버릴 수 없는 것만이 진정한 나의 소유물이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았다. 지금까지의 삶에서 소유물에 대한 나의 개념을 180도 바꿔 놓은 문장이다. 내 집이 모두 불타버려도 나에게 남는 것이 진정한 소유물이라고 나 스스로 재해석을 할 수 있었고, 그게 나에게는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 할 시간을 많이 가졌다. 산책과 운동을 하면서 생각 할 수 있을 시간이 생길 때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은 생각할 거리를 다양하게 던져주고, 나만의 정의를 내릴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평생 진지하게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 책을 통해 스스로 성찰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생각 할 시간을 많이 확보한 후에 읽어나가야 할 것 같다. 한문장 한문장 곱씹으며 나만의 생각을 책에 필기하고 정리하며 읽어내려 가기를 추천 한다. 불안하거나 안개 속에 갖힌 나의 현실이 조금이나마 선명 해 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이 책 한권 완독한다고 삶이 완전히 긍정적으로 바뀌리라 기대하지는 않는다.어제보다 조금씩 바뀌어 나가며, 하루에 1%씩 새로운 실천을 해 나가야만이 이 책 제목처럼 내일을 긍정으로 시작할 수 있으리라 생각 해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v 2023.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
"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 내용보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은 삶의 지혜와 통찰을 깨달을 수 있게 해주었던 책이었는데요. 이번에 그 명상록을 바탕으로 하여 삶의 지혜를 전하는 문답 노트를 읽어 보았어요. 바로 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 입니다.   이 책은 철학자의 지혜를 내 인생에 담는 문답 노트 구성으로 되어있는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속의 내용들을 담아 놓고 그것을 삶에 적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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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은 삶의 지혜와 통찰을 깨달을 수 있게 해주었던 책이었는데요. 이번에 그 명상록을 바탕으로 하여 삶의 지혜를 전하는 문답 노트를 읽어 보았어요. 바로 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 입니다.

 

이 책은 철학자의 지혜를 내 인생에 담는 문답 노트 구성으로 되어있는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속의 내용들을 담아 놓고 그것을 삶에 적용하는 심리학적 해설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 놓았고요. 한 단계 더 들어가 오늘의 아우렐리우스 문장 구성으로 직접 필사를 하면서 책 속에 담겨있는 문구들을 하나하나 적어 보면서 그 속에 담겨있는 지혜들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책장을 넘겨 한번에 모든 장을 읽어야 하는 구성이 아닌 여유가 될 때 하나의 주제들을 매일 꾸준하게 읽어 보고 적어 보면서 철학자가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싶은지, 또 우리는 그 속에서 무엇을 깨달아야 하며 삶에 대해 어떤 통찰력을 가져야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아우렐리우스의 문장들을 적고 나면 그에 담겨있는 주제를 기반으로 하여 질문에 대한 답들을 스스로 적어볼 수 있게 해주는데요.

 

비단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그것을 적어 보면서 자신의 생각들도 한번 정리해 볼 수 있게 해주고요. 철학적 사유들을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어서 저는 그 점이 아주 좋더라고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로마 제국의 제16대 황제이자 철학자였습니다.

 

그의 명상록을 읽으면서 인생에 대해서, 삶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을 가졌었는데요. 내 앞에 주어진 일들에 대한 해답들을 찾아갈때 그의 명상록에 담겨진 이야기들이 지금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저 자신에게도요.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철학서를 물론 즐겨 읽기도 하지만 그런 철학서나 심리학서들에 담겨진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곱씹어 보면서 내 인생과 접목을 하여 생각해 보는 연습을 자주 하는데요.

 

그런것들이 그냥 생각에만 머무르면 나중에 다시 생각해 보려고 해도 생각이 나지 않고 그냥 흘러가 버리게 되더라고요. 좋은 생각들은 그래서 메모해 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다이어리에 종종 정리해 놓곤 했거든요. 그런데 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 책은 책 속에 직접 그런 생각들을 정리해 보고 적어볼 수 있게 되어있어서 좋은 문구를 필사 하면서 머릿 속에 깊이 저장해 주는 효과도 있고요.

 

각 주제에 맞는 질문에 대한 답들을 적어볼 수 있게 되어있어서 나중에 그떄 내가 어떤 생각들을 하면서 이 책을 읽어 갔는지를 되새겨 볼 수 있어서 좋겠더라고요. 명상록의 문장들을 직접 필사하기도 하고 각 주제별로 질문에 답을 적어보면서 삶에 대해 좀더 깊이 있게 성찰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명문장은 때로는 어떤 이의 인생을 바꿔 놓기도 하는 힘이 있는데요. 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 책에서 인생을 바꿔 놓을 만한 문장들을 찾아가 보는 것도 뜻깊은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i*****6 2023.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철학자의 지혜를 내 인생에 담는 문답노트
"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철학자의 지혜를 내 인생에 담는 문답노트" 내용보기
오늘을 닫는 질문, 내일을 여는 철학고비마다 길을 열어줄 아우렐리우스와의 대화삶의 페이지를어떻게 채울 것인가#마르크스아우렐리우스 에 대하여-로마 제국의 제16대 황제로고대 로마의 최전성기를 이끈 마지막 황제이자후기 스토아 학파 철학자이다.140년 19세의 나이에 집정관으로 임명되었고,이후 161년 안토니누스가 죽은 뒤 황제의 자리에 올랐다.로마 제국이 경제적, 군사적으로
"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철학자의 지혜를 내 인생에 담는 문답노트" 내용보기

