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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트리거 25권을 읽었습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매불망 2023년 3월에 월드 트리거 25권이 출간하였습니다. 갑자기 연재 속도가 느려져서 1년에 한권씩 받고 있어 마음이 슬프긴 하지만 그냥 볼려고 합니다. 어차피 세상에 나오는 만화책중 거의 재미가 있걸랑 말걸랑 하기 때문에 그냥 이런 대작으로 불려지는 만화를 보는게 이득이기도 하니까요 다음권도 빨리 내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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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트리거 25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잼있게 보고 있는 만화중에 하나인데..생각보다 코믹스는 인기가 적은것 같습니다.. 일본에서도 나름 인기가 있으니 애니가 3기까지 제작이 된걸텐데요... 코믹스 같은경우는 잼있게 보고있긴 하지만...유일한 문제라면 정발속도가 너무나도 느리다는 점이 있는데요.. 다음권은 조금 빨리 정발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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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전투액션이다. 팀이 전략을 짜고 개인이 기술을 발전시키며 상대를 바꿔가며 끊임없이 모의전을 보여줬다. 그런데 지난 권부터 원정선 안이라는 설정으로 폐쇄 환경에서 테스트를 진행하다 보니 캐릭터들이 거의 책상에 앉아 있다. 모의 전투를 벌이긴 하지만 거의 SD 캐릭터로 치뤄져서 액션은 없는 거나 마찬가지다. 소속 팀원과 떨어져 다른 멤버들과의 팀 워크를 보여줘야 하고, 의도를 알 수 없는 과제를 완수해야 한다. 그 과제의 의도가 밝혀지는 게 포인트이긴 한데 갇힌 공간에서 얼굴과 대화만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다 보니 지루한 건 어쩔 수 없다. 문제는 당분간 실내 테스트가 계속될 것 같다는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