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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이 필요없는 건강 밥상 우리집솥밥 반이짝이 경항BP
정말 반찬이 필요없는 솥밥레시피. 다양한 재료로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서 더욱 좋은 솥밥 레피시.
왠지 모르게 솥밥 하나 식탁 가운데 올려지면, 마음까지 든든해지고 풍성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뚜껑을 열기까지 어떤 요리일까? 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는 가족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작지만 큰 행복이 바로 이런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버렸다. 소박할 수 있지만, 그 뒤에 오는 웃음과 행복, 맛이 더해지니 만드는 엄마는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온다. 매번 가족들과 먹으면서 친정부모님과 시부모님을 떠올려본다. ‘건강한 솥밥을 한상 차려드리면 참 좋아하시겠구나.’ 하면서 또다른 가족들을 떠올린다는 것. 나만의 행복과 사랑을 줄 수 있는 방법이지 싶다.
솥밥 요리를 해보고 싶어 예전부터 조금씩 사둔 솥으로 이따금 해먹고 있었는데, 감사하게 도서를 제공해주셔서 이 책으로 여러가지 요리를 해볼 수 있었다. 이전에 구매했던 책은 생각보다 활용할 레시피는 아니어서 시도해보지 않아서 아쉬움이 있었다. 그런데 이 솥밥레시피 책은 집에서 다양하게 해먹을 수 있는 솥밥레시피가 무려 6파트로 나뉘어 있어 집에 있는 재료들로 손쉽게 시도해볼 수 있을 레시피가 정말 많아서 좋았다.
PART 01 매일 단골 솥밥 PART 02 제철 채소 듬뿍 한 그릇 PART 03 영양 가득 한 그릇 PART 04 아이를 위한 한 그릇 PART 05 일품요리 한 그릇 PART 06 곁들이는 국 요리
보통 솥밥을 말하자면, 어렵게 느껴져서 시도하기가 부담스러운데 가장 기본적인 밥을 만드는 레시피부터 만나볼 수 있다. 나도 캠핑을 다니면서 캠핑용 냄비에 밥을 해서 먹어보긴 했지만 생각보다 어렵고 감이 오지 않아서 가서 할 때마다 은근 긴장이 되었는데 이번에 솥밥을 여러번 시도해보다보니, 밥짓기가 이렇게 쉬웠구나 싶어 놀라울 수 밖에 없었다. 게다가 솥으로 솥밥만 하는게 아니라, 국 요리도 활용할 수 있으니 손쉽게 시도해 볼 수 있는 레시피도 아주 추천해본다.
솥밥을 처음 사용해보는 분들에게 솥밥 도구와 재료도 간결하게 기재되어 있어서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다. 이중 뚜껑 도기솥, 부쇠 냄비, 무쇠 가마솥, 법랑 냄비, 무쇠 냄비, 유기솥 등이 있다. 또 솥밥과 어울리는 양념장과 육수 비법까지 기재되어 있으니 어떤 요리를 해도 기본적으로 성공할 수 밖에 없다. ^^
솥밥 하나, 솥밥레시피 책 한 권이라면 온가족 건강한 한끼 해결가능할 것 같다. 주말에 솥밥 어떠세요? ^^
아래 사진들은 이 책을 참고하여 솥밥을 만든 요리들입니다. ^^
<이 도서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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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드레, 곰취, 취나물 같은 식재료는 요리 초보인 나에겐 많이 낯설다. 아무리 인터넷이나 요리책의 레시피를 따라 만들어도 딱히 맛있는 줄 모르겠다. 그렇게 나물들과 서서히 멀어져 가던 어느 날, 친정 엄마가 곤드레솥밥을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부랴부랴 맛집 찾고 예약해서 방문했다. 아무리 맛집이라 한들 곤드레솥밥이기에 나한테는 기대감 제로였다.
그런데 웬일!? 양념장에 슥슥 비벼 먹는 곤드레솥밥이 어쩜 그리도 맛있을 수가! 나물이라면 쳐다도 안 보는 내가 이젠 앞장서서 남편이랑 딸아이를 데리고 곤드레솥밥 맛집을 찾아다닐 정도다. 이렇게 좋아하는 곤드레솥밥을 집에서 해먹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종종 했지만 솥밥은 당연히 어렵고 복잡하겠지라는 생각에 지레 겁먹고 포기했었는데 이 책을 본 순간 생각이 바뀌었다.
