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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말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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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목록의 흐름을 보면 말하고 -> 이야기하고-> 글쓰고-> 글을 읽는 독자들-> 언어(커뮤니케이션)->말이 주는 영향력-> 말의 다채로움인듯. 여기서 내가 집중적으로 보고싶은 건 말의 영향력이다. 근데 들어가는말을 보다보니 '엔헤두안나'가 누군가싶어 찾아봤다. 여자이고 공주라고 했는데 어느 정보에선 신부(종교)라고 나온다. 찾아보니 흥미롭더라.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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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목록의 흐름을 보면

말하고 -> 이야기하고-> 글쓰고-> 글을 읽는 독자들-> 언어(커뮤니케이션)->말이 주는 영향력-> 말의 다채로움인듯.

여기서 내가 집중적으로 보고싶은 건 말의 영향력이다.

근데 들어가는말을 보다보니 '엔헤두안나'가 누군가싶어 찾아봤다.

여자이고 공주라고 했는데 어느 정보에선 신부(종교)라고 나온다.

찾아보니 흥미롭더라.

https://ko.wikipedia.org/wiki/%EC%97%94%ED%97%A4%EB%91%90%EC%95%88%EB%82%98

 

또 린 마누엘 미란다(미국의 음악가이자 극작가, 배우, 영화 감독)도 나온다고.....

오 점점 더 흥미로운 이 책.

 

* 최초의 말

- 우리는 어떻게 말을 할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내용을 보면

우리의 뇌와 몸은 어릴적부터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하게 구서오디어 있다고 한다.

또 언어마다 소리가 달라 입과 혀, 목을 저마다 자른 방식으로 사용하고 방법은 다양하다고 한다.

그렇게 7-8살이 되면 수백개의 글자와 단어를 알 수 있고, 인간은 계속 배우게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간혹 의사소통을 할 때 그 의미가 잘 전달되지 않을 때가 있는데

그건 사람들이 서로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하기에 전달이 안될 때가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표정, 몸짓, 목소리의 높낮이 등.

이런 일은 일상에서 너무나도 많이 겪지만 꼭 의사소통의 의미가 방식만 있는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인성의 차이가 있는 것도 있을텐데..... 뒷부분에서 확인해보도록하고.

 

* 쓰기 : 쓰기는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말이 모여 스토리가 되고

그 스토리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그 이야기들은 때로 희망을 주기도 하고 때론 마음의 변화를 주기도 하며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힘이 있기도 한댄다.

그런 이야기들은 돌고 돌아 기록으로 남겨지기까지 하는데

기원전 8세기 고대 그리스 시인 호메로스가 쓴 모험 이야기일리아드오딧세이라고 한다.

그리스 알파벳이 이 기록을 만들어졌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한다.

 

그럼 최초의 글쓰기는 언제였을까 

최초 글을 쓴 흔적들은 3만 년 이상된 흔적들로 돌에 새겨져 있기도 하고,

동굴 벽에 그려져 있기도 하다고 한다.

거북이 등딱지나 동물뼈에 새긴 이 흔적들을 갑골문이라고도 한다.

 

소리를 적는 문자는 무엇일까 

단어글자에서 소리글자로 바뀌어진 것은 바로 기호와 그림의 형태들이 있다는 것이다.

(상형문자는 그림의 형태를 글자로 표현한 글자)

이 상형문자가 발달되며 글씨체의 변화가 생기며 뛰어난 글씨체가 나오기도 했다.

글씨가 변화되면서 글쓰기 도구도 발전하게 되는 내용들이 나온다.

 

* 읽기 : 글로 쓴 것은 누가 읽을까요?

글로 쓴 것은 뭘까?

점토판, 파피루스, 양피지에 쓰여진 글들.

여기서 필경사란 말이 나온다.

쓰고 읽는 사람.

그리고 책들을 위한 집인 도서관이 시작을 알려준다.

 

- 신성한 책 / - 인쇄술

여기서 각주로 달아놓은 무구정광대다라니경>, <직지심체요절은 정말 잘 넣었다.

- 이야기 읽기 / - 기록이 말해요!

 

*언어배우기 : 언어란 무엇일까요 

- 나의 언어 말하기 / - 언어의 세계 / - 단어 정리하기 / - 뜻을 알아채요!

