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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스타트업 열기가 국내에서도 한창인데 이 책은 미국에서 스타트업 창업에 성공한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스타트업 창업과 성공을 위한 가이드를 담고 있다. 한마디로 자본, 경험, 인맥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창업을 할 때 실제로 취해야 할 중요한 조치들을 다룬 입문서라 할 수 있겠다. 이 책의 저자는 불과 열아홉 살에 창업을 시도했고, 몇 번의 창업 실패를 경험삼아 지금의 온스와이프라는 스타트업 회사를 수천만 달러의 가치를 가진 기업으로 성장시켰다고 한다. 이 업체는 주로 모바일 퍼블리싱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이 책은 주로 IT기업이나 모바일 인터넷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이 등장한다. 비슷한 업종의 포스퀘어가 어떻게 사업을 시작했는지부터 그룹미, 푸드스포팅, 자를리 등 주말 창업으로 성공한 회사들도 소개해주고 있다.
이 책은 우선 요새 스타트업들이 다 그렇듯 아이디어 하나만 가지고 출발하는 방법부터 알려준다. 그 아이디어는 꼭 새로울 필요는 없다면서 기존 것보다 더 나으면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잘 활용될 수 있는 기술이나 상품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인터넷과 연결시키고, 위치 인식과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며, API 공개를 권장하고 있다. 스타트업의 공식처럼 되어 있는 이야기, 즉, 빨리 서비스나 제품을 출시하고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빨리 받아서 제품을 수정해나가는 방법을 이 책에서도 소개해주고 있다. 실제 스타트업 창업에 성공한 사람이라 그런지 가설 세우기, 명세서 작성, 와이어프레임 제작, 피드백을 모으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잘 정리해주고 있다. 또한 회사설립과 관련된 업무들, 공동창업자 찾기, 홍보 및 사업개발, 비즈니스 모델로 수익 창출하는 방법, 자금 펀딩에 대한 방법도 잘 소개되어 있어 참조할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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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아주 좋아요. 이렇게 짧은 책에 이 정도의 내용을 집어넣을 정도라면, 평소 지은이가 글을 많이 적는 사람이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그냥 설렁설렁 읽지 않고 시간을 들여서 꼼꼼히 읽게 만들었어요.
# 옆길로새!
이유경님은 번역을 아주 꼼꼼하게 잘 하시는군요. 아주 잘 하셨어요. 맞춤법에 심혈을 기울여 교정하신 것이 보입니다.
다만 한 가지. 가능한 '한' 에서 '한'을 계속 빼먹으셨어요. 이것만 고치시면 교열기자로 가셔도 되겠어요.
37페이지 위에서 4째줄. 수백명으로-> 포스퀘어가 겨우 수백명을 고객으로 확보했을 리가요. 수백만 명 아닌가요?
51. 밑7. 방법으로써->방법으로서
54 위6. 가능한 많이-> 가능한 한 많이
64 위5. 가능한 많은-> 가능한 한 많은
96 위2. 몇 주 만에-> 몇 주만에
143 위5. 가능한 잘-> 가능한 한 잘
148. 위6. 가능한 빨리-> 가능한 한 빨리
149 밑6. 가능한 빨리-> 가능한 한 빨리
182. 위 7. 패드프리스트(PadPressed) -> 프리스트 부분이 어색합니다. 다른 단어로 들려요.
228. 밑2. 가능한 애매하게-> 가능한 한 애매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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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보고 싶었던 이유는 IT 업종일을 하고 있는
동생에게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였어요
아무래도 가까운 지인들이 종사하고 있다면 관심이 먼저 가는데요
부쩍 요즘엔 창업에 관해서 궁금하더라구요
제가 읽어 본 책의 느낌이랄까 핵심은..
예전에도 느꼈지만 배포와 꿈이 있어야 겠구나 하는거 였어요
창업의 과정을 겪으면서 생기는 어려움과 고충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많이 도움이 될 만한 책인거 같았어요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진정으로 중요한 순간에 궁금하거나 생각을 나누고 싶다면 메일을
달라고 하는 지은이의 마음도 참 좋았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은이도 얘기했듯이
크게 꿈꾸고 !! 꿈을 더 크게 키우라는 것!!
