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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4시간, 그중에 잠깐이라도 마음챙김의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 시간은 따로 떼어내어두지 않으면 챙기기 힘들지도 모른다.
그렇게 잠깐씩 챙긴 시간이 365일, 52주, 1년이라는 시간을 모아놓고 보면 탑처럼 쌓여있을 것이다. 얼마나 큰 수확인가!
여기 하루 한 줄 마음챙김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이 있다.
매일 곁에 두고 읽으면 인생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단단해지는 지혜 (책띠지 중에서)
인생을 바꾸기 위해 거창한 계획과 대단한 일을 할 필요도 있겠지만, 오히려 이렇게 사소하면서 매일 할 수 있는 루틴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아두면 소득이 크겠다.
이 책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를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이 책의 저자는 임성훈. 작가, 고전 독서가, 글쓰기 코치, 인문학 강연가다. 고전 독서 교육법, 고전 필사 등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아레테인문아카데미'에서 독자들과 소통하며 고전을 읽고 얻은 깨달음을 나누는 고전 필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고전 독서법, 독서노트 작성법, 책 쓰기 방법 등을 코치하고 있다. (책날개 발췌)
이 책에서는 관계, 자유로운 정신, 불안과 두려움, 자신감, 생각과 의식, 꿈과 희망, 허용과 내맡김, 신념과 의지, 도전과 열정, 긍정의 힘, 분노와 좌절, 의욕과 용기 등 행복과 성공을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 자세에 대해 다루었다. 고전의 저자들뿐 아니라 자기 분야에서 성공한 이들이 전하는 촌철살인의 명언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을 수 있다. (프롤로그 중에서)
이 책은 총 2부로 구성된다. 프롤로그 '매일 하루 한 줄로,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고 삶에 깊이를 더하다'를 시작으로, 1부에는 1장 '다시 시작하는 오늘', 2장 '느끼고 깨닫고 경험으로 쌓아가는 삶', 3장 '하루를 지켜주는 마음가짐', 4장 '후회 없이 지금을 살아가는 법', 5장 '내 삶의 주인이 되는 길', 6장 '내가 선택한 것이 나의 태도가 된다', 2부에는 7장 '세상을 사는 지혜', 8장 '무엇으로 하루를 채울 것인가', 9장 '끝까지 해내는 마음', 10장 '나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 11장 '비우고 채우면서 내가 되는 것들', 12장 '매일의 경험이 다시 나를 일으킨다'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하루 한 페이지씩 읽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꺼번에 읽을 것이 아니라 하루에 딱 한 페이지만 읽으면서 매일의 루틴을 삼으면 좋겠다.
그렇게 하루하루 조금씩만 시간을 쌓아가다 보면 한껏 성장해있는 자기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각 페이지마다 저자가 선택한 명언들이 담겨 있다. 내용과 연결되는 동서고금의 명언을 읽고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
마음도 챙기고 인생의 명언도 만나는 시간을 매일 조금씩 가져보면 도움이 되겠다.
청소도 매일 조금씩 하면 깨끗해지듯이, 마음도 꾸준히 정돈해주면 빛나는 인생을 만날 수 있겠다. 얼마나 좋은 기회인가. 내 인생을 바꾸는 순간을 포착하자.
미라클모닝을 하기 위해서도 독서 시간을 길게 잡고 거창하게 한다면 금세 지치겠지만, 일어나서 이 책 딱 한 페이지만 읽겠다고 생각하면 부담도 없고 꾸준한 루틴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으로 하루를 시작해보아도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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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매일 보는 책이 있다면 임성훈 작가님의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음은 영어성경 필사와 더불어 하루를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는 책이었다고 해야 할까요?
작가, 고전 독서가, 글쓰기 코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시며 지금까지 출간한 책만 해도 엄청나시더라고요.
아직 한 권의 책만 만나봤지만, 꼭 읽고 싶은 책도 한 손이 부족합니다.
서평 포스팅 전 다녀오고 이웃추가 한 그분의 블로그 또한 활성화되어 있었는데요.