 

*영향력 있는 말 : 말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 다른 세계와 소통하는 말 / - 마법의 말

https://youtu.be/7QyoRzZrF00

 

-행동에 영향을 주는 말 / -법에 쓰인 말 / -거리의 말 / -그림 속 말 / -숨겨진 말 / -암호를 풀어요! / -말놀이 / -새로운 언어 만들기

 

*시적인 말 : 말의 리듬과 운율은 어떻게 생길까요?

-시 쓰기 / -말의 형식 / -운율을 살린 말

 

* 마지막 언어 : 언어의 미래는 어떠할까요 

-멸종 위기에 놓인 언어 / -인터넷 세상 / -컴퓨터 언어

 

이렇게 이 책에는 말에 관련한 여러 과정들과 역사, 변화를 다 다뤄줬다.

보는 것만해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했지만 지루하지않았다.

근데 성격 급한 사람들을 위해 뒷장에 한 눈에 볼 수 있는 말의 역사 연대기를 넣어줬다.

 

두꺼운 사전도 좋지만(? 아니 그런 책은 줘도 안본다.)

이 책 한 권쯤 구입해도 좋지않을까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걸 부모가 설명해주면 좋겠지만

간식과 함께 이 책 디밀면 좋겠다.

강추.

 

Voices that care (1991)

1991년 걸프전이 있었을 때

전쟁에 참여한 미군들에게 그들을 사랑하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걸 알리고

무사 귀환을 기원하면서 세계평화를 갈망하는 내용으로

미국 유명가수, 연예인, 스포츠 스타들이 모여 만든 평화의 메세지다.

이 책을 보면서 이 노래가 떠올랐다.

영향력 있는 이 노래()는 당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찡하게 했던 곡.

https://youtu.be/Ol6vr5_CY1o

 

j*****o 2023.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말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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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은 어떻게 변해 왔을까?말과 글에 대한 역사와 이야기를아이들과 재미있게 읽고 찾아보는 재미있는 책이에요.글밥이 제법 있는 책이라 글을 읽을 줄 아는 3학년 이후의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네요.글을 쓴 메리 리처드 작가님과 그림을 그린 로즈 블레이크 작가님의<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역사>책과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 중의 하나인 <어린이를 위한 음악의 역사>책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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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은 어떻게 변해 왔을까?
말과 글에 대한 역사와 이야기를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고 찾아보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글밥이 제법 있는 책이라
글을 읽을 줄 아는 3학년 이후의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네요.

글을 쓴 메리 리처드 작가님과
그림을 그린 로즈 블레이크 작가님의<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역사>책과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 중의 하나인 <어린이를 위한 음악의 역사>책도 함께 보면 더 좋을것 같아요.

2학년인 둘째에게 책을 읽어주며 함께봤는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도록 구성이 되어있고
주제별로 나누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기술이 사람들의 의사소통을.
어떻게 바꿔 왔는지
알아가는 과정과
한눈에 볼 수 있는
말의 역사 연대기
낱말 풀이가 책 속에 들어 있어
아이들에게 어려운 낱말도
이해하며 책을 볼 수 있답니다.

말과 글에 관한
책들이 많이 있지만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위한
다양한 장치가
책 속에 숨겨져 있어
끌까지 재미있게 읽도록
도와줍니다.

p25
기호와 서명이 그림 형태의
단어 글자(표어 문자)에서
소리를 글자로 쓴 (표음 문자)로
점차 바뀌었다고 생각해요.
학자들은 이집트의 투탕카멘의 무덤에서 나온
상자에 적힌 암호를 풀어
투탕카멘이라는 이름이
그림과 소리를 섞은 형태로
쓰여 있다는 것을 알아냈어요.
p25를 보면 암호에 관해 나오는데
p68 암호를 풀어요 페이지로
이동해서 암호와 모스부호
암호해독까지 알아보고
자신만의 언어를 떠올리고
종이로 비밀글인 암호를
만들어보는 과정도
재미있었어요.
자신이 직접 암호글을 만들어 보는 재미에 책에 쏙 빠져들어요.

책들을 위한 집 도서관
세계에서 가장 큰 도서관이
영국 런던에 있다는 사실도
알게 었어요.
모든 책이 모든 독자에게 다르게
다가가는 이유가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 속의
주인공의 삶과 행동을
자기 자신의 실제 삶과 비교하기
때문이라는
글에 공감하게 됩니다.

