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1%
  • 리뷰 총점8 24%
  • 리뷰 총점6 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내용보기
일본에서 가장 존경 받는 청춘멘토라는 수식어가 전혀 무색하지 않게 참스승다운 마음가짐의 글을 대한다. 얼마전 읽었던<당신이 선 자리에서 꽃을 피우세요>에서도 많이 동화되었었는데, 이책을 통해서 더욱 많은 감명을 느낀다. 수녀님 자신도 어린시절 집안의 환경적인 요인으로 조금은 반항아적인 기질을 가졌다는 솔직한 표현을 통하여서 사람은 하루하루를 어찌 마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내용보기

 

 

일본에서 가장 존경 받는 청춘멘토라는 수식어가 전혀 무색하지 않게 참스승다운 마음가짐의 글을 대한다.

얼마전 읽었던<당신이 선 자리에서 꽃을 피우세요>에서도 많이 동화되었었는데,

이책을 통해서 더욱 많은 감명을 느낀다.

수녀님 자신도 어린시절 집안의 환경적인 요인으로 조금은 반항아적인 기질을 가졌다는 솔직한 표현을

통하여서 사람은 하루하루를 어찌 마음먹고 사느냐?에 따라서 얼마든지 전혀 다른 인생길로 접어들 수

있음을 잘 느끼게 말씀해 주었다.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대화를 나눈 글들을 엿보고 일상의 일을 대함에 있어서의 마음씀 등을 보면

어쩌면 이렇게나 정갈하게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을까? 놀랍기도 하고 많이 닮고픈 마음도 든다.

고운 마음의 글 속에서 유독 마음에 끌림을 주는 단락단락의 글들을 조금 정리해 본다.

 

-미소에는 마술같은 힘이 있습니다. 받는 사람은 뿌듯하게 하면서 주는 사람은 아무 것도 잃지 않는 것이

 미소인 것입니다.-

<어린왕자>에서 여우와의 대화 중에 ..

'소중한 것은 눈에 안보여,,, 소중한 것은 마음의 눈으로 보지 않으면 안보이는 거야..' 이런 표현 처럼,,

사랑이 가득한 마음은 설혹 눈에는 보이지 않더라도 미소로서 드러나기도 할 것이라는 표현이다.

이런 고운 마음자세로 일상의 '작은 습관'을 바꾸어 보자고 말씀도 하시는데,,

지금까지 당연한 일로 여겨졌던 것을 '고마운 일',,'흔하지 않은 일',,'감사한 일''로 바꾸는 마음자세를

가지고, 하루에 무조건 세가지 일에 감사하는 '작은 습관'을 길러 보자고 말씀 하신다.

그렇게 보면 하루 밥세끼 먹은 것도 감사이고, 동료들과 즐겁게 지낸 것도 감사할 일이다..

 

나를 괴롭혔던 사람조차도 긴 안목으로 보면, 은인일 수도 있다는 가르침은

'그런 사람이 있는 덕분에 우리가 성장 할 수 있는 거란다' 라는 지혜 가득한 말로 쉽게 전달해 주기도 한다.

 

문명이 발달하여 스피디해지고, 편의점 등이 발달하여서 혼자서 먹고 사는 대에 불편을 덜 느끼다 보니,,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가 소원해지고,, 남을 배려 하는 마음도 서서히 사라지는 세태에 대한 안타까움,,

-하느님에 대한 기도는 하느님을 변화 시키지 않고,, 나를 변화 시키는 것-- 이라는  마음자세,

신이 변할리 없으니,, 내가 변해야 한다는 적절한 가르침은 많은 시간 나를 반성하게도 했다..

 

-항상 기뻐하라, 끊임없이 기도하라,,모든 일에 감사하라---

나 자신이 카톨릭 신자가 아님에도 이전 부터 많이 듣고 보기도 했을만큼 익숙한 문장인데,,

수녀님이 가장 좋아하신다는 성경 귀절이다..

왠지 모르게 나도 마음 자세를 좀 더 바꾸어 보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도 해준다..

올바른 마음을 갖는 것이 종교의 시작이려니................

 

-'내 자식이 예쁘면 여행을 시켜라' 라는 속담이 요즈음은 여행이 관광으로 변하여 속담을 무색하게 한다.

그러나,, 예전의 여행라는 의미 그대로 우린 인생길 여행에는 즐거움도 있고,

괴로운 일,, 위험한 일도 있는 나그네 길이다.