초등 아이들 필독도서(고전)을 추천하신 글은 초등 부모님들이 읽으셨으면 좋을 듯싶어 공유해 볼게요.
https://blog.naver.com/gaiasin/222444999406
와우~ 감동 아닌가요! 프롤로그 두 줄 읽었을 뿐인데, 제 마음을 들킨 듯 창피하면서도 마음의 위안이 되면서 감사했던 글귀입니다.
크게 1부와 2부, 각각 6개의 챕터로 나눠져 있는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입니다.
아이들에게 종종 하는 말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너무 큰 꿈을 가졌던 첫째 아이, 그러나 그에 비해 노력은 많이 하는 것 같아 속상할 때 했던 말!
하단에는 아래와 같이 명언과 인물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언제가 아이의 플래너에 그날 그날 명언을 썼을 때가 있었는데, 그때가 생각나는 것 있죠!
두 번째 챕터는 '느끼고 깨닫고 경험으로 쌓아가는 삶'
그 시작은 연극배우 비유였습니다. 와우~ 사실 이런 생각은 해 본 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다른 삶을 매일 연기로 살아가고 있는 배우들이 살짝 부러운 것 있죠!ㅋㅋ 그들 나름대로 여러 가지 스트레스는 있겠지만요.
특별히 오늘 읽은 부분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단어 '열정'에 대해 언급해 주었습니다. 와우~ 정말 그렇지 않나요? 가끔은 하루 종일 움직이며 여러 가지 역할을 소화하고 있는 나를 보면서 '로봇 같다!'라고 느낀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스트레스가 아닌 기쁨과 성취감으로 느껴지는 것은 감사함이겠지요.
이 책은 한꺼번에 볼 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 제목처럼 365일 내 마음을 챙겨 줄 책이기에 매일 함께 하게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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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임성훈 저,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 입니다. 저자 임성훈님은 '고전명언 마음수업', '고전읽기 독서법','살면서 꼭 한 번은 논어' 등의 저자로 고전독서가, 인문학 강연자, 글쓰기 코치로, '아레테인문아카데미'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며 코치하고 있는 분 입니다.
세상이 너무도 빠르게 돌아가고 있고, 가끔을 어디로 가야할 지 갈피를 잡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마음챙김이 필요함을 느끼는 요즘이라, 조심스레 책을 펼쳐 보았습니다.
책의 내용은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는 온전히 현재에 살아야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과거는 후회의 대상이 아니라 경험과 배움의 대상이고, 미래는 걱정의 대상이 아니라, 지금 내가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미지의 세계입니다.
마음가짐이 달라지면 삶이 달라집니다. 현재에 집중하는 마음자세와 태도를 통해 삶을 잘 다독여 보는 연습을 해봅니다.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의 각 페이지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저자가 선택한 명언과 이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편안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다른 이들의 눈을 지나치게 의식하며 살고 있는 나. 그러다보니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을 놓치게 될 때가 있습니다. 내 삶의 주인은 나.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태도를 갖고, 자기결정권을 제대로 누리며,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야 겠어요.
이 말을 한 에픽테토스가 궁금해져서 검색해 보니, 로마시대의 철학자입니다. 노예출신으로 로마의 황제이자 철학자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에게 영향을 주었다고 하네요.
이렇게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을 하루 한장씩 읽고 그 명언을 한 사람에 대하여 검색을 해보며 인문학적 지식을 쌓아보아도 좋겠습니다. 하루하루의 노력이 쌓여서 더 나은 내가 되듯이 하루 한줄 좋은 글을 읽고 나의 마음을 챙기고 좋은 습관을 쌓아갈수 있다면 이보다 좋은 것이 있을까요?
임성훈 저,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 매일 아침을 시작하는 모닝루틴으로 장착하고 마음챙김으로 하루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마음챙김이 필요한 분, 매일 꾸준히 마음을 정돈하며 삶을 바로세우는 습관을 갖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은 책,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은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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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똑같은 아침! 이젠 뭔가 바꾸고 싶으신가요?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 로 매일 아침을 시작해 보세요!
