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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열어둔 창문을 통해 불어오는 바람이 베란다 식물들을 깨워줍니다 내몸에 근육도 식물 근육도 잘 키워내보려 합니다 덕분에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합니다 여러 사례와 유형에 따라 어떻게 바라보고 관리해야하는지 자세히 안내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곳곳에 따듯한 일러스트가 있어 더 좋았구요 식물치유로 내몸에도 힐링입니다 식물을 좋아할만 친구들에게도 소개했어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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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공황장애가 있는데 식물을 키우고 있어요~ 이 책을 읽으니 나름의 치유방법을 잘 찾은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앞으로 잔소리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으로 함께 하게 되었어요! 뿌듯하네요~^^ P34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의든 타의든 무엇인가에 집중할 때 이와 관련이 없는 감정과 생각을 최대한 억제하려고 노력한다. 이렇듯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주위를 통제하는 일은 뇌의 피로를 유발한다. 따라서 주의 통제 시간이 길어지면 집중하려고 애쓰는 노력이 오히려 역효과를 낳는다. 그 결과 집중력이 저하되면서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이 떨어지고, 스트레스로 인해 시체가 반응하는 악순환이 일어난다. 이럴 때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주변 공원을 산책하면 머리가 맑아지고 기분이 한결 나아짐을 느낀다. 산책 후에도 개운한 기분은 한동안 이어진다. 자연이 일종의 배터리 역할을 하며 재충전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다. 산책할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잠시 눈을 들어 녹음 짙은 창밖이라도 바라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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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보면 왜 기분이 좋아지고 왜 텃밭활동을 하면 건강해지는지 그 이유가 담겨 있습니다. 인간은 원래 녹색에 대한 갈증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잊고 살고 있죠. 현대화된 사회에서 편리한 것을 추구하다 보니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식물을 통한 활동이 우리 몸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이 분야를 오랫동안 연구한 저자가 실험과 케이스를 통해 객관적으로 증명해내고 있습니다. 다소 생소하긴 하지만 이를 식물매개치료라고 하더라고요.
고로, 이 책은 평소 식물을 가까이 하는 사람, 식물을 통해 힐링 하고 싶은 사람, 텃밭활동을 통해 건강을 찾고 싶은 사람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