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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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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직 아웃 1권은 에테르리아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였고 매직아웃 2권은 에테르리아 왕국 밖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오랫동안 마법으로 가려져 있었지만 모든 것이 가능했던 섬 에테르리아는 마법을 사용할 수 없게 되면서 혼란을 겪는다. 혼란에서 빠져 나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아니아와 퓨리스는 베네리아로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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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직 아웃 1권은 에테르리아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였고 매직아웃 2권은 에테르리아 왕국 밖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오랫동안 마법으로 가려져 있었지만 모든 것이 가능했던 섬 에테르리아는 마법을 사용할 수 없게 되면서 혼란을 겪는다. 혼란에서 빠져 나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아니아와 퓨리스는 베네리아로 가게 된다. 베네리아중에서도 인구 500만의 가란이라는 도시에서 머물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다. 베네리아는 오랫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었던 에테르리아를 속국으로 삼으려는 계략을 세우고 에테르리아 지도자의 자녀인 아니아와 퓨리스를 볼모로 일을 도모하려는 속내를 드러낸다. 

아니아와 퓨리스 그리고 함께 가란에 온 네명의 수행원은 이런 사실들을 인지하고 마법을 사용할 수 있었던 과거를 철저히 숨기려하고 나아가 어떻게 에테르리아을 더 발전시킬 수 있는지에 대하여 더 공부하고 연구하게 된다

그러던 중 아니아와 똑같이 생긴 여자아이를 만나게 되고 쌍둥이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 아이는 리아라는 이름이었고 본명은 아마릴리아다. 아마릴리아는 키워준 어머니가 죽음을 각오함으로 살아있었고 아니아와 아마릴리아가 마법을 회복시킬 중요한 인물이었다. 

퓨리스는 어떻게든 쌍둥이 자매를 에테르리아로 돌려보내려 하고 호위무사와 함께 에테르리아로 돌아오게 된다. 

짧게 쓴 줄거리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내용이다. 술술 읽혀지는 소설이고. 서평단에 2권이 당첨되어 1권을 사서 읽고 2권을 읽었는데 끝이 아니어서 빨리 3권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다.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3권에는 술법이 없이도 발전한 에테르리아 술법을 함께 사용하여 더 발전하는 에테르리아를 보고싶다

 

1******n 2023.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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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125 매직 아웃, 마법이 사라진 도시 판타지 소설
"책리뷰#125 매직 아웃, 마법이 사라진 도시 판타지 소설" 내용보기
<매직 아웃, 2권 막을 수 없는 운명>을 읽었다. 매직 아웃은 마법이 사라진 도시를 구하기 위한 소녀의 모험이 담긴 판타지 소설이다. 성장 판타지 소설로 3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에테르리아" 왕국은 모든 사람이 마법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는 신비한 도시다. 그곳에서 아무 재능 없이 태어난 사람들은 차별을 당한다. 어느 날 갑자기 모든 마법이 사라지는 매직 아웃 사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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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아웃, 2권 막을 수 없는 운명>을 읽었다.
매직 아웃은 마법이 사라진 도시를 구하기 위한 소녀의 모험이 담긴 판타지 소설이다.
성장 판타지 소설로 3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에테르리아" 왕국은 모든 사람이 마법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는 신비한 도시다.
그곳에서 아무 재능 없이 태어난 사람들은 차별을 당한다.
어느 날 갑자기 모든 마법이 사라지는 매직 아웃 사태가 일어나면서 모두가 혼란에 빠진다.


 

에테르리아는 마블 세계관에서 "와칸다"와 비슷하다.
와칸다에서는 희귀 금속 비브라늄으로 뛰어난 발전과 문명을 이룬다.

