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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가 발사되기 위해 걸어온 길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연소 시험장 부지로 적합한 곳을 찾아 헤매던 일, 러시아에 가서 기술 연구를 위해 고생하신 일들을 인간적으로 함께 따라가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드셨다는 민물(새우?)매운탕이 먹고 싶어져서 검색해본 것은 안비밀입니다 ㅋㅋㅋㅋ 23년에 1쇄 찍은 따끈따끈한 책이지만 KsR 로켓-나로호를 거쳐-누리호 1차 실패의 과정까지 나와 있는듯 합니다( 아직 덜 읽음) 누리호 2차 발사가 성공했고(22년) 3차 발사도 예정(23년 5월)되어 있으니 책이 또 나오겠죠!? 작년에 발사한 다누리 호에 대한 책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좋은 소식 많이 싣고 또 출간되기를 기원합니다. ???? |
| 누리호를 설계하고 만든 모든 이들에게 찬사를 보내고 싶어 집니다. 그들의 지식과 노력이 제대로 된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계속 응원해주고 싶은 기분이에요. 아주 멋진 글이었고, 감상에 쉽게 젖을 수 있는 글이었으며, 다 읽고 난 이후의 여운도 남다른 한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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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발사되는 모습을 티비로 보면서 간절하게 빌었던 기억이 뇌리를 스쳐갑니다. 누리호 하나의 발사를 성공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고 있었는지 알 수 있는 책이었어요! 대한민국의 기초과학이 더더욱 발전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