그런 여행길에 인생의 목적지는 어디일까?

어찌하면 그곳에 잘 도착할 수 있을까요? 하는 화두는

긴시간 눈을 머물게 한 테마였다...

 

말 몇마디,, 글 몇 줄이 우리의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고 인생길을 풍성하게 해 줄 수도 있음을

수녀님의 마음자세에서 배운다.

매일 마주치는 평범한 일상의 일들 속에서도 깨달음의 지혜는 이렇게도 전달되어진다.

책을 읽는 가운데에 조금은 종교인이 되었고,,,마음이 많이 정갈해졌다.. 

 

m****6 2014.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소로 아름다워지는 세상
"미소로 아름다워지는 세상" 내용보기
우리가 살아가면서 배우고 느끼는 것 중에 하나는 바로 괴로움과 쓸쓸함 기쁨 슬픔 이러한 많은 감정들이 존재를 한다는 것이다. 동물처럼 감정이 전혀 없는 사람들도 아니고 우리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면 좋은 감정을 느끼고 살아가는 것이 조금 더 좋은 모습을 그릴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다른 사람들과 많이 교우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이 정작
"미소로 아름다워지는 세상" 내용보기

우리가 살아가면서 배우고 느끼는 것 중에 하나는 바로 괴로움과 쓸쓸함 기쁨 슬픔 이러한 많은 감정들이 존재를 한다는 것이다. 동물처럼 감정이 전혀 없는 사람들도 아니고 우리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면 좋은 감정을 느끼고 살아가는 것이 조금 더 좋은 모습을 그릴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다른 사람들과 많이 교우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이 정작 자신 스스로에 대해서는 얼마만큼 돌보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참 많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가장 힘들지만 변화해야 하는 사람도 나이고 가장 사랑해야 하는 사람도 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것에 대해서 다 옳다고 생각할수가 없기 때문에 겪고 있는 일에 대해서 마땅하게 맞다고 생각하는 일 조차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잘못해석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때 마다 우리의 태도가 발생하게 된다. 불평과 불만이 가득해 질수록 우리에게는 좋은 기운이 점점 사라질수 밖에 없을 것이다. 기쁨, 밝음, 웃음과 같은 좋은 뉘앙스를 가진 순간들에게 대해서 항상 생각을 하고 다른사람에 의해서 도움받고 감사할줄을 안다고 하는 것은 마음의 풍요로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우리들의 삶에 있어서 큰 에너지 원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나이가 조금씩 먹어갈수록 우리들에겐 스스로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행동할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자율적으로 이루어지는 과정이라고 한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들과 함께 재미있게 행할수 있다는 것이 늘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항상 새로운 인생을 선물같이 살아가는 마음으로 앞으로 살아갈 날에 대해서 희망을 불을 높이 올린다고 한다면 우리에게 있어서는 즐거운 인생의 행보가 될 수가 있다고 생각이 된다.

 내가 가는 길에도 어려움도 있을 것이고 기쁨도 늘 함께 공존을 하기에 내가 잘 할 수 있는 희망찬 내용들에 공감을 해서 다른 사람에게도 항상 미소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잔잔하게 흘러오는 이야기들의 꾸러미 속에서 진솔한 삶에 대한 방식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볼수가 있었다.

 따뜻하고 보람찬 내일의 희망을 위해서 즐거운 인생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책에서 들려준 작은 메시지들을 담아서 좋은 생활의 터전이 될 것 같다. 

b********4 2014.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장 아름다운 화장품은 미소 ^.^
"가장 아름다운 화장품은 미소 ^.^" 내용보기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종교색이 있으면 참 읽기 어렵다. 이 책에는 맘에 와 닿는 많은 문장이 있었다. 하지만 나중엔 역시 종교와 연결이 되다 보니 다가오다가 멈춰서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책에 대한 내용이 온전히 다가오지는 않았다. 하지만 살아오면서 느낀 글들을 적어 놓은 부분은 종교인이던 비종교인이던 다 같이 느낄 수 있는 부분이란 느낌
"가장 아름다운 화장품은 미소 ^.^" 내용보기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종교색이 있으면 참 읽기 어렵다. 이 책에는 맘에 와 닿는 많은 문장이 있었다. 하지만 나중엔 역시 종교와 연결이 되다 보니 다가오다가 멈춰서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책에 대한 내용이 온전히 다가오지는 않았다. 하지만 살아오면서 느낀 글들을 적어 놓은 부분은 종교인이던 비종교인이던 다 같이 느낄 수 있는 부분이란 느낌은 들었다. 첫 페이지에서 살아오는 동안, 그런 모든 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것으로부터 도망치지 않고 대처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라는 문장은 역시 삶의 밀도를 그대로 전달하게 해준 것 같다.