전 세계에서 사용하는 언어가 7000개가 넘고
새로운 단어가 생겨나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섞이기도 해요.
신조어가 생기고
자주 사용하는 외래어가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가 된다는 사실도
흥미로웠어요.

언어가 생기고 사람들은 말을 사용하여 의사소통을 하고 상형 문자부터 컴퓨터 암호와 소셜 미디어 이모지까지 말의 역사를
재미있게 배우는 책
재미와 지식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게해주는 책이네요^^

#어린이를위한말의역사 #메리리처즈 #로즈블레이크 #첫번째펭귄 #말의역사 #지식그림책 #서평
#도서제공 #말과언어의발달
#그림책추천




a**********4 2023.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백년 인생 동안 몰랐던 말의 역사
"반백년 인생 동안 몰랐던 말의 역사" 내용보기
#어린이를위한말의역사#메리리처즈 글#로즈블레이크 그림#김설아옮김#첫번째펭귄#좋그연서평단 교실에서 아이들은 말하기는 좋은데 듣기(경청)는 힘들어요. 읽기는 그래도 나은데 쓰기는 더더더 싫어해요. ㅎㅈ : 선생님이 대신 써주면 안 되요?선생님 : 그래? 그럼 ㅎㅈ이 간식도 내가 먹고,ㅎㅈ이 엄마도 우리 엄마 해도 되?ㅎㅈ : 아니아니 그건 안 돼요. 그냥 제가 쓸게요.ㅋㅋ 이런
"반백년 인생 동안 몰랐던 말의 역사" 내용보기
#어린이를위한말의역사
#메리리처즈 글
#로즈블레이크 그림
#김설아옮김
#첫번째펭귄
#좋그연서평단

교실에서 아이들은
말하기는 좋은데 듣기(경청)는 힘들어요.
읽기는 그래도 나은데 쓰기는 더더더 싫어해요.

ㅎㅈ : 선생님이 대신 써주면 안 되요?

선생님 : 그래? 그럼 ㅎㅈ이 간식도 내가 먹고,ㅎㅈ이 엄마도 우리 엄마 해도 되?

ㅎㅈ : 아니아니 그건 안 돼요. 그냥 제가 쓸게요.

ㅋㅋ 이런 일도 가끔은 있지요.

한글은 그래도 더듬더듬 읽지만, 영어는 더 어려워해요.
왜 영어를 배워야 되요?
해외 여행 안 가면 되잖아요.

왜 나라마다 언어가 다를까요?
아이들을 공부하기 힘들게 하려고 그럴까요?

인간은 어떻게 말하고 쓰기 시작했을까요?

이 책은 말과 글의 역사
선생님도 몰랐던 재미있고 신나는
(사실 저는 몰랐던 새로운 것을 배우면 막 신이 나요. 여러분도 그런가요?)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그럼 아래 문제를 풀 수 있어요 ^^

특정한 글자를 생략하고 글을 쓰는 방식을 (ㄹㅍㄱㄹ)이라고 해요.

(ㅅㅌㅇㄹㅅ)는 고대에 점토판 또는 밀랍을 씌운 나무판에 쓰기 위해 나무나 금속, 뼈로 만든 도구. 한쪽 끝은 뾰족하고 반대쪽은 뭉툭했어요. 오늘날 (ㅌㅂㄹ)에 사용하는 펜의이름으로도 쓰여요.

(ㅍㄱㅅ)는 인쇄술이 발명되기 전에 손으로 편지나 문서를 옮겨 적던 사람이에요.

(ㅎㅇㅋ)는 일본 특유의 3행시로 음절이 5-7-5개로 정해져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유강희 시인의 손바닥 동시 책이 있지요.
YES마니아 : 로얄 s***3 2023.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말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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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말의 역사 메리 리처즈 글 | 로즈 블레이크 그림 | 김설아 옮김 | 첫번째펭귄 어린이를 위한 말의 역사는 말의 모든 것이 담긴 책이에요. 논픽션이지만 재밌고, 신기하고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도 볼 수 있어 어린이들은 꼭 곁에 두고 열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에요. 우리는 모두 말을 하도록 태어나지만 저마다 처한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말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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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말의 역사
메리 리처즈 글 | 로즈 블레이크 그림 | 김설아 옮김 | 첫번째펭귄

어린이를 위한 말의 역사는 말의 모든 것이 담긴 책이에요.
논픽션이지만 재밌고, 신기하고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도 볼 수 있어
어린이들은 꼭 곁에 두고 열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에요.

