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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어린 왕자 작가명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출판사 : 더스토리
차례
헌정사도 어린 친구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담아 있어요
이 그림은 어린 왕자를 대표하는 그림이 되었지요 저는 처음 이 도서를 접했을 때 이 그림이 참 신선하고 좋았어요 어른으로서 머리가 굵은 사람은 더 더욱이 그랬을 거예요
어린 왕자가 자신의 별에 있는 장미와 똑같은 너무나 많은 장미를 보고 당황하며 자신의 별에 있는 장미가 이 사실을 알며 자신처럼 장미도 당황할 거라고 생각에 더 슬퍼지고 그때 여우를 만나 "길들여진다"는 것에 대해 알게 되는데요
시간이 지나 어린 왕자에게 그려 준 부리망에 가죽끈을 달지 않았다는 걸 기억하게 되는데 그러자 그 별에 장미가 잘 있을지 걱정되게 되는데... 별을 바라볼 때마다 어린 왕자와 장미를 생각하게 되죠.
다시 읽어도 좋은 어린 왕자... 또 사막이 생각납니다 사막하면 어린 왕자죠 저도 그래서 한동안 사막을 가고 싶다는 생각... 그곳에 가면 어린 왕자를 볼 수 있다는 생각 여우 말대로 황금빛 밀밭을 볼 때마다 어린 왕자를 생각하게 하는 것처럼 사막에서 밀밭처럼 황금빛 머리를 한 어린 왕자를 만나는 상상을 하는 거죠 그리고 만날 것을 기대하고요 나이 먹은 지금도 어린 왕자를 만날 것을 기대하죠 영원한 나의 어린 왕자님
PS - 작가 연보를 봤는데 조종사로써 삶도 함께 했다는 것과 1944 년 7월 31일 2시 반 이후 교신이 끊기고 실종되고 2000년에 생텍쥐페리의 정찰기로 추정되는 비행기 잔해가 발견되었고 2004년 4월 프랑스 공군이 '전해 가을 리우섬 근방에서 발견된 P38이 생텍쥐페리 비행기의 잔해로 판명되었다고 합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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