오늘 이 책을 꼭 동생에게 선물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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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퍼런트]울트라라이트 스타트업
![]() 외식경영학과를 졸업했어요. 창업.사업을하고싶었더랬죠!!^^ 이책은IT 분야가 아니더라도 많은 도움을 주는책입니다!! ![]() .
![]() 목차를 보고 제가 도움받을 부분을 찾아서 쭉~읽어보았어요!!!^^ ![]() 목차만봐도 아하...!!!했고. 고개를 끄덕이며. 그래그래 했답니다!!! ![]() ![]() IT분야가 아니더라도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될거에요!!!^^ ![]() 역시,아는게 힘이라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IT가 아니더라도
창업을 위해서 꼭 필요한 실질적인 중요한 정보들이 많아서 강추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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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라이트 스타트업
하는 일들이 있어서 판매도 가능하기 때문에 창업에 자연적으로 관심이 가져진다. 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을 따르기 때문에, 고쳐야 할 문제를 보고 실패를 최소한으로 하는 것이 원칙으로 생각한다. 이책의 저자는 창업을 했을 때 처음부터 봤으면 좋았을 것이라 적는다. 아마 실패를 적으면서, 창업에 대해서 실패할 점. 승자로 이끌수 있는 점들에 대해서 적었으리라 생각된다. 정보와 기술이 넘쳐나는 이때, 누구나 창업을 할수 있지만 불경기 이후에는 창업에서 성공한 이들이 더욱더 대단한 일들이 생겨났다. 자신의 일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멋진 보상을 일깨우면서, 전문가 잠재고객, 세계 곳곳의 인들과 연결을 해줄 수 있는 트렌드에 우리는 관심이 가져지면서 노력을 한다. 먼저 창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실패할수 있는 문제점을 적어간다 공동창업자와 인재를 발굴하고, 같이 일을 할 수 있는 이들에게 남편을 얻는 격으로 신중을 기한다. 주말 동안 하나의 아이디어를 활용하면서 창업한다. 자금을 마련하면서 밑받침할수 있는 동기부여를 만든다. 먼저 저자는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따라했음을 보여준다.모든 것은 아이디어라는 말이 있듯이 관심. 창업을 하고자 하는 아이디어에서 생각된다. 그리고 문제점이 발견이 되었을 때, 해결할 문제를 찾아야 한다. 멋진 제품을 개발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돈으로 연결할수 있는 가에 대해 생각한다. 그러므로 인터넷으로 연결하고, 과거에는 불가능 했지만, 트렌드를 읽어나가면서, 앞으로 나아갈 공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말이 있다. 하지만 난 이책을 보면서, 과연 실패를 줄이기 위해, 조금씩 발을 뻗어나가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그냥 막연하게 실패를 해봐야 일어설수 있는 오뚜기를 원하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히 답은 없다. 누구나 실패를 두려워하고, 창업에 대해 막연히 희망만을 가지고 있다.
난 2015년에는 창업을 할 것이며, 그 발에 한발을 내 딛었음을 다시 한번 더 언급한다. 수요와 공급에 대해 내가 과연 잘 할수 있으리라는 생각보다는 더욱더 철저히 분석하고,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시장의 흐름을 읽어나가는 것이 우선순위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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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관련쪽은 아니지만 관심이 있어서 읽어보았어요~ 책 저자도 자본도 자금도 없었고 회사를 경영해본적이 없었지만 오늘날 가장 유명한 회사들을 예를 들어가며 창업의 실질적인 모든 단계들은 보여줘요~ 아이디어가 가장 중요하겠지만 자신의 아이디어를 다음 수준으로 발전시킬수 있게 이끌어줍니다 많은 생각과 지식을 준 책인것 같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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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분야의 스타트업의 입문자를 위한 안내서 90년대의 인터넷 붐을 통해서 IT 분야의 고속 성장을 이루었으며, 지금 그 시대를 재현 하듯이 모바일 분야의 스타트업 붐이 일어나고 있다. 자본, 경험, 관련 인맥 등이 부족한 새내기 스타트업에게 앞으로 가야할 방향을 안내해주는 책이 나왔다. ‘울트라라이트 스타트업(디버런트)’의 저자 제이슨 L.