이 책은 총 94가지 솥밥 레시피가 담겨 있고 솥 선택 방법과 쌀 불리는 방법, 양념장과 육수 만드는 방법까지 모두 소개되어 있어 요리 초보 분들도 어려움 없이 솥밥을 만들 수 있도록 꼼꼼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
사실 솥밥이라 하면 번거롭거나 시간이 많이 소요되진 않을까 걱정이 앞섰는데 쌀은 30분 정도 불리면 되고 육수도 표고다시마육수 같은 경우에는 30분 정도 소요되니 쌀과 육수를 동시에 만들면 시간이 생각보다 적게 든다. 육수와 쌀 불리는 사이 채소를 다듬고 양념장을 만들어 준비해두고 다 불린 쌀과 육수를 부어 원하는 레시피를 만들면 끝!
그럼 지금부터 이 책 속 몇 가지 레시피를 만나러 고고!
이 책과 인연을 맺아준 곤드레솥밥
곤드레솥밥 만드는 방법이 너무 쉬워 깜짝 놀랐다. 삶은 곤드레나물을 밑간한 뒤 먹기 좋게 편 썰고 불린 쌀과 표고다시마육수를 넣고 곤드레나물, 버섯을 올려 밥을 지으면 끝!
두 번째로 맘에 드는 레시피는 곰취된장솥밥이다.
곤드레솥밥과 과정이 거의 비슷하고 조리법이 쉬우면서 제철 나물을 제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게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세 번째로는 밥새우솥밥이다.
이 요리는 책 속 파트 4. 아이를 위한 한 그릇 중 하나로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가 간단하면서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레시피라 소개하고 싶다. 밥새우의 칼슘, 애호박, 당근 속의 비타민과 식이섬유 등 좋은 영양도 챙기면서 맛도 챙길 수 있는 레시피라 무척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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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 가지 레시피 외에 아직도 91가지 레시피가 있다. 채소부터 생선, 육류까지 그리고 마지막에는 국 요리까지 다양한 레시피가 있으니 선택폭이 넓어 취향껏 고를 수 있기에 건강하면서 맛있는 집밥 요리를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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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요리를 하려고 하면 밥도 없고 반찬도 없어서 무엇을 해먹어야할지? 고민을 많이 할 것이다. 그렇게 메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솔직히 나는 솥밥을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보니까 간단하고 뚝딱해치우기에 이만한 것도 없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는 반이짝이 이명선 선생님이시다. 요리하는 즐거움을 공유하고픈 선한 목적으로 발걸음을 떼셨는데 어마무시한 인기를 얻고 계신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TR 01 매일 단골 솥밥 / PATR 02 제철 채소 듬뿍 한 그릇 / PATR 03 영양 가득 한 그릇 / PATR 04 아이를 위한 한 그릇 / PATR 05 일품요리 한 그릇 / PATR 06 곁들이는 국 요리 총 6파트 94가지의 요리가 소개된다. 솥밥이라는 특별한 컨셉과 신선함을 볼 수 있을 것이고, 요리실력때문에 혹은 메뉴때문에 고민인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개인적으로 들깨도 좋아하고 미역도 좋아하는데 둘 다 들어가있어서 꼽아보았다. 이렇게 해 먹어도 나쁘지않을 것이라는 느낌이 팍팍들었다. 꿈에서라도 먹어보고 싶은 심정이 생겼다. 그리고 솥밥이라서 복잡하고 어려울 것이라는 겁이 생길지 모르겠지만 그런건 집어 치우셔도 된다. 집에서도 같은 레파토리의 메뉴만을 반복해서 먹으면 질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어느 분에게는 이 도서가 신세계로 다가올 지 모르겠다. 화려한 밥과 영양이 넘치기 때문이다. 이런 레시피면 솔직히 사랑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사랑받을라면 요리도 할 줄 알아야한다. 지금부터 시작해보자!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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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푸드 요리책 추천 우리 집 솥밥 간단 뚝딱 좋아요!