P31
"음, 그뿐만이 아니야. 다른 나라와 교류하지 않은 지 천 년이 넘었는데 기술력이 그렇게 높을 수 있나? 
말이 안 되지. 그 긴 세월 동안 먹구름 속에 가려져서 고립된 채, 
500년 전의 대 전쟁에도 휩쓸리지 않고 아무한테도 발견되지 않았다니,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

에테르리아는 와칸다 비브라늄처럼 마법이라는 과학을 초월한 무기가 있어서 뛰어난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
아무에게도 어떤 나라에도 그 비밀을 알려줄 수 없는 사정이 있다.
에테르리아에서 재능이 없는 무재인 아니아가 사람들에게 차별을 받는 것처럼,
수면 위로 드러난 에테르리아는 뛰어난 기술로 인해 다른 나라로부터 차별을 받는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프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라는 말처럼 뛰어나거나 모자라는 점을 사람들은 용케 알아내고 차별한다.


 

이 책의 주인공 아니아는 마법의 힘이 없지만 독서로 남들이 모르는 지식을 쌓는다.
매직 아웃 사태로 그녀의 지식으로 위기를 하나씩 해결한다.
전기를 만들고 날씨를 바꾸고 아픈 사람을 고치는 마법이 항상 이롭고 옳은 것이 아니었다.
마법이 있는 그곳은 노력이 무시되고 재능만을 가지고 철저히 계급으로 돌아가는 세계다.
하층민에겐 에테르리아는 자유가 없는 곳 일 뿐이다.
매직 아웃은 마법만을 의지하는 그들에게는 경고이고 마법 때문에 차별을 받았던 이들에겐 기회가 되었다.


 

성장 판타지를 읽으면 가장 먼저 해리포터와 반지의제왕이 생각난다.
사람들은 주인공이 깨닫고 발전하는 모습에 흥미를 가지고 열광한다.
성장하는 과정에 갈등이 발생하고 위기를 극복하는 정형화된 플루트는 누구에게나 인기 있는 주제다.
현실에도 절망적인 사건들이 많은데 책에서까지 주인공이 실패하거나 악이 승리하는 내용을 보기는 싫을 것이다.
<매직 아웃> 역시 위기에 빠진 왕국을 아니아가 성공적으로 구해내는 당연한 이야기겠다.
동료들과 함께 성공으로 향하는 아니아의 여정을 울고 웃으며 지켜보고 있으면 잠시 현실에서 벗어나 여행을 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된다.


 


https://blog.naver.com/kyoyo21/223072230929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1 2023.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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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아웃2 - 막을 수 없는 운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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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판타지는 없었던 것 같다. 성장 판타지 sf 동화 자신과 똑같은 사람!  도플 갱어를 만난다면 어떤 느낌일까? 누구나 마법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완벽한 유토피아 같은 에테르리아 이곳에서 아무런 재능이 없는 아이 아니아가 태어난다. 아니아는 사람들의 멸시와 무시를 견디며 묵묵히 책을 읽으면서 지식을 쌓았고 어느날 갑자가 500년만에 모든 마법이 사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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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판타지는 없었던 것 같다.

성장 판타지 sf 동화 자신과 똑같은 사람! 
도플 갱어를 만난다면 어떤 느낌일까?

누구나 마법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완벽한 유토피아 같은 에테르리아

이곳에서 아무런 재능이 없는 아이 아니아가
태어난다.

아니아는 사람들의 멸시와 무시를 견디며
묵묵히 책을 읽으면서 지식을 쌓았고

어느날 갑자가 500년만에 모든 마법이
사라지는 매직 아웃이 일어난다.

모든 해결의 열쇠를 가진 아니아는
매직 아웃을 해결하기 위해, 
낯선 나라로 유학(?)을 떠나고
그곳에서 수수께끼의 소녀
오베리아를 만난다.

함정인지 아닌지,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가슴 두근거리며 읽게 되는 이 책은....

어쩌면 지금 마법과 같은 과학의 눈부신 발전에 익숙해진 매직에 빠진 
우리들에게 던지는 질문이 아닐까 싶다.