우리는 모두 말을 하도록 태어나지만 저마다 처한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말을 하는 방법도 다르죠.
음성으로 내뱉기도 하고요, 손의 움직임으로 전하기도 해요,

때론 점자를 통해 전달받기도 하죠.

우리가 책을 읽는 것은 누군가 기록하기 때문이에요.
기록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는 '읽기' 에 대한 이야기와
여러 나라에서 사용하는 말의 뿌리에 대한 이야기도 볼 수 있구요,
말의 중요성, 말의 힘에 대한 이야기도 인상적이었어요.
행동에 영감을 주는 말, 법에 쓰인 말, 그림 속에 숨겨진 말등 
특별한 목적을 위해 사용되는 암호와 같은 말도 있고요,
말의 리듬과 운율은 시를 통해 볼 수 있네요.

무엇보다 제가 너무 인상적이었 부분은
언어 가계도 였어요.
인도유럽어족과 우랄러족의 일부만 나타낸 가계도가 나무의 가지에 가지로 뻗어나간 그림을 볼 수 있어요.
스카디나비아반도의 덴마크어, 스웨덴어, 노르웨이어는 모두 가깝게 연결되어 있지만 핀란드어만 다르다는 것,
핀란드어의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약 1만 년 전 러시아의 우랄산맥에서 사용된 언어라니.. 신기하고
나머지의 다른 뿌리도 찾아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안타까운 건,
사라지고 있는 언어들의 이야기였는데요,
언어는 주고받는 사람들이 많아야 살아남는데 희귀 동물처럼

멸종 위기에 놓인 언어들이 있다고 하네요.

오늘날 세계는 매우 가깝게 연결되어 있으니 힘을 합쳐 방법을 찾아보면

멸종 위기의 언어들을 되살릴 수 있지 않을까요?
너무 안타까운 이야기에요.
여러분은 이모지를 사용하시나요?

책의 마지막을 보시면 이모지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도 있어요.
궁금하시다면~ 책 속으로^^

어린이를 위한 말의 역사지만 저에게는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이었어요.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어린이를위한말의역사
#첫번째펭귄 감사합니다
#좋그연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s*****y 2023.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말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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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은 어떻게 변해 왔을까?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문화와 예술, 정치, 사회 전반에서 풍요로운 발전을 이룰 수 있게 해준 도구, 인간과 동물을 확연히 차이나게 만드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느껴지지만 동시에 엄청나게 신기한 결과물이기도 한 말과 글! 우리는 어떻게 말을 하게 되었을까? 글은 언제부터 쓰기 시작했을까? 사람들의 언어는 왜 서로 다를까? 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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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은 어떻게 변해 왔을까?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문화와 예술, 정치, 사회 전반에서

풍요로운 발전을 이룰 수 있게 해준 도구,

인간과 동물을 확연히 차이나게 만드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느껴지지만 동시에

엄청나게 신기한 결과물이기도 한

말과 글!

우리는 어떻게 말을 하게 되었을까?

글은 언제부터 쓰기 시작했을까?

사람들의 언어는 왜 서로 다를까?

말의 리듬은 어떻게 생겨날까?

고대 문자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미래에는 또 무엇으로 의사소통을 하게 될까?

이 모든 질문들에 대한

쉽고 친절하며 상세한 설명 가득한 그림책

<어린이를 위한 말의 역사>

그림책을 좋그연 서평단으로 감사히 만났다.


생존을 위한 DNA에서 비롯된 말,

하지만 그 '말'을 통해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설명하고 이해하며 바꾸어 나가기도 한다.

말을 통한 의사소통은

인간을 사회적 존재로 살아갈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말이라는 것은 한번 내뱉으면

허공을 부유하듯 날아다니다가

어느틈에 쏙 하고 숨어버리기도 하는 것이라

전달되는 과정에서 바뀌고 없어지기도 한다.

글은 말의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하고

보완할 수 있게 해주는 인간의 또다른 발명품이다.

글을 통해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들이 전해지고

그럼으로써 인간은 더욱 정교한 발전을 이룰 수있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수없이 많은 말과 글이 생겨나며

새로운 형태의 언어가 창조되는 중이다.