회사 퇴근 후, 주말 아점 정말 밥반찬 없고 무얼 해먹을까 고민일 때? 반이짝이님의 원푸드 요리 우리 집 솥밥 요리책과 함께 했어요!
반이짝이님은 네이버 블로그 반짝반짝 빛나는 라이프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이달의 블로그로 요리 활동하시면서 어마한 내공으로 함께 하시더라고요.
우리 집 솥밥 반찬이 필요 없는 건강 밥상 반이짝이 저 | 경향비피
노란 표지가 확 틔는 반이짝이님 우리집 솥밥 레시피! 집에 있는 야채와 한두 가지 재료만으로도 건강한 솥밥 레시피가 딱 요즘 같은 날 제격인 것 같아요. 아이들 돌밥돌밥 셔틀 타니 이 또한 딱 좋겠다 생각이 되었답니다.
반이짝이님 우리집 솥밥 레시피엔 94가지의 솥밥 레시피와 사이드와 함께 하기 좋은 레시피들이 함께 하고 있어요. 딱 보는 순간 이건 해볼 수 있겠다 집요리 한두 가지 재료만으로도 간단 뚝딱이니 이 또한 좋지 않을까 했어요.
이건 일급비밀인데, 양념장과 육수 내는 비법이 함께 하고 있으니 책 한 권으로 알차게! 건강하게 양념 조합 육수 조합해 보면 어떨까 싶네요.
레시피들 보면 완전 군침 돌지요. 생각지도 못한 솥밥 레시피 거기다 간단 뚝딱 무쇠솥 하나에 올리기만 하면 되니 건강도 챙기고, 바쁜 이 엄마에게 구세주가 되어줄 솥밥 레시피 너무 좋아요. 재료들도 간편한 것 위주에 아이들 야채 잘 안 먹는 우리 집에, 사진으로 만드는 법, 방법 등이 간단하면서 쉽게 설명되어 좋더라고요.
집에 있는 야채들로 밥 새우 솥밥 해보았어요. 우리 큰아이 학원 다녀와 꼭 무언가를 찾아서 해먹는데 야채 넣어 밥 새우 올려서 이렇게 해주니 완전 왕이 되는 기분으로 좋아하더라고요. 엄마의 센스에 묻혀서 오늘 실력 발휘한 기분인 거 있지요.
아~ 이 재료 집에 있는데 무얼 할까 고민하지 마시고, 한 주에 한두 번, 특히 간편 뚝딱이면서 요리의 맛과 정성을 더한 솥밥 레시피이니, 엄마로서 정성껏 차림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건강하게 맛나게 반이짝이님 레시피 참 알차네요. 이 한 권에 알차게 담은 만큼, 친구에게 선물할까 하는 요리 레시피! 우리 집 솥밥 칭찬합니다. 오늘도 우리 둘째 좋아하는 카레 솥밥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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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뭐해먹지? 늘상 주부들이 하는 고민이 아닌가 싶다. 그럴때마다 나는 요리책을 보면서 아이디어를 얻는다. 요리를 하다보면 매번 반찬하기가 쉽지 않아 한그릇 요리나 반찬이 필요 없는 건강 밥상을 생각하는데 그런 나의 마음을 아는듯 반찬이 필요없는 건강밥상 우리집 솥밥이라는 책이 나왔다.
반찬이 필요 없는 건강 밥상 우리집 솥밥은 네이버 블로그로 활동중인 반이짝이님의 저서이다. 인기 블로거인 저자가 그동안 가족들을 위해 만들었던 레시피를 우리집 솥밥에 담아냈다. 이미 블로그 이웃인 반이짝이님이라 더욱 더 반갑게 책을 보게 되었다.
반찬이 필요 없는 건강 밥상 우리집 솥밥은 PART 1 매일 단골 솥밥 PART 2 제철채소 듬뿍 한 그릇
PART 3 영양가득 한 그릇 PART 4 아이를 위한 한 그릇
PART 5 일품요리 한 그릇 PART 6 곁들이는 국 요리 로 소개된 솥밥 레시피 종류만 해도 84가지, 곁들여 먹을수 있는 국요리 10가지로 레시피가 가득하다. 솥밥으로 할 수 있는 요리가 이렇게 많았다니 놀라웠다.
