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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속 물고기가 날뜀 1권 리뷰입니다. 피폐물 속 메인수의 소꿉친구로 빙의한 수가 새출발을 꿈꾼 순간 공들이 나타나 방해합니다. 수만 모르는 상황이 계속 진행되서 읽는 저도 함께 어리둥절입니다. 수가 빙의한 원작 소설이 이공일수라 이 소설도 같은 분위기로 흐르지만 세 사람의 관계는 생각보다 좋은 듯 좋지 않습니다. 수는 자신이 빙의했다는 생각 때문에 원작에 연연해하면서 공들에 대한 경계가 심하고, 공들간에 신경전도 만만치 않습니다. 솔직히 수의 행동과 반응은 정상적이지만 글을 읽는 제 입장에서는 피곤했습니다. 이와중에 일 벌리고 사라진 메인수는 어떤 인물인지 알 수가 없으니 나중에 다시 나타났을 때 어떨지 걱정됩니다. 일반적인 빙의물과 궤가 달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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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별아 작가님의 어장 속 물고기가 날뜀 1권 리뷰입니다 신간을 보고 재밌어 보여서 구매한 작품입니다 굉장히 제목에 충실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19금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섹텐이 좋았습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주식 부자인 캐릭터로 빙의해서 기뻐함과 동시에 원작의 메인수이자 연우의 친구였던 지덕의 원작과 다른 행동으로 원작의 메인공과 서브공에게 감금 아닌 감금 생활을 하게 됩니다 선호나 로운이나 처음부터 연우가 목적이라고 얘기해서 숨겨진 이야기가 있는 건지 흥미로웠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제목에 궁금해서 봤던 작품인데 소설 빙의물인데 원작이 피폐물인데 반해서 주인수가 빙의한 이후의 이야기의 전개는 수 성격 때문에 조금 다르기도 하고 다공일수에 눈새인 수 덕분에 이야기가 재밌게 흘러가서 좋았어요. 좀더 가벼운 분위기라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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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 BL 소설 [양손에 플라워]에 빙의한 서연우. 메인수의 소꿉친구에 빙의하여 엑스트라조차 되지 못하는 존재감이지만 연우는 벼락부자가 된 자신의 삶에 만족해하며 행복하게 살아간다. 빙의물인데 표지작을 보면서 예상했던 이야기가 아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가볍게 읽기에는 괜찮은 이야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