3권에서는 아니아는 
과연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게 될지 기대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2 2023.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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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아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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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아웃 2권은 1권 스토리에 이어서 외국인 오베리아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고 있다. 에테르리아는 매직을 사용해서 편안한 삶을 살고 있었지만 1년 전부터 매직이 없어진 상태이다. 외국과의 관계에서 그들이 이 힘에 대해서 어떻게 할지 잘 모르기에 현재로서는 비밀로 한 상태이다.  주인공 아니아는 오베리아에서 유학생 신분으로 지내게 되는데 오베리아의 국방 장관인 쇼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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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아웃 2권은 1권 스토리에 이어서 외국인 오베리아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고 있다.

에테르리아는 매직을 사용해서 편안한 삶을 살고 있었지만 1년 전부터 매직이 없어진 상태이다. 외국과의 관계에서 그들이 이 힘에 대해서 어떻게 할지 잘 모르기에 현재로서는 비밀로 한 상태이다. 

주인공 아니아는 오베리아에서 유학생 신분으로 지내게 되는데 오베리아의 국방 장관인 쇼이는 주인공의 나라인 에테르리아에서 뭔가를 숨기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니아 일행에게 정보를 캐내려고 하고 또한 에테르리아로 보낼 스파이까지 준비하고 있다. 현재 대통령의 권력도 능가하는 힘을 가지고 있는 그는 실제 대통령이 되려는 마음도 있는 야심찬 사람이다. 그런 그가 에테르리아에 눈을 돌리고 있어서 숨겨져 있는 비밀은 언제든 탄로날 수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니아는 오베리아에서 어느 소녀를 만나게 되면서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가게 된다. 과연 그 소녀는 누군가가 파 놓은 함정일지, 아니면 새로운 미래를 열게 될 파트너일지...그 수수께끼 소녀를 만나면서 새로운 스토리가 시작되고 아직 출판되지 않은 3권으로 이어지게 된다. 

전반적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장편 소설이 많지 않은데 읽기 쉬우면서도 흥미로운 스토리로 다음 책 매직 아웃 3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2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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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a 2023.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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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웃을 해결하라 아니아의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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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정도 아이가 재밌어 할 만한 책이지만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밌게 읽고 다음3권이 기대되네요2권은 에테르리아에 매직아웃이 일어난 이후 이야기입니다에테르리아는 재술로 나라의 운영이 이루어지는 나라로 에테르리아인은 태어나면서 각자의 재술이 결정되지요. 자연스럽게 무재인은 할 수 있는 일이 한정적이고 대우를 받지 못하는 편인 계급사회에요. 그러나 1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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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정도 아이가 재밌어 할 만한 책이지만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밌게 읽고 다음3권이 기대되네요

2권은 에테르리아에 매직아웃이 일어난 이후 이야기입니다
에테르리아는 재술로 나라의 운영이 이루어지는 나라로 에테르리아인은 태어나면서 각자의 재술이 결정되지요. 자연스럽게 무재인은 할 수 있는 일이 한정적이고 대우를 받지 못하는 편인 계급사회에요.
그러나 1권에서 매직아웃이 일어나자 재술을 발현할 수없고 에테르리아는 재술없이 다른 방법으로 나라를 이끌고 생활을 해야하죠. 매직아웃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아니아는 오베리아로 유학을 오게 되는데 에테르리아는 아니아의 유학을 통해 새로운 지혜, 정보 그리고 기술 등을 익힘으로써 매직아웃을 해결해보고자하나 아니아의 유학을 제안한 오베리아의 국방장관 쇼이는 에테르리아의 비밀을 찾아내 정복하고 권력을 손에 쥐고자 하는 속내를 가지고 있다.

아니아는 유학생활 중 만난 동료학생들을 통해 계급이 없이 평등하게 직업 선택의 자유가 있는 오베리아를 보고 에테르리아의 계급 사회에 대해 돌아보고 매직아웃이 끝나고 나서 이전과 동일한 체제로 가는 것이 옳은 것일까 고민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한편 아니아는 죽었다 생각하던 쌍둥이동생 아마릴리아를 만나게 되고 쌍둥이동생이 왜 죽은 것으로 알려졌는지 그 날의 음모를 알게 되어 아마릴리아를 에테르리아로 몰래 데려가는 계획을 세운다