책에서 알려주는 도구 중 솥은 무쇠솥, 도기솥, 법랑솥 등 다양하지만 냄비만으로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다. 솥에 따라 밥의 찰진 정도는 차이가 있겠지만 냄비만으로도 충분히 맛을 낼 수 있을 것 같다.
밥 짓는 기본에서부터 양념장 만드는법, 육수만드는 법 등도 간단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다.
반찬이 필요 없는 건강 밥상 우리집 솥밥의 목차를 살펴 보면서 각 챕터별로 만들어 볼 수 있는 요리를 먼저 선별해 보았다.
매일 단골 솥밥에 소개된 단호박 솥밥과 굴솥밥
제철 채소 듬뿍 한 그릇에 소개된 뿌리채소 솥밥
영양 가득 한 그릇에 소개된 차돌박이 숙주 솥밥
아이를 위한 한 그릇 게살솥밥과 멸치 솥밥
각 챕터별로 주제에 맞는 솥밥을 선택하여 만들어 보면 좋을것 같다. 레시피에 대한 설명도 그림과 함께 재료, 만드는 방법도 쉽게 되어 있어 따라하기도 어렵지 않은것 같다.
솥밥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것도 놀라웠고, 따로 반찬이 필요 없어 요리를 준비하는 시간도 짧고 조리법도 간단해서 좋았다. 솥밥 차제만으로도 훌륭한 한끼 요리지만 솥밥과 어울릴만한 국요리도 소개가 되어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한 그릇 요리지만 다양한 재료를 담아 영양 가득한 솥밥 레시피~ 보는 내내 마음이 든든해 지면서 빨리 만들어 보고 싶었다.
갓 지어 구수한 내음 가득한 솥밥의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우리집 솥밥 책을 통해 집밥 고민해결하면 좋을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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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밥심이라는데 한 끼 제대로 챙겨드시고 계신가요 돈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먹는 걱정은 없지만 1인가구라 옛날 부잣집처럼 몇 첩 반상을 차려 먹기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대충 인스턴트 식품으로 떼우고 싶지 않은 때가 왔습니다! 요즘 일을 잠시 놓고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생겼거든요~ 쉽고 간편하게 요리할 거리를 찾다가 <우리 집 솥밥>을 발견했습니다!
솥밥! 듣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저자는 네이버 블로그 ‘반이짝이’를 통해 요리하는 즐거움을 전합니다. 먼저 솥밥을 하기 위한 솥(?)부터 알아가구요, 주재료인 쌀과 각종 육수, 양념장 등을 소개합니다. 쌀을 불리면 더 맛있다고 하여 물에 담궈 불리는 법만 알았는데 마른 불림이라는 것도 있네요. 간혹 물에 너무 담궜다가 영양소가 다 빠져버릴까봐 걱정했는데 이제 마른 불림을 사용하면 문제없겠어요~
솥밥이 이렇게 다양할 줄은 몰랐답니다. 만드는 방법도 무척 간단합니다. 지금껏 봤던 요리 레시피 중 가장 간편하지 않나 싶어요. 5가지 파트로 주제에 맞는 솥밥 메뉴와 함께 곁들이면 좋은 국 요리 레시피도 담겨 있습니다. 매일 단골 솥밥에서 가장 기본인 백미솥밥부터 시작하여 내가 쓸 솥과 쌀에 적응을 하고 점차 응용메뉴를 시도해보며 좋겠습니다. 순전히 제가 할 수 있을만큼 쉽고 취향을 반영한 메뉴를 골라봤습니다. 곤드레솥밥, 들깨미역솥밥, 차돌박이숙주솥밥, 베이컨양배추솥밥, 스팸솥밥, 스테이크솥밥, 전복솥밥, 김치목살솥밥, 차슈솥밥 등등... 사실 오징어먹물솥밥은 그 어떤 밥보다 가장 먹고 싶지만, 엄두가 나지 않아서 잠시 넣어둡니다. 레시피를 보면서 적어놨던 솥밥 종류는 더 많은데 차마 다 나열하기 힘드네요. 파트로 보면 일품요리 한 그릇에서 먹고 싶은 솥밥이 가장 많습니다. 가끔씩 특별한 솥밥으로 한 끼 간편하게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마침 저는 냉장고에 있는 훈제목살를 활용해서 내일 차슈솥밥을 해볼까합니다! 기대되네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생활요리 #우리집솥밥 #이명선지음 #반이짝이 #밥짓기 #밥요리 #쌀요리 #맛있는밥한끼 #간편한레시피 #리뷰어스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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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좋아하는 일인으로써 책 한 권을 채울 수 있는 솥밥의 종류들이 궁금했다.