오늘을 닫는 질문, 내일을 여는 철학

고비마다 길을 열어줄 아우렐리우스와의 대화



삶의 페이지를

어떻게 채울 것인가


#마르크스아우렐리우스 에 대하여



-로마 제국의 제16대 황제로

고대 로마의 최전성기를 이끈

마지막 황제이자

후기 스토아 학파 철학자이다.

140년 19세의 나이에

집정관으로 임명되었고,

이후 161년 안토니누스가 죽은 뒤

황제의 자리에 올랐다.



로마 제국이 경제적, 군사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부동심을 찾고자 노력하며 관용의 태도로 통치한 아우렐리우스는

로마인들에게 현제로 인정받았다.



대표작 명상록은 그가 전장에서

10여 년간 쓴 일기로,

삶을 향한 근본적인 질문과 깊은 성찰이

담겨 있다.

삶의 본질을 꿰뚫는 그의 통찰은

오랜 세월 이어지며

시대를 막론하고 울림 있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답하기 어려운 삶의 질문들에 대해

#아우렐리우스 의 철학으로

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

책은 이뤄져 있어요.

삶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생각들에

머무르게 됩니다.


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

#나의내일은긍정으로시작한다


인생에서 먼저 채워야 할 것들



오늘 제가 마주쳤던 일들에

크게 영향받지 않는 법을 알고 싶어요.



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의 대답

-최고의 삶을 살 수 있는 잠재력은 내 안에 있고

내면의 힘을 키우는 능력은 자신에게 달렸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것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고 바꿀 수 없다.

그 일을 자신이 떠안을 필요는 없으며 저울질하는 것도 의미가 없다.

내면의 페이지를 비워두고 비난이 새겨지려고 하면 지워버려라.

.

.

.

살면서 마주하는 수많은 일들에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의 대답은

내면의 힘을 키우는 능력과 최고의 삶을 살 수 있는 힘까지도

스스로에게 달려 있다고 말해줍니다.



군더더기 같은 생각을 걸러내는 법



어떻게 하면 좋은 기분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의 대답



좋은 기분을 유지하려면 너무 많은 것을 해서는 안 된다.

우리가 하는 생각, 행동, 말은 대부분 생각만큼 많이 필요하지 않다.

이런 것을 줄이면 자유시간이 늘어나고 차분해질 수 있다.

‘이게 정말 필요한가? 쓸모가 있는가?’라는 질문을

주기적으로 해보라. 불필요한 생각은 무의미한 행동으로 이어지고

이 악순환은 행복을 갉아먹는다.

.

.

.

불필요한 생각, 행동, 말을 줄임으로써

자유시간은 늘고 차분해지며

좋은 기분을 유지할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



오늘의 아우렐리우스 문장



오늘 한 말, 행동 중에서 적절하지 않았던 것은 무엇인가?



본인의 생각을 써 볼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에요!


행복은 나의 내면에

귀 기울일 때 찾을 수 있다




명예를 좇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자신에 대해 하는 말이나 행동에 의지하고,

쾌락을 쫒는 사람은 자신의 욕망에 의지하며,

지혜를 좇는 사람은 자신의 행동에 의지한다.

무엇을 좇으며 살지 신중히 선택하라.

자신을 성찰하고 지혜를 구해야만 자아실현을 이루고

진정으로 자유로워질 수 있다.




내면에서 평정을 찾으세요.

명상을 하거나 심리적 자원을 개발하고 정신적 힘을

기르는 방식으로 마음의 평안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야 외부의 어떤 방해물도 나의 평화를 깨뜨리지 못할 것입니다.



내가 고통스러운 이유는

외부의 어떤 문제나 사람, 사물 때문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나의 생각 때문이다.

나 스스로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고통스러울 수도 있고

평온할 수도 있음을 생각해보게 합니다.



이것만 기억하라.

항상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그 어떤 의무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맞서야 할 난관이 있고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어도

그것 때문에 괴로워하거나 무너지지 말라.

목표를 달성하기에 앞서 항상 가장 인간적인 해결책을 찾으라.

바르고 겸손하고 진지하고 공정한 사람이 되게 해주는 그런 해결책을.

.

.

.

과연 늘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잘하는 것일까?하고

고민하는 순간에 전해주는 아우렐리우스의 한마디!

항상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상처를 주는 사람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최고의 방법은

그들과 다른 사람이 되는 것이다.