미소만 지어도 맘에 꽃이 핀다는 건 무슨 뜻일까? 저자는 미소에는 마술 같은 힘이 있습니다. 받는 사람을 뿌듯하게 하면서, 주는 사람은 아무것도 잃지 않는, 그것은 미소인 것입니다.’ 이 문장으로 설명이 될 것 같다. ‘웃어야 웃을 일이 생긴다.’라는 말과 뉘앙스는 좀 다르겠지만, 미소는 나와 상대방 모두에게 살아갈 힘이 되는 것 맞는 말 같다. 베시시~~~ ^______^

이것이 세상에서 가장 품위 있는 화장품인 미소가 아닐까? 아름다움을 외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화장품이지만 내적인 아름다움을 끌어내는 것은 미소일 것이다. 심적인 행복이 표출되는 미소야 말로 세상에서 가장 품격 있는 화장품이겠지. (그럼 난 스킨로션만 바르고 있는 걸까?)

삶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여러 가지 아니 수만 수천 가지 일들을 겪는다. 사랑, 우정, 배신, 성공 등등 단어로 표현할 수 없는 수만 가지 일들이 일어난다. 이 중 사랑은 우리의 감정을 휘집을 만한 가장 큰 단어가 아닐까 한다. 와타나베 수녀는 사랑한다는 말과 좋아한다는 말에 대해서 이런 말을 했다.

좋아한다는 말과 사랑한다는 말은 언뜻 비슷하지만, 반드시 같은 것은 아닙니다. 전자는 생리적감정적인 것이고 후자는 인격적의지적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에리히 프롬이 [사랑의 기술]이라는 책에 썼듯이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단순히 강한 감정이 아니다. 그것은 결의이고, 판단이고, 약속이다라는 것입니다. 사랑이란 이처럼 지성, 의지, 엄격함이 따르는 인격적 행위입니다.”

우리는 상대방에게 무엇을 선물할 때 포장을 한다. 원래 물건은 안에 있고 보기 좋게 포장을 한다. 하지만 사랑이라 감정에 포장을 하면 포장지만 보이지 원래 사랑이 보이지 않는다. 진실을 보지 못하고 외면을 보면 진실함을 느낄 수가 없다.

프롬이 말한 사랑은 포장지를 씌우지 않는 순수한 선물 그 자체다. 이 포장지가 없는 순수한 선물을 알게 될 때까지 우리는 얼마만의 시간을 보내야 이 진실함을 알게 될까?

w*******i 2014.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 나를 이해하고 반성하는 시간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 나를 이해하고 반성하는 시간" 내용보기
신발을 정리할 자유’   이 말을 읽는 순간 누군가 뒤통수를 한대 후려친듯한 느낌을 받았다. ‘자유’라는 말은 어느새 ‘제멋대로’한다던 지, ‘아무런 구속이 없는 상태’라는 이미지를 갖게 된 거 같다. 저 말이 마냥 아이러니하게 느껴지는 날 보면 내가 갖고 있는 ‘자유’라는 말의 뉘앙스 역시 어느새 ‘방종’으로 기울어져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그래서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 나를 이해하고 반성하는 시간" 내용보기

신발을 정리할 자유

 