밥티스트는 온스와이프 대표로 지난 2011년 비즈니스워크가 선정한 ‘25세 이하 최고기업가 25명’, 포브스가 선정한 ‘30세 미만의 기업가 30명’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온스와이프는 아이패드, 아이폰 등 모바일기기에서 사파리, 크롬과 같은 브라우저를 사용하여 웹에 접속할 때에 필요한 미디어 플랫폼을 만드는 소프트웨어 회사로 창업 2년만에 수백만 달러짜리의 플랫폼회사로 성장했다. 이 책은 저자가 19세부터 다양한 스타트업을 창업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시행착오를 직접 겪으며 배운 경험을 토대로 아이디어를 테스트하는 방법, 회사를 홍보하는 방법, 자본을 확보하는 방법 등을 독자에게 전함으로써 새내기 스타트업에게 열정을 발휘하도록 돕고 격려하는 책이다. 그는 동종업계의 스타트업들을 소개하면서 창업에 필요한 갖은 지식과 정보를 공유한다. 고객을 끌어들이는 방법으로 민트, 위페이, 스리워즈닷미, 어바웃 닷컴, 드롭박스, 아마존, 징가, 워드프레스와 워드캠프가 있으며, 이익을 올리는 방법으로 세일즈포스, 앵그리 버드, 뉴욕타임스, 팜빌, 힘멍크, 페이스북, 슈거CRM, 심플지오를 통해서 설명 했다. 이 책을 추천사로는 허브스팟 다미시 샤 CTO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누구에게나 매우 유용한 책이다.”, 테크스타스 데이비드 코언 CEO는 “창업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바꿔줄 것이다”, 파운드리 그룹 브래드 펠드 상무이사는 “창업을 생각하거나 신생업체를 경영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절대적인 필독서다.”를 보냈다. 한편, 실리콘밸리의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는 점으로써 문화적 차이는 보이지만 창업을 시작하는 대표 및 관련 관계자에게는 힘이 되는 입문서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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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장이 사라지고 청년취업은 해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시대에 창업은 많은 사람들에게 직장을 대신할 수 있는 하나의 대안이 되어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뛰어든 창업은 실패라는 결과가 나오기 쉬우며 우리나라의 현실상 개인이 작업 회사를 창업하거나 자영업을 운영하는 것이 결코 녹록하지많은 않은 현실이다. 특히 젊은 세대에서는 수많은 IT기기와 접하고 성장을 한 탓에 IT분야의 관련일을 선호하고 있으며 IT업종은 적은 자본금에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열정 그리고 어느 정도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면 진입 장벽이 높지 않은 창업분야이다.
이 책 <울트라라이트 스타트업>에서는 젊은 열정과 반짝이는 아이디어만으로 IT업체를 차려 성공한 저자의 경험담과 함께 IT업체를 창업하고 홍보 및 운영하는 노하우를 실어 놓은 책이다.
1단계 아이디어 2단계 빠른 제품 출시와 서비스 구현방법 3단계 제품테스트 4단계 조직 구성 5단계 동업자 구하기 6단계 홍보 7단계 지속적인 회사 성장 8단계 이익을 올리는 방법
순으로 아이디어를 창업과 연계하고 그것을 발전시키는 단계를 설명하고 있다. 위의 단계는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공학에서 얘기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사이클(SDLC)과 유사한 점을 띠고 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도 아이디어로 시작해서 창업을 하여 높은 기업 가치를 만들어낸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모든 현실이 그러하듯이 이 책이 100% 창업의 성공을 보장해 주지는 못한다. 많은 사람들이 IT 관련 창업을 하였다가 대부분 수익구조의 문제점으로 인해 지속적인 성장이 불가하여 쓰러진 케이스가 많기 때문이다. 한때 엄청난 각광을 받았던 스마트폰 관련 앱도 마찬가지이다. 이미 앱 시장은 포화상태이다.
또한 홍보와 관련되어 제시한 내용도 블로그로 대표되는 바이럴마케팅이나 SNS를 이용한 마케팅 방법은 이미 대중화가 되어 있다. 좀더 세밀한 창업과 관련된 노하우가 실려있지 않은 부분이 아쉬운 대목이다.
IT관련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경우 어떻게 시작을 하고 어떻게 진행을 할지 막연할경우에는 이 책이 어느 정도 도움이 될수 있다. 그러나 책에서도 이야기 하지만 이론과 현실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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