.

.

.

똑같은 방법으로 복수하는 일은

나또한 그와 같은 사람이 된다는 것!

그들과는 다른 생각과 행동으로

스스로를 보호합니다.



우리가 인간이기에 할 수 있는 것은

내게 해를 끼친 사람까지도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이다.

.

.

.

나에게 해를 끼친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일은

내 마음이 편해지는 길이기도 합니다^^

철학을 읽고 쓰고 마음에 새기는

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였습니다.



오늘을 닫는 질문,

내일을 여는 철학

고비마다 길을 열어줄 아우렐리우스의 말


살아라,

불행을 모르는 사람처럼

오늘 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북스타그램

#인생명언

#아우렐리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3 2023.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 - 야나 카프리, 차란 디아즈 (박인균 옮김)
"[서평] 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 - 야나 카프리, 차란 디아즈 (박인균 옮김)" 내용보기
요즘 나는 부쩍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내 스스로를 갉아먹는 일이 많았다. 꽤나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무엇이 날 이렇게 부정적으로 만들었을까, 아니면 새로운 30대를 맞이하며 자연스레 겪게 된 이치였을까. 바쁘다는 핑계로 책도 소홀했고 공부도 소홀했던 내게 주는 작은 벌이었을까. 오랜만에 책을 다시 읽어봐야겠다 생각하고 운명처럼 보게 된 책, 황제 아우렐
"[서평] 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 - 야나 카프리, 차란 디아즈 (박인균 옮김)" 내용보기

요즘 나는 부쩍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내 스스로를 갉아먹는 일이 많았다.

꽤나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무엇이 날 이렇게 부정적으로 만들었을까,

아니면 새로운 30대를 맞이하며 자연스레 겪게 된 이치였을까.

바쁘다는 핑계로 책도 소홀했고 공부도 소홀했던 내게 주는 작은 벌이었을까.

오랜만에 책을 다시 읽어봐야겠다 생각하고 운명처럼 보게 된 책,

황제 아우렐리우스의 철학을 내 삶에 녹이는 '나의 내일은 긍정으로 시작한다'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려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방식에 영향을 주는 긍정적인 자극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야 한다.

인간의 마음은 외부 요인이나 자극에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고, 필요하다면 긍정적인 태도를 꽤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문답 노트 형식으로 되어있어 각 페이지마다 아우렐리우스의 이야기와

아우렐리우스의 철학과 해석을 나에게 적용하고 연결할 수 있도록 필사와 성찰을 쓸 수 있는 페이지가 있었다.

첫 장부터 나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가 들어있었다.

'오늘 제가 마주쳤던 일들에 크게 영향받지 않는 법을 알고 싶어요.'

나는 흔히 내가 겪은 모든 일에 의미를 부여하고 과대해석하는 것을 좋아했다.

사실이 아님에도 내가 사실로 믿고 싶으면 그렇게 생각했고 지레짐작하여 겁을 먹곤 했다.

불편한 일이라도 있었던 날에는 잠들기 직전까지, 아니 잠 못 들 정도로 괴로워하며

'이렇게 할걸, 이러지 말걸, 그렇게 했어야 했는데...'라는 식의 이야기가 머릿속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졌다.

이 질문에 아우렐리우스는 이렇게 말했다.

<최고의 삶을 살 수 있는 잠재력은 내 안에 있고 내면의 힘을 키우는 능력은 자신에게 달렸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것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고 바꿀 수 없다.

그 일을 자신이 떠안을 필요는 없으며 저울질하는 것도 의미가 없다.

내면의 페이지를 비워두고 비난이 새겨지려고 하면 지워버려라.>

좋아하는 것을 보면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하루 중 집중력을 가장 많이 쓰는 곳은 어디인가?

마음은 365일 '나'와 함께 하고 있고, 나를 포함해 그 무엇도 영원하지 않다는 점을 기억하고 인생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맞다, 나는 영원하지 않으며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이 사사로운 감정에 사로잡혀 내 감정을 허비하고 인생을 허비하는 것은 가치가 없다.

화를 다스리는 방법도 제대로 몰랐던 나는 표출하려고만 했다.

소리를 지르고 악을 쓰면서 말이다.

하지만 그렇게 함으로써 괴로운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다.

화가 났을 때는 용서가 유일한 치료 약이며,

석가모니의 말에 의하면 화를 담아두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던지기 위해

뜨거운 석탄을 집어 드는 것과 같아 결국에는 자신이 화상을 입게 된다고 한다.

화를 표출함으로써 잠깐이나마 내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은 착각은 드나 좋은 결과를 얻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렇다면 그럴 만한 가치가 없는 일이었겠지.

이렇게 책을 한 페이지씩 읽을수록 나의 인생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질문해 보고 답해볼 수 있게 되어 바로 당장 내 인생이 변하진 않겠지만 조금씩.

나의 내일은 오늘보단 긍정적일 수 있도록 도와주지 않을까.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k*******3 2023.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