이 말을 읽는 순간 누군가 뒤통수를 한대 후려친듯한 느낌을 받았다. ‘자유라는 말은 어느새 제멋대로한다던 지, ‘아무런 구속이 없는 상태라는 이미지를 갖게 된 거 같다. 저 말이 마냥 아이러니하게 느껴지는 날 보면 내가 갖고 있는 자유라는 말의 뉘앙스 역시 어느새 방종으로 기울어져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그래서 지인들이 놀고 있는데, 회사에 가야할때면 나는 불행하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던 거 같다. 솔직히 회사에서 하는 일을 꽤 좋아하는 편인데도 원하는 성과를 얻었을 때 그 짜릿함을 즐기면서도, 놀지 못해서 마치 불행한 것처럼 생각하며 나 자신을 들볶고 있었던 것이다. 주위에서 너는 일을 꼭 할 필요가 없잖아’, ‘왜 그렇게 열심히 살려고 해라고 말하는 것이 내 마음속에 심리적인 장애물을 만들었다. 따지고 보면 그렇기에 나에게 주어진 수많은 선택지중에 회사에 가서 내가 맡은 프로젝트를 진행할 자유를 선택했던 것임을 몰랐다. 그래서 자유인으로 살아가세요자유를 행사한 결과가 나를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말이 내 마음을 설레게 했다. 몸이 편하고 즐거운 것, 당장 눈앞에 일시적인 행복이 느껴지는 것을 선택하지 못해서 자유롭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 자신이 스스로의 기준에 따라 원하는 선택을 하는 자유인이었고 그러한 선택으로 나 자신을 만들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도리어 나를 자유롭게 했다. 일본에서 가장 존경 받는 청춘 멘토 와타나베 수녀님의 책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에는 내가 그 동안 절실히 원했던 답안이 담겨 있었다.

 

컴패션이라는 단체를 통해서 여러 명의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는데, 아이들의 숫자가 늘어나니 편지를 쓰는 것이 내 맘처럼 되지는 않았다. 뭐 선물금까지 결제하는데 라는 생각을 하며 자꾸만 미루게 되고, 또 현지 사정 때문에 늦어지는 답장을 핑계로 만들기도 했다. 하지만 와타나베 수녀님은 첨단기술의 발전이 만들어낸 풍요로운 현대문명의 부작용을 무관심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사랑의 선교 수녀회'를 이끈 테레사 수녀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밥을 굶는 사람들에게 수프나 밥을 제공하는 수녀들이 돌아오면 그녀들의 수고를 위로하며 테레사 수녀님은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오늘 수프를 나눠주면서 몇 사람에게 미소를 보냈습니까? 손은 잡아줬나요? 짧은 말이라도 건넸습니까?" 직접 만날 수 없는 아이들에게 편지 한 장을 쓰는 것은 미소를 보내주고 손을 잡아주는 것과 같은 의미일 것이다. 그래서 이 이야기를 읽으며 내가 아끼는 아이들에게 정말 무관심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뿐만 아니라 어느새 부모님이나 친구들의 생일에도 선물만 달랑 보내고 축하의 글마저 이미 찍혀있는 카드를 고르는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정말이지 풍요롭기에 더더욱 마음이 빈곤해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a******e 2014.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내용보기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저자 : 와타나베 가즈코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라는 제목과 새하얀 표지에서 알수 있듯이 이 책은 요즘 유행하고 있는 '힐링 열풍'이 우리나라에서만 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가톨릭교의 수녀님인 와타나베 가즈코의 이 책의 주제는 제목에서 확연히 알 수 있듯이 '미소'의 중요성이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내용보기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저자 : 와타나베 가즈코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라는 제목과 새하얀 표지에서 알수 있듯이 이 책은 요즘 유행하고 있는 '힐링 열풍'이 우리나라에서만 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가톨릭교의 수녀님인 와타나베 가즈코의 이 책의 주제는 제목에서 확연히 알 수 있듯이 '미소'의 중요성이다. 받는 사람은 좋아지고 주는 사람은 아무것도 잃지 않는 것이 바로 미소이며, 미소로 사랑을 전한다.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부드러운 문체를 통해 위안과 위로를 주고 여러가지 상황에서 가져야할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가르쳐준다. 얼핏 읽으면 너무 지극히 당연한 말들인것처럼 느껴지지만 묘한 설득력이 있다. 아무래도 가톨릭 수녀이다보니 너무 종교적인 색채가 강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든적도 있었지만, 사랑이라는 관점에서는 아주 잘쓴 책인듯 하다.

 

 


k*****9 2014.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살짝 미소를~~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살짝 미소를~~" 내용보기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우리들의 뇌는 가짜 웃음과 진짜 웃음을 구별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억지로라도 웃는얼굴을 하면 얼굴 근육의 움직임으로 뇌는 우리들이 웃고있다는 알고 좋은 세포들이 마구마구 나온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를 들었지만 억지로 웃는것조차 힘든 우리들입니다. 그런 우리들에게 미소를 지으라고 말하는 책이 있습니다.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살짝 미소를~~" 내용보기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우리들의 뇌는 가짜 웃음과 진짜 웃음을 구별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억지로라도 웃는얼굴을 하면 얼굴 근육의 움직임으로 뇌는 우리들이 웃고있다는 알고 좋은 세포들이 마구마구 나온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를 들었지만 억지로 웃는것조차 힘든 우리들입니다. 그런 우리들에게 미소를 지으라고 말하는 책이 있습니다.