작가 소개 반이짝이(이명선) 반짝반짝 빛나는 매일의 식사레이피와 일상 공유
목차
목차가 꽉 찰 정도로 무궁 무진한 솥밥의 세계
솥밥 이름만으로도 구수한 냄새가 나는 건 맛이 상상되어서 일까..
솥밥 도구
무쇠 가마솥이 욕심 난다.
어릴 적 명절이면 커다란 가마솥에 밥을 하는 친척 집이 있었다. 거기서 먹었던 밥맛이 아직도 생각이 난다. 들기름을 바르고 굵은소금을 뿌려 구운 김에 그 밥을 싸먹으면 그게 그렇게 맛있었다.
매일 단골 솥밥
귀리, 녹두, 밤, 고구마, 감자 무얼 넣어도 다 맛있지만 팥밥이 끌리는 건 나의 소울푸드인 팥이 들어가서 일게다.
나물류랑 먹어도 맛있을 거 같고 김에 싸 먹어도 잘 어울릴 거 같다.
제철 채소 듬뿍 한 그릇
가지 솥밥
가지가 많을 때 가지 듬뿍 넣어 밥을 하곤 하는데 씹기도 전에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 가지와 고기를 볶아서 쌀 위에 얹고 전기밥솥을 이용한다.
전기밥솥 대신 솥에 하면 그 맛이 배가 될 거다.
이 책에서 한 수 더 배워보자면 표고 다시마 육수를 사용하고, 가지를 볶을 때 버터를 넣는다는 것이다.
곰취된장솥밥 p54
이름이나 들어봤나. '곰취된장솥밥'
멸치 다시마 육수에 된장을 풀어서 밥을 짓는다. 곰취는 데쳐서 들기름으로 버무린 후 올린다. 다른 반찬 필요 없이 김치 한점씩 올려 먹으면 간이 딱 맞을 듯한 밥이다.
영양 가득한 한 그릇
들깨미역 솥밥 p74
들깨 미역국은 먹어봤어도 들깨미역 솥밥은 처음 들어봤다.
건미역과 들깨가루는 있으니 바지락살만 있으면 만들어 볼 수 있겠다.
만드는 방법 미역과 국간장 넣어 볶은 후 쌀을 넣어 잠깐 볶아주고 육수 넣어 끓인다. 불을 끄고 밥 위에 참기름으로 볶은 바지락살을 올려서 10분 뜸을 들이면 된다.
연어 솥밥 p85
일본 작가들 책 보면 연어 솥밥이 종종 나온다. 먹어보지도 않았는데 어째 아는 맛 같고 친숙하다.
밥을 지은 후 위에 버터 넣어 구운 연어를 올려 약불에서 5분, 불을 끄고 10분 뜸을 들인다.
아스파라거스도 올렸으니 영양소의 균형이 잘 맞춰진 밥이다. 미나리를 넣어도 잘 어울릴 거 같다.
아이를 위한 한 그릇
장조림 버터 솥밥 p112
장조림이 있으면 간편하게 만들 수 있으니 시도해 볼 만한 메뉴이다.
버터에 불린 쌀 넣어 밥을 짓고 그 위에 장조림을 올려 뜸을 들이면 된다.
일품요리 한 그릇
명란 솥밥 p124
참기름에 마늘을 볶은 후 쌀과 쯔유를 넣어 볶는다 → 표고 다시마 육수를 넣어 밥을 짓는다. → 명량 올려 3분 끓이고, 불 끄고 10분 뜸을 들인다. +쪽파, 버터
쯔유를 넣는 것이 특이하다. 양념장을 넣어 쓱싹 쓱싹 비벼 먹으면 2그릇은 기본인 솥밥 들이다.