이러한 말과 글의 발전은

인류를 또 어디로 데리고 가게 될까?

중요한 것은 말과 글 그 자체가 아니라

그것이 담고 표현하고자 하는

생각과 발전의 방향이 아닐까 싶다.

끊임없이 탐구하고 새로움을 개척해나가는 인간.

두 손에 쥐어진 말과 글이라는 도구를

어떻게 이용하여 나가야 할지에 대한

돌아봄과 성찰이 필요할 것 같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 라는 속담처럼

어떤 말과 글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할 수 있을 테니까.

s******7 2023.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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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말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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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위한말의역사 #메리리처즈-글 #로즈블레이크_그림 #김설아_옮김 #첫번째펭귄   아이를 키우다 보면 대체로 돌 전후로 말문이 트인다. 어떤 아이는 말을 빨리 배우기도 하고 어떤 아이는 말이 늦어 양육자들의 애를 태우기도 하는데 대체로 형제자매가 많은 아이들의 말문이 빨리 트이는 걸 보면 말을 많이 들을수록 빨리 배우게 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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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위한말의역사

#메리리처즈-

#로즈블레이크_그림

#김설아_옮김

#첫번째펭귄

 

아이를 키우다 보면 대체로 돌 전후로 말문이 트인다.

어떤 아이는 말을 빨리 배우기도 하고

어떤 아이는 말이 늦어 양육자들의 애를 태우기도 하는데

대체로 형제자매가 많은 아이들의 말문이 빨리 트이는 걸 보면

말을 많이 들을수록 빨리 배우게 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사람 사이의 소통을 가장 쉽게 해주는 말과 글에 관한 역사를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는 책, <어린이를 위한 말의 역사

미처 알지 못했던 다양한 사실들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평소에 사람들은 왜 여러 언어를 쓰게 됐는지가 무척 궁금했었는데

(성경에서는 하나님처럼 높아지고 바벨탑을 쌓는 사람들에게 내린 벌이었지만)

전 세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언어가 7,000여 개나 된다는 사실은 무척 놀라웠어요.

말의 역사를 살펴보면 인류 최초의 말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대부분의 언어가 거친 환경에서 살아남느라 시작한 의사소통의 방법이었으며

매우 천천히 발전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의사소통의 의미를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다양하여 표정, 몸짓, 목소리 높낮이는 물론

촉각까지 사용하고 있는 걸 보면 이 모든 것이 말의 시작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말하기 단계가 무르익으면 읽고 쓰기를 단계를 거쳐 의사소통은 더 다양해지고 깊어진다.

그리고 읽고 쓰기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게 된다.

최초의 글쓰기는 3만년 전부터 돌, 동굴 벽, 거북 등딱지, 동물 뼈 등에 새긴 갑골문과

젖은 점토판에 갈대 펜으로 기호를 눌러 적은 쐐기 문자 등이 있다.

그리고 오랫동안 구전되어 오다가 이야기로 쓰여진 작품도 있는데

그림 형제가 쓴 [신데렐라]는 그 이야기의 시작이 무려 2,000년 전

그리스의 노예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고 충격을 받았다.

 

이처럼 어린이를 위한 말의 역사한 권 속에는 풍부한 그림과 사진을 곁들인

말의 역사와 언어 가계도, 재미난 말놀이, 언어의 다양한 특성들, 미래의 언어와

말의 역사 연대기까지 망라한 말의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우리가 쓰는 말이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 좀 더 친밀한 의사소통을 위한 말,

여러 가지 활동에 영감을 불어 넣어 주는 말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게 해주는

이 책이 우리 옆에 있어서 감사하다.

 
YES마니아 : 로얄 e*****6 2023.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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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말의 역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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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태어나 옹알이 부터 시작하여 18개월 즈음 되면 언어가 폭팔하여 한 단어, 두 단어 정도 말을 하는 것 같아요.   '어린이를 위한 말의 역사'는 그런 말이 어떻게 지금 우리에게 와서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지를 잘 알 수 있는 정보지식그림책이에요.   각각의 테마를 가지고 말의 역사를 알아보며 중간중간 흥미 있는 요소가 많아 꼭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괜찮은 것 같아요
"어린이를 위한 말의 역사를 읽고" 내용보기

우리는 태어나 옹알이 부터 시작하여

18개월 즈음 되면 언어가 폭팔하여 한 단어, 두 단어 정도 말을 하는 것 같아요.

