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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빠사삭 *신천향 글, 인디 그림 귀찮은 건 딱 질색인 스쿠 씨 눈앞에 요란한 소리와 함께 자기 키만 한 쿠키가 나타났어요. 우주 쓰레기장에서 가져온 오븐에서 나온 바사삭은 집안 이곳저곳을 어질러 놓고 귀찮은 이웃들을 집으로 들어오게 했어요. 빠사삭을 내쫓으려고 하던 스쿠 씨는 빠사삭이 발견한 엄마의 편지를 읽고 엄마가 남겨놓은 물건을 찾기 위해 우주 쓰레기장으로 빠사삭을 데리고 가기로 해요. 우주 쓰레기장으로 가는 스쿠 씨의 눈앞에 옆집에 사는 브룩 아주머니와 꼬마까지 나타나고, 결국 모두 함께 우주 쓰레기장으로 가게 되는데요. 스쿠 씨는 엄마의 선물을 찾을 수 있을까요? 혼자 있는 것이 더 편하다고 생각하던 스쿠 씨의 눈앞에 나타난 사고뭉치 빠사삭. 스쿠씨는 엄마의 선물을 찾으며 엄마가 남긴 메세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바로 사고뭉치며 귀찮게 생각했던 빠사삭의 도움으로 말이죠. 혼자의 힘으로 할 수 없던 일들도 여럿이 힘을 모으면 해결할 수 있어요. 혼자가 편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어 더 행복할 수 있다고 알려주는 따뜻한 이야기였어요. '함께' 하는 좋은 친구를 만난 스쿠 씨와 빠사삭이 또 어떤 모험을 할지 궁금해지네요. #너의이름은빠사삭 #소원나무 #소원저학년책 #어린이추천도서 #어린이추천책 #초등추천도서 #초등추천책 #초등맘 #책육아 #독서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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