이야기는 매직아웃이 된 후 아니아가 매직아웃을 해결하기 위한 여정을 다룬 이야기이지만
계급이 존재하는 사회와 계급없이 평등한 사회, 재술로 움직이는 사회와 과학 기술로 움직이는 사회,
그리고 본인이 평생 살아왔기에 문제점을 못 느끼고살았던 아니아가 조국의 불평등을 깨닫고 이를 보완하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점이 익숙하지만 인상깊다

아마릴리아를 조국으로 데려갈 수 있을지, 쇼이의 음모는 무엇인지, 에테르리아의 내부 적은 또한 무슨 위기를 가져올 지 3권이 기대된다

#매직아웃 #막을수없는운명 #사토마토카 #길벗스쿨 #모험 #판타지

♡ 이 리뷰는 yes24 서평단으로서 작성된 리뷰입니다



s*****4 2023.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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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문화를 탐험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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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리아라는 나라에서 마법이 멈췄습니다. 이러한 '매직 아웃'을 해결하기 위해 아니아는 퓨리스와 함께 유학길에 오릅니다. 낯선 나라 오베리아에서의 운명적인 만남과 시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두 나라 간의 문화가 어떻게 다른지 간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문화 시대에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에게 배움을 던지고 있습니다. 쌍둥이가 헤어져서 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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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테르리아라는 나라에서 마법이 멈췄습니다. 이러한 '매직 아웃'을 해결하기 위해 아니아는 퓨리스와 함께 유학길에 오릅니다. 낯선 나라 오베리아에서의 운명적인 만남과 시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두 나라 간의 문화가 어떻게 다른지 간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문화 시대에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에게 배움을 던지고 있습니다. 쌍둥이가 헤어져서 죽은 줄 알았는데 육감으로 서로를 알아봅니다. 오랫동안 헤어져 살아온 쌍둥이는 성장해서도 성격과 옷차림이 비슷할까요?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날까요? 외모가 성격에 미치는 영향은 어떨까요? 읽으면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이 생깁니다. 후반부로 가면 이야기가 흥미로워집니다. 1권부터 아직 출간이 되지 않은 3권을 연속으로 읽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앞 이야기와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l 2023.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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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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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아웃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다. 초등학생 4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내용으로 판타지 동화이다. 1권에 이어서 이야기가 이어진다. 아니아는 평범한 소녀이다. 에테르리아의 사람들은 모두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아니아는 그렇지 못했다. 하지만 1권에서 매직 아웃이 일어나고 모두 재능을 잃자 아니아가 에테르리아를 위한 큰 역할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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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아웃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다. 초등학생 4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내용으로 판타지 동화이다. 1권에 이어서 이야기가 이어진다. 아니아는 평범한 소녀이다. 에테르리아의 사람들은 모두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아니아는 그렇지 못했다. 하지만 1권에서 매직 아웃이 일어나고 모두 재능을 잃자 아니아가 에테르리아를 위한 큰 역할을 하게 된다. 아니아가 가라니안호를 타고 에테르리아 주변 해역을 힘겹게 지나간다. 아니아는 배를 타고 오베리아로 유학을 떠나는 길이 힘들었지만 오베리아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지혜와 정보, 기술을 경험해야한다는 현자와의 대화를 생각하며 불타는 사명감으로 견뎌낸다. 아니아는 그곳에서 죽은 줄 알았던 쌍둥이 아마릴리아를 만난다. 아니아는 자신이 지금껏 살았던 왕국 밖의 세상을 경험하며 많은 것을 느낀다. 
평범한 한 소녀가 나라의 미래를 위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모험의 길에 나서는 도전, 친구와의 우정, 쌍둥이 동생과의 만남 등 재미있는 요소가 많은 책이다. 3권도 이어진다고 하니 뒷이야기가 궁금하다.

