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사용하는 영어회화를 공부하고자 책을 2권 구매했다.
그 중 하나가 이 책이다.
목차를 보면 2부로 나누어져 있는데, 건강 증상의 표현과 건강 관리로 되어있다.
구성을 보면 통증 사정이 가장 중요한 만큼 맨 앞에 되어있고, 그 밖에도 병원에서 다른 부서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및 각 건강 문제에 대한 상황 별로 자세하다.
주로 단어와 회화 위주 단락이 많아서 연습하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