나랑은 상관없는 말들이야~ 읽는다고 뭐가 달라지는데?
네...솔직히 말씀드릴게요. 눈에 띌 만큼 하루 아침에 바뀌진 않습니다. 그런데요...읽다보면, 아주 천천히 달라지는 걸 느끼실꺼에요.
남들이 한다는 새벽기상, 새벽 4시에 무리해서 일어나서 읽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냥 아침에 눈 뜨자마자 읽어보세요. 하루 한 페이지만!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 저 역시 아침마다 읽고 있어요. 어떤 날은 그냥 눈으로만 읽어서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읽는 것 같아도 내 무의식에는 쌓이거든요.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차곡 차곡 쌓입니다. 모래성 같던 내 마음이 조금씩 단단해 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어요.
지은이 임성훈
처음에 제목만 보고 이 책을 선택했는데 알고보니 '아레테인문아카데미'를 운영하고 계신 임성훈 작가님이셨어요~ 수많은 고전을 읽으면서 꼭~~ 나누고 싶은 문장들을 뽑아 한 권의 책에 담아 주신 덕분에 고전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고전을 몇권 읽진 않았지만 고전을 통해 삶의 중심을 잡는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 를 읽으면서 공감되기 시작했어요.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 에서 소개된 첫번째 한 줄 입니다.
지나친 자부심은 교만과 오만을 가져오고, 지나친 의기소침은 불안과 우울감을 동반하면서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타인을 해치기도 하는 것 같아요.
마음챙김도 결국은 나를 먼저 발견하는데서 시작해야 하는 것이네요...
길지도, 그렇다고 너무 짧지도 않아 바쁜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너무 바빠서 주변은 커녕 나의 마음도 돌보기 힘든 우리들을 위해 매일 하루 한 줄로 마음을 챙길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셀프 마음챙김을 원하는 분들께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커피 한잔과 함께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 을 읽으면서 아침을 시작해 보세요!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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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은 하루 24시간 내 삶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고안됐다. 우리의 일상은 소란스럽고, 간혹 들뜨고 흥분하기까지 한다. 그렇게 활동적인 움직임이 삶을 가득 채우고 있다. 그렇게 사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이유일 수 있고, 어쩌면 돈을 많이 버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부지런히 움직이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일년 내내 그렇게 살 수는 없다. 일년을 하루같이 즐거움, 흥분, 소란, 쾌락으로 소비할 수는 없다. 충분히 활동적인 에너지를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단 며칠 간이라도 그런 일이 자주 생기면 오히려 번 아웃 상태에 이를 수도 있고, 심하면 무기력에 빠질 수도 있다. 그래서 가장 하루를 잘 사는 법은 오늘의 나를 살피며 내일의 나를 성장시키는 지혜에 따라야 한다고 현인들은 충고한다. 이 책은 흐트러진 마음을 재정비하고 내 삶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어제의 나를 다독이고, 오늘의 나를 살피며, 내일의 나를 성장시키는 365가지의 지혜가 들어 있다. 마음을 정돈하는 법, 경험을 배움으로 쌓아가는 법, 감정을 다스리는 법, 걱정과 두려움에 긍정으로 맞서는 법, 자신감과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법, 용기와 지혜로 의지를 북돋는 법 등 인생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 자세에 대해 다룬다. 오랜 시간 전해져 내려오는 현인들의 말과 자기 분야에서 성공한 이들의 깊은 통찰을 읽으며 나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마음의 무기로 삼아 나아갈 것을 이 책은 바라고 있다.
