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시로이한 책이었다국내에 잘 알려지지않은 작가도 낯설고 지역과 정서적인 배경역시 우리에게는 한발짝 떨어져 있다보니 작품에 깊이 이입하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려서 진도가 잘 나가지 않는 느낌이었다.수작이라고 평가 받는 미국의목가를 읽을 때와 비슷한 느낌이었다.흥미로웠지만 뒷맛이 묘한 작품 이었다.
오모시로이한 책이었다 국내에 잘 알려지지않은 작가도 낯설고 지역과 정서적인 배경역시 우리에게는 한발짝 떨어져 있다보니 작품에 깊이 이입하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려서 진도가 잘 나가지 않는 느낌이었다. 수작이라고 평가 받는 미국의목가를 읽을 때와 비슷한 느낌이었다. 흥미로웠지만 뒷맛이 묘한 작품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