 

 

처음 이 책을 읽고나서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작년 한해 저에겐 힘든 일이 많아 마음의 상처도 많이 받고 모든 것이 힘들었습니다. 일을 하는 것도 누군가를 만나는 일도. 그런 제가 이 책을 만났으니 한동안 멍하게 있었습니다. 잠시 잊고 있다가 다시 이 책을 찬찬히 읽어내려갑니다. 이 책의 관련 분류를 보면 영상, 치유 에세이라도 되어있습니다. 대부분 분류를 생각하면서 책을 읽지는 않지만 이 책만큼은 생각하지 을없습니다. 분류한 그대로 책을 읽으면서 치유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어쩌면 제가 작년한해 받은 상처가 없었더라면 그냥 지나칠수 있었던 이야기들도 허투루 들리지 않습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인지 책조차도 단숨에 읽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책의 흡입력 때문에 그런 경우도 있지만 곱씹어보며 읽어야할 책들도 빠르게 훑으며 읽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그렇게 읽어지지 않습니다. 빠르게 읽으려해도 빠르게 읽어지지 않습니다. 글 하나하나, 문장 하나하나가 머리가 아니라 마음 속에 새겨지기 때문입니다.

 

 

미소속에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나 같은 사람은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야. 차라리 없는 편이 나을지도 몰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나는 당신을 한 사람의 인간, 소중한 한 사람으로 보고 있어요'라는 호의인 것입니다. 누가 나에게 미소를 띠어주는 것만으로 살아갈 자신감을 얻습니다. - 본문 19쪽

 

평범한 우리들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며 미소를 짓는 일은 힘듭니다. 내가 지금 힘들고 지쳐있는데 상대방에게 미소를 지을수 있을까요.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그렇게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그래야만 한다고 말합니다. 나의 미소로 상대방은 삶의 의미를 찾고 포기하려했던 삶을 다시 살아가려합니다. 우리들도 힘든 순간에 누군가 미소 지으며 건네는 말 한마디에 힘을 얻을때가 있기에 그냥 지나칠수 없는 이야기들입니다. 

 

억지스러운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읽으면서 우리들의 생각도 그렇다라고 변해갑니다. 성인군자가 아닌 이상 모든 사람을 좋아할수 없고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조차 미소를 지을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그런 부정적인 생각들은 조금씩 사그라듭니다.

 

읽는 내내 얼굴 근육이 아플 정도로 억지 미소라도 지으면서 읽게 되는 책입니다. 책에서 말한 것처럼 얼굴은 부모님이 주신 것이지만 표정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남들을 위해 미소를 짓는 것이 아니라 결국 나를 위한 미소입니다. 나를 위하는 일이라 생각하며 미웠던 그에게도 살짝 미소를 지어 보려 합니다. 자꾸 하다보면 그에 대한 미운 마음이 사라지고 마음속에 예쁜 꽃이 피어나겠죠^^

n******e 2014.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청춘 멘토 와타나베 가즈코 수녀가 삶에 지친 우리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로 한없이 약하고 여린 이 시대의 청춘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지혜, 믿음, 사랑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일상 곳곳에 도사린 가시들로 인해 툭 하면 상처받고 틈만 나면 약해지기 쉬운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며 인생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지혜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청춘 멘토 와타나베 가즈코 수녀가

삶에 지친 우리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로 한없이 약하고 여린

이 시대의 청춘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지혜, 믿음, 사랑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일상 곳곳에 도사린 가시들로 인해 툭 하면 상처받고 틈만 나면 약해지기 쉬운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며 인생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지혜와 용기, 믿음과 사랑의 가치를 일깨워준다. 

 

작가는 자극적인 표현 대신 지극히 평이한 말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딪히게 되는

크고 작은 상황과 감정들의 본질을 새로이 일깨워주고 다독여준다.

모진 인생 역경 속에서도 마음에 꽃을 피워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따스한 목소리로 전한다.

 

우리 인생에 쓸모없는 것은 한 가지도 없다.