 

'어린이를 위한 말의 역사'는 그런 말이 어떻게 지금 우리에게 와서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지를 잘 알 수 있는 정보지식그림책이에요.


 

각각의 테마를 가지고 말의 역사를 알아보며

중간중간 흥미 있는 요소가 많아 꼭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괜찮은 것 같아요.

 

차례는

1. 최초의 말, 2. 쓰기, 3. 읽기, 4. 언어 배우기, 5. 영향력 있는 말, 6. 숨겨진 말,

7. 시적인 말, 8. 마지막 언어

순서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서 흥미 있어 한 부분이

말도 DNA가 있냐고 물어보며 신기해 했어요.

 

또 그림들이 칼라로 되어 있어 이해를 쉽게 돕고

언어인지, 그림인지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 시키는 그림...[OOF]

[OOF]가 무엇을 나타내는지, 어느 나라 말인지 궁금해 하며,

부엉이 눈 같다, 우리나라 말의 '야' 같다 며 각자의 의미도출이 난무하며,

무언가의 암호가 아닐까하며 나름의 의미를 찾아 보는 등 말게임이 이어졌어요.

 

또, 요즘 부쩍 관심이 많은 컴퓨터의 언어에도 흥미를 보이며,

말풍선 안에 있는 '영 일 영영 일...'을 읽어 내려가요. 무슨 게임인줄...

신이나게 다 읽어 내고는 근데 이게 무슨 뜻이냐며 얼굴을 마주대며 웃네요.

 

끝 부분에 이르러서는

멸종 위기에 놓인 언어들을 보고

멸종 위기 동물만 있는 것이 아니고, 언어도 없어질 수 있구나를 느끼며,

 

언어의 탄생과 소멸을 알 수 있었어요.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언어의 멸종에 대해 많은 물음표를 던져주고,

한국말이 있어서 편하게 의사소통 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언어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그림책

'어린이를 위한 말의 역사(2023)' 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h 2023.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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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말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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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과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을 추앙한다.누구나 쓰는 말과 글이지만 특별한 재능으로 반짝이는 시인, 작가, 웅변가, 특히 다중 언어를 구사하는 능력자들...고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 여왕은 아홉 가지 언어로 소통할 수 있었다고 하여 깜짝 놀랐다.이 책은 표제지를 통하여 밝힌 것처럼 '말과 글의 변천사'에 관한 기록이다.개인적으로 특별히 관심있는 분야인지라 더욱 재미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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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과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을 추앙한다.
누구나 쓰는 말과 글이지만 특별한 재능으로 반짝이는 시인, 작가, 웅변가, 특히 다중 언어를 구사하는 능력자들...
고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 여왕은 아홉 가지 언어로 소통할 수 있었다고 하여 깜짝 놀랐다.
이 책은 표제지를 통하여 밝힌 것처럼 '말과 글의 변천사'에 관한 기록이다.
개인적으로 특별히 관심있는 분야인지라 더욱 재미나게 읽었다.

차례만 보아도 매우 흥미롭다.
1.최초의 말
2.쓰기
3.읽기
4.언어 배우기
5.영향력 있는 말
6.숨겨진 말
7.시적인 말
8.마지막 언어

최초의 말부터 마지막 언어까지 말과 글의 역사를 그야말로 속속들이 펼쳐서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핫핑크의 표지와 상큼한 초록색 면지, 컬러풀한 그림들로 수놓은 본문, 매력 넘치는 정보들이 꽃처럼 피어나는 아름다운 교양 서적이다.
그러므로 '어린이를 위한' 이라는 제한적 용어는 무의미하다.
누구라도 한 번쯤은 만나보아야 할 필독서라고 해 두자.

가장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제 5장 '영향력 있는 말'이다.
말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인류의 조상들은 인간 세계를 넘어 다른 세계와 소통하는 방법으로써 말을 사용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제사 의식이나 종교의 교리에 담겨 있는 말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여전히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마법의 주문같은 것들도 재미있다.
사람들은 '아브라카다브라'라는 말에 마법의 힘이 있다고 오랫동안 믿어 왔는데, 말의 힘이 때로는 기적처럼 질병을 치유하기도 했을 것이다.

