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 새로운 도련님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가게가 더욱 북적거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도련님들이 코노카에게 관심을 보이면서 미묘한 삼각관계가 형성되기 시작해. 코노카가 도련님들 사이에서 좌충우돌하며 가게를 지켜나가는 모습이 흥미진진했어. |
| 남주가 거주하던 방을 리모델링하게 되서 잠시 본가로 돌아가게 됩니다. 여주는 평소 생각하고 있던 조리 자격증을 따는 일에 고민하고 있었고 그 고민을 남주에게 살짝 털어놓습니다. 이에 남주는 여주를 응원하고 여주는 용기를 내어 아버지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하지만 아버지는 반대를 합니다. 요번권에서 둘사이가 더 가까워졌네요. 둘 사이에 벽이 많겠지만 이겨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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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들이 줄 서는 가게 2 _ 우사미 마키 리뷰입니다. 우사미 마키 작가님의 작품들은 아기자기하면서 잔잔한 느낌의 소소하게 읽기 좋은데요. 이번 작품도 전 작품들과 비슷한 맥락으로 이어나가 재미있게 읽고 있는 작품입니다. 본격적인 내용이 시작되는 2권에서는 다양한 관계들이 나오지만 긴장감이 있거나 그렇지 않고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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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조 호텔 그룹의 도련님 마모루 씨가 이 식당에 온 지 한달 조금 레트로한 2층 주거 지역의 임대용 방을 리모델링하고 싶다고 해서 공사 기간동안은 본가에서 지내게 되었다며 짐을 싸는 걸 도와주게 된 소노 부모님이 어릴 때 이혼해서 아버지와는 떨어져 지낸 시간이 길었기 때문에 마모루 씨가 오기 전까진 솔직히 대화도 거의 없는 상태였다며 그러니까 돌아와주지 않으면 곤란하다고 말한다 마모루가 떠난 뒤 공사 소리가 시끄럽다며 자신의 가게도 최근 손님도 늘었고 낡기도 했으니 리모델링을 해야하려나하는 아버지에게 소노는 조리사 자격증을 따려한다며 아버지도 주방일 맡기기 쉬워질테고 손님도 안심할거라며 하자 관둬라며 언제까지 여기 있을 생각이냐며 냉정하게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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