h****0 2023.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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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아웃2]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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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너무나 재미있게 읽어 2권을 꼭 읽어야겠다 생각하게 된 책이었고 2권은 역시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에테르리아 왕국이 매직 아웃이 된 지 1년이 되자 아니아를 비롯한 아홉 명의 에테르리아인은 무재인들만이 사는 오베리아로 멀리 유학을 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우연히 태어난 날 죽은 줄 알았던 아니아의 쌍둥이 동생 아마릴리아를 만나게 되고 쌍둥이 자매가 손을 잡으
"[매직 아웃2]를 읽고" 내용보기
1권을 너무나 재미있게 읽어 2권을 꼭 읽어야겠다 생각하게 된 책이었고 2권은 역시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에테르리아 왕국이 매직 아웃이 된 지 1년이 되자 아니아를 비롯한 아홉 명의 에테르리아인은 무재인들만이 사는 오베리아로 멀리 유학을 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우연히 태어난 날 죽은 줄 알았던 아니아의 쌍둥이 동생 아마릴리아를 만나게 되고 쌍둥이 자매가 손을 잡으면 마법의 힘이 생김을 알게 된다. 장차 에테르리아를 식민지로 만들려고 하는 오베리아 쇼이 장관의 속셈을 알게 되고 쌍둥이의 힘으로 에테르리아를 구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 아니아 일행은 위험하지만 에테르리아로 다시 돌아간다.
책을 읽는 내내 긴박감을 느끼기도 했고 다음이 궁금해 나도 모르게 읽는 속도가 빨라지기도 했다. 매직 아웃이 있기 전, 마법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들에 의해 철저히 계급 사회였던 에테르리아를 원래 모습으로 돌리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지를 고민하는 아니아의 모습에서 고민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다. 아니아를 안전하게 돌려보내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오베리아에 남은 퓨리스와 2인 1역을 하며 위험천만한 여행을 하는 아니아와 아마릴리아, 충직하고 든든한 에네아스가 무사히 고향에 도착한 건 다행이지만 폭동이 일어난 고향의 모습은 예상치 못한 상황이었을 것이다. 누가 일으킨 폭동인지, 마법이 없는 에테르리아에서 그간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오베리아에 남은 일행들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모르니 3권을 기다릴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모험심과 우정, 우애, 따뜻함과 스릴, 출생에 관한 비밀, 운명과 예언 등 여러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들어가 있으면서도 식상하지 않았고 매력적이었다. 흠뻑 빠져들어 읽은, 마법 같은 책이었다.
c*******4 2023.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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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아웃2 - 막을수 없는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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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리아가 재술을 잃으니 봉인이 풀리고 시난 항구에 다른 나라의 배가 들어왔도다. 바다를 건너 대륙으로 향했으나 평온한 생활도 잠시뿐. 주어진 운명을 받아들이고 이겨 내려 하지만, 동이 트기도 전에 비가 쏟아진다."   매직아웃2의 시작은 이런 문구의 글로 시작된다. 사실 매직아웃1편을 보지 않았던 상태인지라, 책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할것 같아서 걱정되었는데, 중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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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리아가 재술을 잃으니 봉인이 풀리고 시난 항구에 다른 나라의 배가 들어왔도다. 바다를 건너 대륙으로 향했으나 평온한 생활도 잠시뿐. 주어진 운명을 받아들이고 이겨 내려 하지만, 동이 트기도 전에 비가 쏟아진다."

 

매직아웃2의 시작은 이런 문구의 글로 시작된다.

사실 매직아웃1편을 보지 않았던 상태인지라, 책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할것 같아서 걱정되었는데, 중간중간에 나오는 이야기로 인해 1편을 보지 않아도 대략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매직 아웃에 나오는 주인공 아니아와 퓨리스. 재술이 사라지고 아니아와 퓨리스는 두 호위무사와 닌나니아와 함께 에테르리아를 떠나 수도 가란으로 가게 된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이 둘을 초대한 사람은 오베리아의 국방장관 쇼이였다. 

베일에 쌓여있는 에테르리아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오티미스 방위 대신의 딸 아니아와 쿠오레스 법무 대신의 아들 퓨리스를 초대 한것이다. 

