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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젝트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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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 올때마다 검색하는 그 이름 박서련. 진짜 우연히 프로젝트 펀딩할때 진짜 운 좋게 구입할 수 있었어요. 책 펀딩에 참여하는 건 처음이었는데 그게 박서련 작가님 책이라서 너무 좋았어요. 매번 홈페이지 들락날락하며 얼마나 참여했나 두근두근 지켜보고 있었는데 무사히 펀딩에 성공해서 기뻤네요.  체공녀 강주룡으로 박서련 작가님 글을 만났을 때부터 저는 사랑에 빠져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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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 올때마다 검색하는 그 이름 박서련. 진짜 우연히 프로젝트 펀딩할때 진짜 운 좋게 구입할 수 있었어요. 책 펀딩에 참여하는 건 처음이었는데 그게 박서련 작가님 책이라서 너무 좋았어요. 매번 홈페이지 들락날락하며 얼마나 참여했나 두근두근 지켜보고 있었는데 무사히 펀딩에 성공해서 기뻤네요. 

체공녀 강주룡으로 박서련 작가님 글을 만났을 때부터 저는 사랑에 빠져버렸답니다. 

프로젝트 브이도 너무 두근두근 하면서 봤어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박서련이 쓰는 다양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보고 싶어요 

p******d 2023.1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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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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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직접 읽어보지 못했지만 ‘프로젝트 브이’라는 제목만으로도 상상력이 자극된다. 새로운 전개와 독창적인 세계관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아 큰 기대가 된다. 단순한 이야기 이상의 무언가,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작품일 것 같은 예감이 들어 꼭 시간을 내어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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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직접 읽어보지 못했지만 ‘프로젝트 브이’라는 제목만으로도 상상력이 자극된다. 새로운 전개와 독창적인 세계관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아 큰 기대가 된다. 단순한 이야기 이상의 무언가,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작품일 것 같은 예감이 들어 꼭 시간을 내어 읽어보고 싶다.
k*****0 2025.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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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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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련 작가님 이름을 보고 읽었는데 재밌게 볼 수 있었다. 주인공인 우람은 쌍둥이 오빠의 이름을 빌려 '프로젝트 브이'에 참가한다. 로봇 파일럿에 대한 재능이 차고넘치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참가할 수 없게 되자 오빠의 이름을 빌린다. 술술 잘 읽히는 앞파트를 지나 뒤쪽에선 브이의 AI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살짝 바뀌는데 지금 AI가 생활에 깊숙하게 들어와있어서인지 더 와닿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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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련 작가님 이름을 보고 읽었는데 재밌게 볼 수 있었다. 주인공인 우람은 쌍둥이 오빠의 이름을 빌려 '프로젝트 브이'에 참가한다. 로봇 파일럿에 대한 재능이 차고넘치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참가할 수 없게 되자 오빠의 이름을 빌린다. 술술 잘 읽히는 앞파트를 지나 뒤쪽에선 브이의 AI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살짝 바뀌는데 지금 AI가 생활에 깊숙하게 들어와있어서인지 더 와닿기도 했다. 
j*******9 202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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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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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박서련 작가님의 <프로젝트 브이>를 읽고 적는 리뷰글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작품 관련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예스24 펀딩때 우연히 발견하고 구매하게 된 책. 박서련 작가님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나뵈었는데 정말이지 문체라든가 작가님이 풀어내시는 이야기라든가 모두 하나같이 나의 취향이다. 아름답고 다정한 문장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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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박서련 작가님의 <프로젝트 브이>를 읽고 적는 리뷰글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작품 관련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예스24 펀딩때 우연히 발견하고 구매하게 된 책.

박서련 작가님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나뵈었는데 정말이지 문체라든가 작가님이 풀어내시는 이야기라든가 모두 하나같이 나의 취향이다.

아름답고 다정한 문장들로 이루어진 책인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j*********9 2023.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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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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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로봇 운전을 잘 했기에 당연히 거대로봇 파일럿이 될 줄 알았지만 남성만을 뽑는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도 좌절하지 않고 쌍둥이의 신분을 빌려 남장을 하고 서바이벌에 참여하는 주인공. 파일럿을 뽑아야 하는 서바이벌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훌륭한 능력을 가진 이보다는 인기에 따라 뽑히는 모습이 현실 반영이 많이 되어 웃펐다. 주인공은 자신의 능력만으로 유리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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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로봇 운전을 잘 했기에 당연히 거대로봇 파일럿이 될 줄 알았지만 남성만을 뽑는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도 좌절하지 않고 쌍둥이의 신분을 빌려 남장을 하고 서바이벌에 참여하는 주인공.

파일럿을 뽑아야 하는 서바이벌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훌륭한 능력을 가진 이보다는 인기에 따라 뽑히는 모습이 현실 반영이 많이 되어 웃펐다.

