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문 주제의 내용이라 호기심에 구매했습니다. 내용이 기대했던 바와 다르지만 나름 흥미롭게 읽기는 했다. 원했던 내용은 신화나 종교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대했는데, 새로운 내용이긴 하지만 내가 기대했던 내용과는 많이 달라서, 목차만 보고 책을 구매하는 습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참이다. 조셉 캠벨의 책들을 읽으면서, 그런 류의 책을 기대했는데, 조금 달랐던 듯하다.
드문 주제의 내용이라 호기심에 구매했습니다. 내용이 기대했던 바와 다르지만 나름 흥미롭게 읽기는 했다. 원했던 내용은 신화나 종교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대했는데, 새로운 내용이긴 하지만 내가 기대했던 내용과는 많이 달라서, 목차만 보고 책을 구매하는 습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참이다. 조셉 캠벨의 책들을 읽으면서, 그런 류의 책을 기대했는데, 조금 달랐던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