저자 임성훈은 '프롤로그' 「매일 하루 한 줄로,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고 삶에 깊이를 더하다」에서 "우리는 모두 성공과 행복을 바란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성공하거나 행복을 얻는 것은 아니다. 성공과 행복에 이르는 방법을 정확히 알지 못하거나 그 방법을 안다고 해도 꾸준하게 실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성공과 행복으로 향하는 열쇠는 바로 ‘마음’이다.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지에 따라 각자의 삶에 차이가 생긴다. 마음은 파란 하늘이고 걱정과 잡념은 먹구름이다. 먹구름이 잔뜩 끼어 있는 마음으로는 온전히 충실한 삶을 살아갈 수 없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을 마음에 드리운 먹구름을 걷어내고 인생을 더욱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 썼다. 책 속에 담겨 있는 고전의 저자들, 자기 분야에서 성공한 이들의 지혜와 금언들을 읽으며 성공과 행복에 이르는 마음가짐에 대한 해답을 얻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조언과 문장은 인생을 바꿀 기회를 만들기도 한다. 이 책을 곁에 두고 읽으면 내게 필요한 말들이 하나둘 마음속에 자리하여 단단한 중심을 만들어주고 삶에 깊이를 더해줄 것으로 독자는 믿는다. 나의 삶에 필요한 명언을 찾고 마음을 챙길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 이 책에는 관계, 자유로운 정신, 불안과 두려움, 자신감, 생각과 의식, 꿈과 희망, 허용과 내맡김, 신념과 의지, 도전과 열정, 긍정의 힘, 분노와 좌절, 의욕과 용기 등 행복과 성공을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 가짐이 실려 있다.
이 책은 2부 12장으로 구성됐다. 1부 1장 「다시 시작하는 오늘」, 2장 「느끼고 깨닫고 경험으로 쌓아가는 삶」, 3장 「하루를 지켜주는 마음가짐」, 4장 「후회 없이 지금을 살아가는 법」, 5장 「내 삶의 주인이 되는 길」, 6장 「내가 선택한 것이 나의 태도가 된다」, 2부에는 7장 「세상을 사는 지혜」, 8장 「무엇으로 하루를 채울 것인가」, 9장 「끝까지 해내는 마음」, 10장 「나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 11장 「비우고 채우면서 내가 되는 것들」, 12장 「매일의 경험이 다시 나를 일으킨다」 등이다. 이 책은 하루 한 페이지씩 읽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러니 한꺼번에 모두 읽을 것보다 매일 한 페이지씩 명상이나 생각의 재료로 삼고 자신만의 온전한 정신 속에서 마음껏 생각을 가다듬으면 연말쯤 되면 몰라보게 달라진 자신의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을 갖게 한다. 하루하루 조금씩 생각의 시간을 쌓아가다 보면 한껏 성장해있는 자기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저자가 이 책을 쓴 집필의 뜻이기도 하다. 또한 각 페이지마다 저자가 선택한 명언들이 담겨 있다. 내용과 연결되는 동서고금의 명언을 읽고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가져본다면 삶의 변화를 서서히 가져올 것이라고 독자는 믿는다. 일종의 습관 들이기로 봐도 된다. 습관은 매일 매일 조금씩 같은 행동을 쌓아가면서 서서히 몸에 배어 든다. 운동도 매일 꾸준히 하면 자신의 능력이 스스로도 놀랄 만큼 업되는 느낌을 누구나 해봤을 것이다. 마음도 꾸준히 정돈해주면 빛나는 인생을 만날 수 있을 것이란 믿음은 막연한 선언이 아니라 경험에서 빚어낸 지혜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다시 없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변화를 꿈꾼다면 이 책과 함께 내 인생을 바꾸는 순간을 포착하자.