설령 괴로울지라도 이를 극복했을 때 참으로 힘든 인생을 살아 왔구나. 하며

노고를 위로해 주시는 친절함이 마음에 와 닿는다. 

 

저자는 이 책에서 미소를 지으며 살아간다는 것, 나를 만난다는 것,

아이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 시간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 인생 여행을 떠난다는 것,

이렇게 다섯 가지 이야기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어떻게 살아야 삶을 아름답게, 행복하게, 즐겁게 살 것인지에 대해서

작가가 경험하거나 곁에서 들은 얘기를 작가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진솔하게 전하고 있다.

그리고 또한 힘든 세상을 슬기롭게 사는 법을 말하고 있다.

 

미소 하나로 인생이 변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몸소 아픔을 겪어본

사람만이 타인의 통증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듯

그녀의 한 마디 한 마디는 인생을 사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준다.  

k*****1 2014.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소지으며 살자
"미소지으며 살자" 내용보기
제목에서부터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책! 책을 읽어내려가며 그동안 아무렇지 않게 지내온 나날들이 머릿속에 스쳐가며 머리가 아닌 마음속으로 다짐 또 다짐을 하게 됐다. 무심코 내뱉은 한마디가 상대에게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그리고 무심한 말을 받았던 일을 생각하며 반성 또 반성하게 되었다. 생각의 전화, 발상의 전환이라고 해야하나. 죽겠네 죽겠네가 아닌 살
"미소지으며 살자" 내용보기

제목에서부터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책!

책을 읽어내려가며 그동안 아무렇지 않게 지내온 나날들이 머릿속에 스쳐가며

머리가 아닌 마음속으로 다짐 또 다짐을 하게 됐다.

무심코 내뱉은 한마디가 상대에게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그리고 무심한 말을 받았던 일을 생각하며

반성 또 반성하게 되었다.

생각의 전화, 발상의 전환이라고 해야하나.

죽겠네 죽겠네가 아닌 살겠네 살겠네의 생각으로 살아가야겠다는 것..

나 자신을 더 사랑하고 아끼고

자신감을 갖아야겠다는 것들을 이 책은 말하고 있다.

그저 이게 진리다 이것이 정답이다라고 뻔하게 말하는게 아닌.

수녀님의 경험, 생활, 그리고 깨달음을

편안히 전해주고 있는 것이다.

양보하고 이해하는 것만이 착하게 사는게 아니라.

상대에 대해 이해가 먼저이고

그 이해로부터 나오는 양보, 그리고 표현하라는 것.

하나의 상황을 두고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미래의 삶이 달라진다는 그 부분에서 .

나는 삐딱한 시선으로 왜곡된 잣대로  내 맘대로 상대를 판단하고 결론 짓지는 않았는지

다시금 되돌아보게 되었고.

당장 나부터 표현법을 바꿔야겠다고 마음 먹게 됐다.

p*******9 2014.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내용보기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 와타나베 가즈코 저자.     청춘 멘토 저자 와타나베 수녀님의 함께나누고 싶은 이야기   존재 자체로 가치있는 당신에게 전하는 사랑, 위로의 메세지               저자 와타나베 가즈코는 1927년 일본 훗카이도생으로 성심여자대학교와 상지대학교 대학원을 수료하였고, 1956년에는 노트르담 수도회에 입회하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내용보기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 와타나베 가즈코 저자.

 

 

청춘 멘토 저자 와타나베 수녀님의 함께나누고 싶은 이야기

 

존재 자체로 가치있는 당신에게 전하는 사랑, 위로의 메세지

 

 

 

 

 

 

 

저자 와타나베 가즈코는 1927년 일본 훗카이도생으로 성심여자대학교와 상지대학교 대학원을 수료하였고, 1956년에는 노트르담 수도회에 입회하여 수녀가 되었다.  미국의 보스턴칼리지 대학원에서 철학박사를 취득하고 일본으로 돌아와서 1963년 36세의 나이에 노트르담 청신여자대 교수및 학장으로 부임하셨다. 수녀님은 우울증을 겪기도 했으나 사랑의 힘으로 고통을 딛고 교육자로, 종교인으로서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신적인 주주같은 분으로 좋은 책자를 여러편 내신분이시다.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읽다보니 공감가는 글들이 꽤 있어서, 가까운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언제부턴가 누구에게 고민을 말하거나 힘든걸 얘기 못하며 지내왔는데 사실 나도 가끔은 위로받고 싶고 어리광도 부리고싶었는데 그럴수가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책을 읽는 동안

 내마음을 누군가 알아주는 것 같았다.