다른 반찬 필요 없이 먹을 수 있으니 쌀 씻어두었다가 냉장고 안 재료들 이용해서 만들어봐야겠다.
사진만으로도 살찌는 소리가 들리는 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생활요리 #우리 집 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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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짝 이웃 추가해두고 맛난 레시피와 포스팅 센스를 배우고 있는 반이짝이 님의 신간이라 더욱 반가운 '우리 집 솥밥'. 솥밥해 먹으려고 최근에 귀여운 도기 솥도 하나 구입해 두었는데, 초보자에게는 은근히 만만치 않다. 쌀을 씻어 안치기만 하는 전기밥솥과 달리 쌀을 불리고, 불 조절에 주재료를 따로 요리해서 올리거나 비벼 먹을 간장까지 준비하는 과정이 꽤 번거롭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 모든 걸 보상해 주는 것이 또 솥밥 맛의 매력이 아니겠는가! 게다가 바닥에 눌어붙은 구수한 누룽지까지 풀코스로 즐기는 기쁨을 어찌 포기할쏘냐! :D
일상적으로 반찬과 함께 즐기기 좋은 메인 솥밥, 제철 채소를 듬뿍 섭취할 수 있는 솥밥, 맛은 물론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솥밥, 입맛 까다로운 아이까지 공략 가능한 솥밥, 열 반찬 필요 없는 한 그릇으로 충분한 솥밥 그리고 함께 곁들이면 찰떡궁합인 국까지 여섯 파트로 솥밥 84가지, 국 10가지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찰진 밥을 짓기 좋은 이중 뚜껑 도기 솥, 무쇠 냄비, 무쇠 가마솥, 법랑 냄비, 유기 솥과 같은 다양한 솥의 종류와 특징부터 쌀을 불리는 방법, 솥밥의 맛을 극대화해 줄 양념장과 육수 만드는 방법도 확인할 수 있다.
1. 기본이 되는 솥밥은 어릴 적 엄마나 외할머니가 지어주시던 잔잔한 추억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게 만드는 메뉴들의 구성이다. 백미, 현미, 귀리, 각종 콩, 팥, 보리는 물론 밤, 고구마, 감자, 옥수수, 단호박 등 밥에 살짝 포인트가 되어줄 재료를 더해 밥맛을 살린 솥밥들이다.
2. 요즘은 언제든 사계절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세상이지만, 영양과 맛의 면에 있어 역시 제철 식품을 따라올 수는 없다. 가지, 죽순, 곤드레, 연근, 우엉, 시래기, 마늘쫑, 고사리, 참나물, 곰취, 미나리, 더덕, 쑥, 냉이 등 코끝에 감도는 향긋한 나물의 향이 벌써부터 식욕을 돋운다. 특히 봄에 먹을 수 있는 재료가 많아서 벌써부터 봄 나물을 장바구니에 듬뿍 담을 날이 기다려진다.
3. 육해공의 영양 가득한 조화로운 한 그릇은 이전 솥밥과는 차별화된 모습을 선보인다. 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홍합, 민어, 가자미, 보말, 꼬막, 연어, 삼치를 주재료로 다양한 채소와 함께 곁들인 솥밥은 눈으로 먼저 한 입 먹고, 입과 속을 든든히 만족시킨다. 특히, 들깨미역 솥밥이나 보말 솥밥, 홍합 솥밥, 오곡 솥밥은 따로 다른 팬에서 조리할 필요 없이 솥에서 한 번에 해결돼 수월하게 지을 수 있을 것 같다. 고기도 참 맛있지만 담백한 생선 솥밥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군침 흘리며 본 파트다.
4. 입맛 까다로운 아이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솥밥에는 열이면 아홉의 취향을 저격할 짜장, 카레, 스팸, 불고기, 계란, 고기, 오이의 삼색 소보로, 사골육수, 새우, 치킨 데리야키, 양송이 크림, 유부, 장조림 등의 일타 선수들이 등판한다. 아이들의 시선을 강탈할 알록달록, 아기자기한 비주얼에 세심히 고른 재료까지 엄지 척이다.