매일 아침 5분~10분 일정한 시간을 정해 이 책 한 페이지와 오늘 하루를 계획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어쩌면 '미라클 모닝'을 만드는 말 그대로 기적을 경험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최근 다산 일력을 하나 구입했다. 거기 2월 16일자에 "깊기만 하면 고립되고 넓기만 하면 산만해지니, 어른이라면 경험의 폭과 높이를 두루 갗춰야 한다"고 적혀 있다. 책과 독서에 대한 말인 듯하다. 책만 너무 많이 읽는 것보다 생각의 시간을 곁들이라는 충고로 이해된다. 『논어』에 나오는 말로 "大宰知我乎 吾少也賤 故多能鄙事(태재지아호 오소야천 고다능비사)가 원전이고, '태재가 나를 아는가? 나는 어렸을 때 천하게 살았기에 비천한 일에도 능한 것이다."라는 말에서 끌어낸 명언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이 책 딱 한 페이지만 읽겠다고 생각하면 부담도 없고 매일의 습관과 루틴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아침 명상을 하는 독자라면 이 책은 하루 명상 재료로 충분할 것이다. 한 페이지에서 주제어나 핵심어 하나로 생각에 빠져 본다면 이보다 좋은 하루의 시작은 없을 것이다. 미라클 모닝으로 하루를 열 수 있다면 인생은 아름다워지고 풍요롭고 행복한 삶으로 기억될 수 있을 것 같다. 저자가 어떤 인터뷰에서 했던 말이 기억난다. "우리는 각자의 삶에서 주인공이고 리더입니다. 나만의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항상 남과 비교하는데 익숙합니다. 수천 킬로미터를 날아다니는 '알바트로스'도 땅을 걷는 데 있어서는 쥐보다 못합니다. 백상아리까지 사냥해 잡아먹는 '범고래'도 얕은 해안가에 밀려오면 가오리보다 잘 헤엄치지 못합니다. 비교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각자의 삶이 있으니까요."
이 책에서 독자의 눈에 가장 먼저 띈 내용은 '하루하루 그날의 좋은 것을 찾아봅니다'(p.29)이다. 이의 내용을 잠시 소개한다. 어린아이가 네잎 클로버를 찾기 위해 하루 종일 풀숲을 뒤지듯이, 그렇게 하루하루 그날의 좋은 것을 찾아보자. 긍정적인 생각은 습관이고 능력이다. 무엇이든 긍정적인 면을 찾아내고 그것에 기뻐하고 감사하는 능력은 훈련으로 키울 수 있다. 삶에는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일어난다. 어떤 것에 집중하느냐에 따라 행복을 선택할 수도, 불행을 선택할 수도 있다. "모든 날이 좋지 않을 수도 있다. 하루하루 무엇인가 좋은 것은 없다." - 앨리스 모스 얼
저자 : 임성훈
작가, 고전 독서가, 글쓰기 코치, 인문학 강연가. 아레테인문아카데미 대표로 공공 기관, 기업체, 학교, 도서관 등에서 인문학, 고전 독서 교육법, 고전 필사 등을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주니어 고전 독서 토론법, 독서 노트 작성법 등을 코치하며 일대일 책쓰기 컨설팅을 통해 탄탄한 실력을 갖춘 작가도 배출하고 있다. 고려대학교에서 정치 외교학을 공부하는 중 머리와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 주는 한 문장을 만난 것을 계기로 인문학의 바다에 빠져들었다. 이후 ‘삶은 축제’라는 명제를 가슴 한편에 품고, 고전에서 얻은 깨달음을 대중과 소통하며 나누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필사하면서 내면의 속삭임에 귀 기울이며 고전 속 스승들과 대화하는 것을 즐긴다. 좋은 사람과 책을 깊이 있게 만나면서 온전히 깨어 살아가는 법을 체득하려 노력하고 있다. 인간 정신의 자유, 존재의 본질을 규명하는 데 관심이 많으며 읽고 쓰고 명상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긴다. 지은 책으로 《살면서 꼭 한 번은 목민심서》, 《살면서 꼭 한 번은 손자병법》, 《살면서 꼭 한 번은 명심보감》, 《살면서 꼭 한 번은 채근담》, 《살면서 꼭 한 번은 논어》, 《고전명언 마음 수업》, 《하루 한 줄 심리수업 365》, 《고전 읽기 독서법》, 《칼 비테의 인문고전 독서교육》 등이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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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분의 습관이 1년 뒤에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올지 상상할 수 있는가? 길게도 필요 없다 하루 1분만 투자하자!
