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븐즈필의 루트에서 가장 중요한 명장면중 하나인 비오는 밤의 거리에서 방황하는 사쿠라를 안아주는 시로의 장면으로 10권은 끝이 났습니다.코미컬라이즈 명작들중 하나인 작품이라고 생각하기에 계속 이대로 잘 만화를 그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그림체도 좋고 만화에서만 볼수있는 연출 같은것도 잘 써주셔서 이미 다른 미디어 믹스를 통해 접하신 분들도 재밌게 보실 수 있으실
헤븐즈필의 루트에서 가장 중요한 명장면중 하나인 비오는 밤의 거리에서 방황하는 사쿠라를 안아주는 시로의 장면으로 10권은 끝이 났습니다.코미컬라이즈 명작들중 하나인 작품이라고 생각하기에 계속 이대로 잘 만화를 그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그림체도 좋고 만화에서만 볼수있는 연출 같은것도 잘 써주셔서 이미 다른 미디어 믹스를 통해 접하신 분들도 재밌게 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