-여러분에게 뭔가 영감을 준 말이 있나요?-

나는 랄프 왈도 에머슨의 시 <무엇이 성공인가>를 좋아한다. 소소한 나의 삶을 성공적인 삶이라며 진심으로 응원해 주기 때문이다.
이처럼 아름다운 말은 사람을 일으켜 세우고 스스로 행동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

소셜 미디어가 발명되면서 단어는 사람들을 연결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로 연결된 공간에서 사람들은 특정한 장소에 직접 나가서 시위하지 않아도 전세계 어디서든지 해시태그를 사용하여 지지 의견을 낼 수 있다.

법전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적 약속들 또한 말을 기록한 것들이다.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 책임감을 앞세우며 강제성을 띄고 있다.

-거리를 걷다보면 온통 말로 뒤덮여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과연 그러하다.
대형 광고판을 위시하여 심지어는 길바닥에 붙인 스티커들까지 정말 머리가 핑핑 돌 정도가 아니던가!
예술 또한 거리로 나왔다.
1970년대 뉴욕에서는 공공장소나 벽에 자기 서명을 포함한 그라피티를 남기는 것이 엄청난 인기를 끌었으며, 글자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미국 예술가 에드 루샤 같은 인물도 나타났다.
그만큼 글자는 우리의 눈길을 끈다.

요즘 들어서 기록의 중요성에 대해서 절실하게 느끼고 있다.
생각이 자꾸만 달아나기 때문이다.
이처럼 말과 글은 사람들의 생각을 형성할 뿐만 아니라 소중한 감정을 담아내고 나누며 널리 향유하게 한다. 게다가 유희적이며 오락적이기도 하다. 나아가서는 언어를 창조하거나 *리포그램처럼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게도 한다.
일상적으로 말과 글을 사용하고 살면서도 미처 의식하지 못했던 다양한 소스들을 접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김설아 번역가의 말처럼 역사, 문화, 과학, 예술, 문학 전반에 관한 지식을 배워서 똑똑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펼침면 한 장으로 보는 '말의 역사 연대기' 또한 좋은 자료이다.
언제라도 꺼내 볼 수 있도록 가까운 서가에 두어야겠다.







*리포그램 : 특정한 글자를 생략하고 글을 쓰는 방식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n*******s 2023.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문화,과학,문학,예술에 걸쳐 전반에 관한 지식을 담은 어린이교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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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역사_평소에 생각해보지 않았던 부분에 대한 책이여서 제목을 보자마자 끌렸던 책이예요.그러고보면말이란 건 언제부터 생겨나게 된걸까요?고대시대로 거슬러올라가 인류가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언제부터, 어떻게 말하기 시작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말" 을 정의하자면 과연 어떻게 정의내릴 수 있을까요오늘 날 전세계에서 사용하는 7,000여개나 되는 언어들은 과연 어디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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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역사_
평소에 생각해보지 않았던 부분에 대한 책이여서
제목을 보자마자 끌렸던 책이예요.

그러고보면
말이란 건 언제부터 생겨나게 된걸까요?
고대시대로 거슬러올라가 인류가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언제부터, 어떻게 말하기 시작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말" 을 정의하자면 과연 어떻게 정의내릴 수 있을까요
오늘 날 전세계에서 사용하는 7,000여개나 되는 언어들은
과연 어디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_

단지 "말의 역사" 라는 제목만 보았을 뿐인데도
평소에 내가 생각해보지 않은 부분이라서 그런지
호기심이 마구마구 샘솟았어요.

목차에 들어가보면
1. 최초의 말
2. 쓰기 - 쓰기는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3. 읽기 - 글로 쓴 것은 누가 읽을까요?
4. 언어 배우기
5. 영향력 있는 말
6. 숨겨진말
7. 시적인 말
8. 마지막 언어

#어린이를위한말의역사 는 어린이교양서적,어린이백과
같은 책이라고 표현하면 맞을지 모르겠네요.
받기전에는 몰랐는데 사이즈도 그림책이나 문고책보다
크고 두꺼워요_ (핫핑한 표지도 예뿌죠♡)
그래도 페이지 당 글씨가 빽빽하지 않아서 읽기에
전혀 부담없었습니다.
그림이 차지하는 비중도 많아서 보기에 편하구요.
특히나
저희아이는 실사가 나오는 부분에 큰 관심을 보였고
실사가 있는 페이지는 글도 한번 더 보더라구요.