당신은 직장, 인간관계에서 받은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 있나요?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 중 아래에 설명하는 방법을 추가하고 방법이 없다면 주목해 주세요
하루 1분 투자로 1년 뒤 당신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습관을 만들 수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한 번 해볼 생각 있나요?
책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는 하루 한 페이지 독서를 함으로 인생을 바꾸는 좋은 습관을 만드는 동시에 어지러웠던 당신의 마음을 힐링하게 만드는 것에 목적을 둔 책입니다
'오늘은 어제 한 행동의 결과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당신이 선택하고 행동한 결과가 현재 당신의 상황을 만든 것이죠
그렇다고 거창한 것을 해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작은 것부터, 당신이 정말 하찮게 생각하고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시작하기만 해도 다른 사람과의 차별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인생을 바꾸기 위해 목표를 세워한다고 말합니다 골인 지점이 있어야 그 목표를 향해 행동하니깐 당연한 행동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힘을 줄 필요 없습니다
목표를 세우고 미션 클리어하듯 작은 것부터 하나씩 그리고 결과를 내면 작은 보상을 하면서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를 해주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오히려 더 빠르게 당신이 발전할 확률이 높아요
23년에 '독서'자체에 목적을 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부터는 독서가 목표가 아닌 '필요한 해답을 찾는 책을 찾아 한 페이지씩 읽자' 이 목적에 집중하면 어떨까요?
책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는 작가, 고전 독서가, 글쓰기 코치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 임성훈님의 저서입니다
책은 총 2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게 1부는 인생의 주인이 되는 마음가짐 2부는 인생의 주인이 되기 위한 행동가짐 이렇게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설령 어제 읽었던 책을 오늘 기억 못 한다 하더라도 어제 책으로부터 받았던 힐링의 기분을 기억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마음의 여유를 두는 게 생각보다는 쉽지 않거든요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강약 조절입니다 이거다 싶을 때는 불도저처럼 밀어붙이고 조금 잘 안 풀릴 때는 산책도 하고 휴식을 하면서 지쳐있는 몸과 뇌에 여유를 주는 것도 필요해요
특히 이 책은 다른 자기개발서와는 다르게 내용이 이어지지 않고 1일 1페이지만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어 부담을 가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인상에 깊었던 책 프레임이었습니다
책방남자는 책 받자마자 하루에 한 장만 읽어보자 다짐했지만 한 번 다 읽고 2번까지 연속으로 바로 읽었습니다 최근 지쳐있던 마음을 치유해 주는 문장이 많다고 생각했어요
많은 글귀 중 기억에 남는 문장은 '주체적으로 살아가려면 나를 잃지 말아야 합니다'
어느 정도 목표를 세우고 기준을 세우면 정말 큰일이 아니면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1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하고 있는 일이 바빠지고 일해야 하는 양이 늘어나면서 시간 조절과 마인드 컨트롤이 조금 안되고 있었어요
다른 사람의 눈치도 보게 되고 내 의견을 내는 것이 아닌 불합리하지만 마음에는 들지 않지만 '그래~그냥 하자' 이런 식으로 하는 날이 많았던 것 같아요
예전 광고 카피 문구에 '모두가 Yes라고 말할 때 No라고 말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제가 그 'No'라고 말하는 사람 중 한 명이었습니다
하지만 몸이 약해지면 마음도 약해지는 법 어느샌가 사회와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 합의하고 대충 넘어가는 제 자신을 보고 그 자체에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았어요
다른 사람이 보면 별것 아닌 문장들 남들이 다 아는 문장 같지만 현재 처해진 상황, 환경에 따라 같은 문장이라도 다른 임팩트를 줄 수 있습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우주의 기운이 우리 주위에 맴돌고 있는 '운'이라는 녀석에게 기운을 뿜어냅니다 마음에 여유가 있고 그것을 잡는 사람이 좋은 기회를 얻을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 기회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언제까지 준비만 하고 계신 건가요?
