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이 나온지 꽤 시간이 흘렀음에도 읽을 때마다 새롭게 배우고 깨닫는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사랑에 관한 저자의 심층 깊은 접근은 머리를 한 방 맞은 듯 정신차리게 할만큼 큰 깨달음을 얻습니다. 단순히 로맨틱한 감정의 사랑이 아닌 그 이상의 것이라는 배움은 반성을 하게 됨과 동시에 새로운 다짐도 하게 됩니다. |
| 아직도 가야할 길이 길고 멀다. 오래된 책인데 탁월한 내용에 깊은 울림을 받았다. 생각의 길을 새롭게 인도해주는 책이다. 기존에 담겨져 있는 나의 살아온 방식을 다시 돌아보며 정리하며 결단하게 해주는 책이다. 감사한 마음으로 추천하고 선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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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 사서 읽고 선물하고 또 사서 읽고 선물하고 또 사서 읽고 있습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 연인들의 감정적 사랑이 아닌 성숙하고 온전한 의미의 사랑을 말합니다. 깨닫게 해주고 또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움을 주는 책입니다. 부부생활에 자녀를 양육하는데 인간 관계에 많은 배움을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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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차치하고서라도 이 책은 읽어볼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하느님이란 나를 구원해 줄 분이 아니라, 내가 가야 할 정신적 롤 모델이며, 나를 위대하게 만들어 주는 존재이다. 그런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참 사랑을 실천하는 길이라는 가르침만으로도 우리는 고해인 삶에서 조금은 여유롭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우리 모두가 이런 성숙된 정신을 성장된다면... 우리 모두가 사랑이 없던 곳에 사랑을 심는다면... 언젠가는 "삶은 고해다" 대신 "삶은 사랑이고 행복이다"라는 인문학 책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삶에 길을 잃으신 분들, 내 아이의 나침반이 되어 줄 육아서를 찾으시는 분, 한 번 사는 인생 풍요롭게 놀다가고 싶으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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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라 궁금해서 사봤어요 대학원생이라 방학때 여유 생기먄 읽으려고 했는데 아직 마지막 장을 못 넘겼네요 자기 전에 조금씩 읽고 있어요 오래되긴 했지만 심리학 책들 중에서 으뜸인 것 같아요 영적인 이야기들이 있어 기독교인으로써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
| 종교서적이 아닌데도 뭔가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제목이나 책 디자인이 조금 올드해서 사실 큰 기대는 안했는데 정말 좋은책이네요. 삶에 대해 깊이있게 돌아보고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훌륭한 책입니다. 표지를 바꾸면 훨씬 잘 판매될 것 같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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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위로해 주는 책이다. 과학과 종교에 대한 해석이 인상 깊다. 아름다운 문장들이 많이 나온다. 영적 성장이란 작은 우주에서 출발해 보다 더 큰 우주로 들어가는 여행이다.이 책은 내면의 깊이가 있는 책이다. 훈육과 사랑 은총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들며 해석해 놓았다. 책의 전개방식이 독특하다는 생각이 든다. 한꺼번에 읽기 보다는 책꽂이에 꽂아놓고 필요할때 꺼내 읽으면서 삶의 통찰을 깨닫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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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나 자기계발서 등 가리지 않고 읽는 내겐 괜찮은 책이었다. 오십이 다가오는 나이에도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깨울칠것이 많이 있음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된것 같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많은 일들속에서도 자신만의 신념과 앎이 있다면 쉽게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수 있다는것 또한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