주인공은 자신의 능력만으로 유리천장을 부수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에는 좌절되었다.

그렇지만 자신의 능력과 선의로 결국에는 유리천장을 부수고야 마는 주인공의 모습이 멋졌다.

a*****5 2023.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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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는 안 좋아하는 내가 재밌게 읽은 몇 안 되는 SF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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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펀딩으로 올라오자마자 바로 신청했는데펀딩 마감 때쯤 알림온 걸 보고 새로운 신작인 줄 알고 펀딩 신청 또 한ㅋㅋ그 이름만으로 믿고 보는 박서련작가님의 책책을 읽기 전에도 주인공 우람이 남성만 지원할 수 있는 로봇파일럿에 지원해서 벌어지는 일이라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책을 읽으면서는 우람의 지원 제한이 생각보다 더 어이없었고서사를 쌓아가는 과정은 내내 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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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펀딩으로 올라오자마자 바로 신청했는데
펀딩 마감 때쯤 알림온 걸 보고 새로운 신작인 줄 알고 펀딩 신청 또 한ㅋㅋ
그 이름만으로 믿고 보는 박서련작가님의 책


책을 읽기 전에도 주인공 우람이 남성만 지원할 수 있는 로봇파일럿에 지원해서 벌어지는 일이라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
책을 읽으면서는 우람의 지원 제한이 생각보다 더 어이없었고
서사를 쌓아가는 과정은 내내 즐거웠다

중간중간 빡치게 만드는 현실성과 룸메이트의 성장과 반응,
방송 제작 현장의 부실함과 의사선생님과의 관계와 연대 등은 말할 것도 없이 재밌었고
이름을 빌려준 쌍둥이 보람과의 이야기는 조마조마하면서 흥미로웠다

몇몇의 리뷰에서는 성별제한이 너무 무리한 설정 아니냐고 썼던데
나는 대한민국에서는 너무 현실적으로 가능할 것 같은 설정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우람의 팬클럽과 전국이 난리였던 전후 사건, 여론, 인터넷 반응 등은 정말이지 하이퍼리얼리즘...
진짜 딱 이럴 거라는.... 현실 대한민국 반영...


이 책을 읽으며 유일하게 아쉬웠던 건
나의 비루한 상상력이었다ㅠㅠ

우승2호도 브이도 그리고 몇 개의 대전들을
아무리 열심히 상상하고 장면을 그려봐도
로봇에 관심 없는 삶을 살아온 나에겐
상상의 기반이 될 스키마가 너무 부족했다;

SF는 안 좋아하는 내가 재밌게 읽은 몇 안 되는 SF소설 ㅎㅎ
s******7 2023.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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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브이 -박서련」리뷰 (23.06.18)
"「프로젝트 브이 -박서련」리뷰 (23.06.18)" 내용보기
# 유치하고 뻔한 클리셰들을 모아두었지만 그게 불쾌하지 않다. 오히려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다. MSG가 잔뜩 들어갔지만 그래서 더 맛있는 음식처럼, 막장 드라마가 더 인기를 끄는 것 처럼. # 사실 이야기 속 세계가 창의적이지는 않다. 언젠가 한번쯤 TV에서 보았던 오디션 프로그램의 포맷,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로봇과 그 시절 유머, 성별을 속이고 들어갔으나 두각을 나타
"「프로젝트 브이 -박서련」리뷰 (23.06.18)" 내용보기

# 유치하고 뻔한 클리셰들을 모아두었지만 그게 불쾌하지 않다. 오히려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다. MSG가 잔뜩 들어갔지만 그래서 더 맛있는 음식처럼, 막장 드라마가 더 인기를 끄는 것 처럼.

# 사실 이야기 속 세계가 창의적이지는 않다. 언젠가 한번쯤 TV에서 보았던 오디션 프로그램의 포맷,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로봇과 그 시절 유머, 성별을 속이고 들어갔으나 두각을 나타내는 주인공 등 어느 것 하나 새롭고 신선한 것은 없다. 그러나 성 차별, AI 시대에서의 정체성과 같은 전달하려는 메세지를 명확하고 유쾌하게 전달하고 있다.

# 다만, 마무리는 많은 아쉬움을 남긴다.

# 함께 독서 모임을 하는 친구들이 박서련 작가의 '체공녀 강주룡'을 읽어보았고 깔끔한 문체를 가진 괜찮은 작가라고 했다. 나도 이 책을 읽고 작가의 스타일이 깔끔하면서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우연인지 같은 작가의 '더 셜리 클럽'이라는 책을 읽어보고 싶어서 예전에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는데, 꼭 한번 읽어봐야겠다.

h****3 2023.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