책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는 하루 24시간 중 단 1분이라도 여유를 가지는 행동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1분의 습관이 1년 뒤에 가져올 변화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현재 미라클 모닝을 하면서 운동, 글쓰기, 독서 3가지를 병행하고 있지만 하루 1장 읽는 것을 추가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1시간도 안 돼서 책 전부를 다 읽었고 운동하러 가기 전 졸린 눈을 비비면서 마음 잡기에는 하루 한 페이지가 적절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면 부담도 없고 습관으로만 만들어진다면 1년 뒤 변화된 모습을 상상할 수 있어요 이젠 시작할 때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할 차례입니다
하루 한 페이지 단, 1분의 시간으로 인생이 바뀐다면 해보시겠나요? 여러분의 대답을 기다리겠습니다
책방남자 약속
1. 하루 1장 책 읽고 필사 2. 유튜브 숏츠 '긍정확언' 영상 만들기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지만 솔직하게 리뷰하였습니다 |
새벽에 읽으면 좋을 책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이다. 요즘 일어나자마자 챙기는 책 중에 하나가 하루 한 줄 마음 챙김 365라는 책이다.
나에게는 오래된 습관중 하나가 일찍 기상하는 습관이다. 흔히들 미라클 모닝이라고 말하지만 난 오래전부터 미라클 모닝에 습관이 되어 있다. 그 미라클 모닝 습관에 마음의 명상의 시간은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를 읽고 부터 추가가 되었다.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는 딱 하루에 한 페이지씩 읽기에 좋아 부담이 없다. 읽다보면 하루 한 페이지씩 읽기가 힘들지만 주제별로 관심있는 파트를 찾아 읽기에도 좋다.
목차를 살펴보면 제목만 읽어도 마음에 와닿는다.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는 매일 꾸준히 마음을 정돈하는 습관장착을 위해 필요한 책이다. 그만큼 임팩트 있는 짧은 문장과 마음에 와닿는 글귀와 동기계발 문구, 마음을 울리는 글들이 많기 때문이다.
성공과 행복의 열쇠는 마음 가짐에 있다.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지에 따라 앞으로의 삶을 잘 헤쳐나가고 행운도 따라오기 마련이다.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는 어떤 날은 나에게 희망을 주고, 또 어떤 날은 날 위로를 해주고 있다.
불안과 두려움으로 부터 헤쳐나갈 힘이 생기고 자신감도 생기면서 꿈과 희망도 갖게 된다. 또 분노와 좌절을 이기는 방법과 신념과 의지, 도전과 열정, 의욕과 용기, 긍정의 힘이 생긴다.
행복한 성공을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 자세, 명언들을 통해 마음을 다잡을 수 있다.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에 나오는 말들이 나의 마음을 다잡고 삶에 깊이를 더해주는 기분이다. 새벽기상후 읽기에 너무나 좋은 책이 아닐 수 없다.
내 인생을 바꾸는 좋은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로 매일 긍정의 힘을 쌓아가면 좋을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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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다거나 못 해본 일에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 그것을 외면하지 말자. 이 세상의 연극무대가 막을 내릴 때 후회하지 않도록 말이다. -47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혹은 긴 하루를 마감하면서 잠시 시간을 내서 읽으면 좋을 책,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 '내 인생을 바꾸는 좋은 습관'을 담은 짧지만 속깊은 이야기들로, 읽으면서 함께 공감 하고 생각을 나누다보면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고 동기부여도 되는 글들이 좋았다. 이왕이면 긍정적으로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면을 보면서 나자신으로 살기로 했다. 그렇게 살아가기에도 짧은 하루, 세월이기에 기분 나쁜 상황이나 다시 돌이켜보고 싶지 않은 일이나 말은 툭툭~~ 털어버리고 나에게 집중하기로 한 것이다.
가끔씩 조금만 더 일찍 깨달았다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달리 생각해보면 그러한 시간을 지나왔기에 조금더 유연해지고 그 순간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려하고 한 발짝 물러서서 냉정하게 보려고 하게 된 것같다. 그동안 내나름의 방식과 생각으로 세상을 살아오면서 알게된 것이라고. 그렇기에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를 읽으면서 공감하게 되고 오늘 나는 어떤 하루를 보낼 것인지 그리고 또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돌아보며 읽기에 좋았다.
