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부터 시작된 이 관심과 열정이 원서를 읽고 논문을 찾을 정도로 발전했다. 블랙홀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영어로 읽으면 많은 정보들이 더 가깝게 다가옵니다. 코스모스 책의 마지막 장을 더 이해할 수 있는 영어 영상들도 참고할 수 있게 되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