재미있는 사실 하나를 알려 줄까요?
과거에 사용했던 여러가지 글쓰기 도구와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전자 기기 중에 이름이 똑같은 것이 있답니다!
고대의 점토판이나 돌판을 영어로 '태블릿' 이라고
하는데 현재우리가 게임을 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읽는데 사용하는 스마트기기도 '태블릿' 이라고해요.
-p.29 본문 내용중에서-

이렇게 재미있는 상식하나 추가!!
(이처럼 책 안에 말에 대한 수십가지 상식과 역사,지식들이
담겨있답니다.)

#어린이를위한말의역사 는 동화나 문고처럼 한번에
완독하는 책이 아니라 가볍게 한 챕터씩 읽으면서,
머리식힐때나 심심할 때 꺼내보면 참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처음부터 읽지않아도 될 것 같아요.
목차를 보면서 궁금한 부분부터 살펴봐도 되구요.

이 책을 번역하신 #김설아선생님 께서 책을 보면서 퀴즈를
만들어서 풀어봐도 좋다고 팁을 하나 주셨는데요.

실제로 책을 읽다보면 아이와 퀴즈를 만들어서 서로
문제내고 맞힐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 세계에서 가장 큰 도서관이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같은 간단하고 쉬운 문제부터
- 구텐베르크 인쇄본보다 78년 앞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 활자 인쇄물은?
같은 중요한 역사 문제까지_정답은 책속에 다 있겠죠

문제를 만드는 것도 재미있지만 엄마아빠가 본인이 낸
문제를 못 맞추게 하려고(?)최대한 어려운 문제를 내고자
책을 엄청 들여다보더라구요ㅋㅋㅋ

읽기와 쓰기 기록에 관한이야기, 영향력있는 말에
관한 이야기_
그리고 언어의 미래에 관한 이야기까지.

미국시인 에밀리 디킨슨은 이렇게 쓴적이 있어요.
'세상에서 말보다 힘이 있는것은 없다.때때로 나는
글을 쓰고, 그 글이 살아 숨쉴때까지 가만히 바라본다'
-P.76 본문내용중에서-

#어린이를위한말의역사 보면볼수록 읽으면 읽을수록
저절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과 호기심에 책을 계속
들여다보게 되구요.덕분에 생각이 확장되더라구요
역사,문화,과학,예술,문학 전반에 관한 지식을 담은 책이
아닐까싶어요.
초등부터 어른까지 오래두고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과학잡지 좋아하는 아이들도 아주 재미있게 잘 볼것 같아요.
저희아이가 과학○○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 책이 그렇다더라구요ㅎㅎ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읽고, 주관적인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어린이를위한말의역사 #말의역사 #행복한펭귄 #메리리처즈글 #로즈블레이크그림 #김설아옮김 #교양지식 #어린이백과 #어린이교양서적 #예술 #과학 #초등추천도서 #어린이책



s*******3 2023.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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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을 많이하는 직업이라 그런지 3월에 꼭 목감기에 걸려요! (아직 괜찮지만요~!!)목감기에 걸리면 말을 최대한 줄이는데 그때마다 얼.마.나. 답답하던지요~!우리 생활에 정말 정말 중요한 ‘말’!!!대체 이 ‘말’은 언제부터 시작된 걸까요?목감기에 걸리거나 장애가 있어 말을 할 수 없다면 어떻게 내 생각을 전달해야할까요?말에 대한 모~든 것! 이 책에 있습니다!<어린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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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을 많이하는 직업이라 그런지 3월에 꼭 목감기에 걸려요! (아직 괜찮지만요~!!)
목감기에 걸리면 말을 최대한 줄이는데 그때마다 얼.마.나. 답답하던지요~!
우리 생활에 정말 정말 중요한 ‘말’!!!
대체 이 ‘말’은 언제부터 시작된 걸까요?
목감기에 걸리거나 장애가 있어 말을 할 수 없다면 어떻게 내 생각을 전달해야할까요?

말에 대한 모~든 것! 이 책에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말의 역사>
최초의 말부터
쓰기, 읽기, 언어
언어의 다양한 특성들(리듬과 운율)
미래의 언어까지~!

국어-의사소통부터 역사까지 여러 교과에 활용하기 좋은 이 책!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도, 수업에 활용하려는 선생님들에게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k****3 2023.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