말투 하나가 원인이 됩니다. 아니라고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그 상황을 다시 떠올려보면 슬며시 짜증이 차오른다. 그런 불친절하 말투는 자신이 비난받고 있다는 생각에서 나온다는 말에 그 상황이 어땠는지, 나의 말투는 어땠는지를 생각 해보게 만든 것이다. 미래는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두말할필요도없이 공감 가는 말이다. 하지 않을 자유 또한 소중합니다. 일본어 공부를 하고 운동삼아서 하루 7000보 걷기도 하고 있다. 그러다 어느순간 의무감같이 느껴질 때가 있어 갈등을 하기도 하는데 하지 않을 자유란 말이 시사하는 바가 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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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내일이면 잊을 수 있다고 해도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을 꾸준히 읽는 이유는 읽는 순간만큼은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이런 시간들을 반복하다보면 왠지 공통적으로 반복되고 언급되는 글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그런 반복적인 습득의 시간을 통해서 적어도 그 시간만큼은 마음 속 불안과 걱정을 해소하는 삶의 지혜를 얻기도 한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이런 좋은 글들을 모아놓은 책들을 자주 접하려 한다.
특히나 이 책의 경우에는 자기계발 도서이지만 무겁지 않게 하루 한 줄이라는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으로 365일 동안을 마음을 편안하게 그리고 단단하게 하는 삶의 지혜를 선사하는데 타이틀은 한 문장 정도이지만 그 아래 조금은 긴 문장을 더해서 좀더 구체화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 적당한 분량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긴 호흡으로 책 전체의 내용을 읽고 매일매일 하루에 한 장씩 읽어가면서 마음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자기만의 시간을 가져봐도 좋을 책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도 바로 이런 점에 있다.
좋은 생각을 하고 긍정적인 생각이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으로써 그것이 종국에는 습관으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읽어 본다면 더욱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다.
삶의 지혜란 결국 보통의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통의 생각일 것이다. 너무 거창하고 그래서 어려워 엄두조차 내기 힘든 뜬구름 잡는 말잔치가 아니라 아무라도 실천할 수 있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야말로 삶의 지혜라 생각하기에 이런 요소들을 충족키시는 글들의 모음이 『하루 한 줄 마음챙김 365』라 생각한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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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곁에 두고 읽을 책이 있으면 마음이 든든하다.
거기에 필사를 더해보는 시간까지 가질 수 있었던 책을 받았다.
좋은 습관을 위한 시작을 응원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핑크빛 프롤로그에서부터 출발해본다. 내게 어떤 이야기를 전해줄 것인가.
책은 1부와 2부로 구별되어 있다. 그리고 각 부가 12개의 장으로 구별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주제에 따른 짧은 글들이 적혀 있다. 소제목으로 내게 지금 필요한 부분을 먼저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한 페이지를 읽는데에 지루함은 없다. 아는 내용이어도 좋고 새로운 이야기이면 더 좋다. 그냥 지친 나를 좀 일으켜주면 좋겠다...싶을 때 알맞은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짧게는 3줄, 길어도 10줄 안에 알찬 내용을 가득 담고 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명언이 적혀있어 다시 한번 새기기에 적절하다.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될 때엔 각 장마다 다른 그림으로 구별하고 있다. 나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기에 중간중간 그림을 살펴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여러가지 일로 지쳐있는 요즘 이 책을 한장 한장 읽고 쓰고 있다. 책을 읽으며 고개를 끄덕이기도, 필사하며 깊게 생각해보기도 하는 시간이 생겼다. 습관적으로 매일 진행하다보니 한권 다 옮겨 적어보겠다는 결심도 하게 되었다.
적어도 내게는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오늘을 지켜낸 나를 응원하는 시간을 챙겨주는 책으로 남을 것 같다.
#자기계발 # 하루한줄마음챙김3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