 

 

 

 

 

 

 

상처도 아물면 사랑의 무늬가 됩니다.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청춘 멘토!

와타나베 수녀의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힘든시기를 견뎌내는건 누구의 도움도 아니고 오롯이 나의 몫입니다.

겪고나면 웃으며 떠올릴수 있듯이  내자신의 가치를 내리지 말고 더 내 자신부터 사랑하며

마음가짐을 바꾸라고 하시네요^^

 

 

항상 마음속에 새겨두고싶은 글귀.

"세상은 사람의 생각대로 안되기 때문에 서로 안심하고 살수 있는 것이다"

 

 

 

 

내자신에 대한 스스로에 가치를 높이지 못하고 자꾸만 낮아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왔다.

내가 스스로 그러면 안되는데 내가 더 당당해지고 가치있게 행동하고 생각해야 하는데

 자신없어지는 내 모습에 자신감이 생겼으면 했는데 이 책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듯 하다.

m******i 2014.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 와타나베 가즈코 지음 │21세기북스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 와타나베 가즈코 지음 │21세기북스" 내용보기
당신이 잊고 있던 소중한 것들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 와타나베 가즈코 지음 │21세기북스                                                                                                                                                                                                한국 사람들은 미소짓는 것에 대해 인색하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 와타나베 가즈코 지음 │21세기북스" 내용보기

당신이 잊고 있던 소중한 것들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 와타나베 가즈코 지음 │21세기북스  

 

                                                                                                                                                                              

 

 


 

 

 

 

한국 사람들은 미소짓는 것에 대해 인색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외국 사람들은 눈만 마주치면 미소를 짓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러한 경우에 상당히 부담스러워 한다고 하였다. 미소라는 것은 아주 작은 것이라서 지으나 마나 큰 차이도 없는 것을 왜 굳이 지으라고 하는걸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미소를 볼 때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청춘 멘토인 와타나베 수녀이기에 때론 종교적인 색채가 들어가 있기도 하지만 크게 신경쓰이진 않았다. 다른 사람의 고민 이야기도 들어주고 조용히 이야기를 해 주는 느낌으로 이 책이 읽혔다. 생각보다 빠르지만 생각하고 싶었던 이야기도 많이 있던 책이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행복'에 대해 관심이 많고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편이다. 이 책에서 행복을 남에게 맡기지 않기 위해서 어떤 상황 속에서든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행복해지기 위해서 '은혜를 세는' 작은 습관은 그 노력에 훌륭히 한 몫을 해낼 것이라고 하였다. 내가 얼마나 불행한 지를 이야기하지 않고 오늘 하루도 내게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 일들이 많았는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그것은 비록 작은 일이지만 부정적인 마음에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되돌릴 수 있는 큰 열쇠이기도 하다. 말에는 힘이 있고 생각하는 데로 된다고 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행복함을 마음 속에 아로새길 수 있고 다른 사람들보다도 조금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엄마가 "얼마나 감사한지 알아야 한다. 옛날하고 비교해서가 아니라 지금 이렇게 우리가 살고 있는 것, 먹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해야 한다. 그리고 이 시대에 태어나 많은 것을 누리고 산다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엄마 딸로 태어나줘서 엄마도 고마워."라고 늘 말씀하셨다. 그래서일까, 이 책을 읽으며 엄마 생각이 났으며 엄마에게 나 또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미소 속에는 메세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나 같은 사람은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야. 차라리 없는 편이 나을 지도 몰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나는 당신을 한 사람의 인간, 소중한 한 사람으로 보고 있어요'라는 호의인 것 입니다. 누가 나에게 미소를 띠어주는 것만으로도 살아갈 자신감을 얻습니다. p19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자신의 걸음이 느린지 빠른지를 신경쓰거나 자신의 길이 다른 사람보다 평탄한가,

굴곡이 있는가에 신경 쓰지 말고 자기답게, 자신만이 남길 수 있는 족적을 남기면서,

다만 한결같이 걸어가라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p49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우리의 인생이 '여행'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즐거운 일도 있겠지만 괴로운 일, 위험한 일이 많은 나그네 길인 것입니다. 

다 준비되어 있기는 커녕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을 만나고,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나그네 길이지요. p233

 

 

p*****3 2014.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