하지만 이를 알고 있는 아니아와 퓨리스 일행은 에테르리아의 비밀을 들키지 않게 하기 위해 대화할때나 움직일때도 의식을 하며 조심히 생활을 한다.

그리고 아니아는 오베리아에서 죽은 줄만 알고 있었던 쌍둥이 동생 리아를 만나게 된다.

재술이 없는 아니아와 달리 리아에게는 재술이 있었고, 이 재술은 아니아와 손을 잡으면 희미하게 나타났다.

반대세력의 악행으로 리아는 세상에 태어나자 마자 죽을 뻔 했지만, 출산 술사가 차마 리아를 죽이지 못하고 오베리아에 데리고 와 살다가 출산 술사가 세상을 떠나자 리아는 혼자서 살고 있었다.

리아는 아니아와 쌍둥이였지만, 성격이 완전 반대였다^^

아니아와 리아가 에테르리아를 살릴 수 있는 마지막 힘이 아닐까 하는 마음에 에테르리아를 가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떠나게 되는데, 

사실 2편이 마지막 인줄로만 알고 있어서 책 장수가 줄어들때마다 '어? 아직 내용이 여기서 끝나지 않을텐데.. 뭐지? 안돼!' 하고 조마조마 했었다. 

마지막 장을 넘길때 3편에서 계속된다는 말에 어떻게 3편을 기다리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내용이 흥미진진했고, 어떤 내용이 나오게 될지 기대 될 만큼 재미있었던 것 같다.

아니아와 퓨리스도 어린 나이이지만, 나라를 생각하고 누군가를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나 예뻤고 둘이 헤어지면 어떡하나? 하며 둘이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 컸던 것 같다.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고, 성인이 보아도 괜찮을 만큼 잔잔하지만, 심장이 쫄깃하게 느껴지는 장면 또한 있어서 재미있게 잘 봤던 것 같다^^

얼른 3편이 나와서 읽었으면 좋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0 2023.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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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아웃 2 : 막을 수 없는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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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아웃 2: 막을 수 없는 운명>은 매직 아웃 3편의 시리즈 중 두 번째로, 주인공 아니아가 매직 아웃 이후 자신이 살던 에테르리아 왕국을 벗어나 오베리아 지역으로 건너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아니아는 다른 나라에서 자신이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사람들과 문화를 경험하며 더욱 성장합니다.  그러다가 에테르리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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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아웃 2: 막을 수 없는 운명>은 매직 아웃 3편의 시리즈 중 두 번째로,

주인공 아니아가 매직 아웃 이후 자신이 살던 에테르리아 왕국을 벗어나 오베리아 지역으로 건너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아니아는 다른 나라에서 자신이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사람들과 문화를 경험하며 더욱 성장합니다. 

그러다가 에테르리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과 운명의 만남을 가지게 됩니다.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 아니아는 어떤 결정을 할 지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됩니다.

 

1권을 읽지 않은 상태에서 2권을 읽었는데요. 읽지 않고도 등장인물과 그들의 관계, 그리고 '매직 아웃'의 세계관을 이해하는데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단, 1권을 읽고 2권을 읽었으면 아마 이해하기 훨씬 쉬웠을 것 같아요.)

 

일본아동문학자협회상과 아동펜상을 받고 많은 작품을 선보였던 아동청소년문학 작가 사토 마도카가 5년 동안 공들여 쓴 3부작 판타지 동화인 만큼 탄탄한 세계관과 등장인물에 대한 섬세한 표현이 돋보입니다.

성인판타지물처럼 방대한 양은 아니지만 고학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가상세계를 마음껏 상상할 수 있게 표현한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중간에 그려있는 탄지 요코의 삽화도 아름다웠고, 등장인물의 얼굴 표정과 상황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편하게 그려두어 '그래, 이 사람은 분명 이렇게 생겼을 거야.'하는 마음이 들게 표현하여 그들의 모습을 머릿속에 그려보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판타지와 가상세계, 그리고 문제를 해결하고 역경을 헤쳐나가는 모험류의 어린이/청소년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 누구에게나 추천합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a 2023.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