5. 한 그릇만으로도 충분히 식탁을 채울 수 있는 일품 솥밥에는 김치 날치알, 청경채 소고기, 명란, 낙지, 꽈리고추 대패삼겹살, 보리굴비, 소라, 오징어, 스테이크, 문어, 장어, 전복, 차슈, 해물 빠에야 등 화려한 고급 재료들의 향연에 눈이 호강스럽다. 딱히 양념장의 감칠맛 도움 없이도 그 자체로 훌륭하다. 특히, 녹차에 말아 보리굴비 한 점을 올려 먹는 방법에 착안해 밥을 지을 때 녹차를 이용하는 점이 감탄스러웠다. 늘 밖에서 사 먹기만 하던 알밥도 직접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알게 된 점도 수확이다.
6. 마지막으로는 그냥 먹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솥밥에 날개를 더해줄 국이다. 대체로 솥밥의 맛을 살려줄 담백한 명란 두부찌개, 순두부 달걀탕, 모시조개탕, 가지냉국, 콩나물냉국, 소고기뭇국, 감자달걀국, 얼갈이 된장국과 기본 솥밥의 임팩트가 되어줄 매콤한 고추장짜글이와 차돌박이 강된장을 소개한다.
솥밥이라면 단순히 콩 몇 알, 생선 한 조각, 고기 몇 점 채소와 함께 올려 먹는 음식인 줄 알았는데, 이용되는 재료나 재료 간의 조합, 밥 짓는 방법의 다양성에 시야가 넓어진 느낌이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일상의 행복을 더해줄 생활요리 다양한 솥밥! 우선 집 어딘가에 숨어있는 솥을 찾아 뽀얗게 닦아 쌀부터 불려보자. 우리 집 솥밥과 함께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탈탈 털어 맛있게 한 솥 지어 올해에는 좀 더 다양한 레시피로 행복과 건강을 충전하면 어떨까!
-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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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먹어야 하는 밥~밥을 먹어야 힘이 난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제는 아이들이 밥을 안 먹음 신랑이 밥을 먹어야 힘이 난다는 말을 해요~ 그 만큼 집 남자는 밥을 안 먹음 안 되니 아침 점심 저녁을 꼭 밥을 먹어야 합니다 밥과 반찬을 같이 먹어야 맛나죠~오늘은 반찬이 필요없는 솥밥을 소개할까 합니다 가족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서 블로그에 기록하고 소박하지만 즐거운 일상의 식사 시간 온 가족이 둘러앉아 정이 느껴지는 따뜻한 밥 한 끼를 같이 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솥밥을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하네요 재철 식재료로 만들어 한 그릇만 먹어도 든든해지고 어려운 레시피가 아닌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는 솥밥을 소개되어 있는 책입니다 솥밥 도구에도 종류가 많네요 법랑솥등 재질에 따라 밥을 짓는 방법과 밥의 찰진 정도의 차이가 있다고 해요 사용하는 솥에 따라 세척방법과 관리방법이 알려주고 있으며 기본밥 짓기부터 차근 차근 해 보면 좋을거 같아요 솥밥은 솥 도구이지만 솥 다음에 쌀이 중요하죠 품종은 기호에 따라 선호하는 맛이 다를 수 있고 혼합미보다 단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불려서 사용하는것이 좋고 계량방법까지 배울수 있고 솥밥에 어울리는 양념장과육수까지 배울수 있답니다 매일 단골솥밥 제철 채소듬뿍 한 그릇 영양가득 한 그릇 아이를 위한 한 그릇 곁들이는 국요리를 배울수 있어요 영양가득한 솥밥의 레시피의 설명에 사진까지 보여주고 있다보니 간편하게 만들어서 냠냠 할수 있으며 여기에 국까지 소개 되어 있다보니 반찬 없이도 솥밥을 먹을수 있습니다 솥밥이라 어려울거 같았는데 막상 책을 보니 재료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레시피 입니다 그냥 밥이 아니라 영양이 듬뿍 담긴 재료로 만드는 솥밥이라 든든하게 한끼를 해결 해줄거 같아요 화려하고 특별한 요리는 아니지만 가족을 위해 따뜻한 솥밥으로 한끼를 같이 먹는 행복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위 포스팅은 서평단자격으로 무상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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