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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입학하고 한창 적응할 시기 우리 아이가 학교 적응을 잘 하고 있을까, 자기가 원하는 것에 대해 표현 할 수 있을까, 계속 말 못하고 참고 있지않을까? 등등 엄마가 어릴적 잘 표현 못했기에 나무도 그렇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연계 국어 1-2 4. 자신 있게 말해요. 기쁠 때, 설렐 때, 슬플 때, 두려울 때 꼭꼭 감추어 두고 보여 주지 않는 우리의 마음, 어떻게 보여 줄 수 있을까요?
☆호루라기를 불어요☆ 화르르 박진성, 제멋대로 최민수 우물주물 채아 수식어에 맞는 기질을 가진 3명의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진성이는 속상하거나 화가 나면 무조건 소리부터 질러요 그래서 같은반 민수하고도 틈만 나면 싸우죠 반대로 채아는 억울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꾹 참기만해서 답답해요. 사람마다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은 다르지만, 진성이와 채야는 호루라기를 통해 화난 마음을 다스리고 답답한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요. 속상하고 억울하다고 무조건 다른 사람에게 화를 내는 친구, 속상하고 억울해도 혼자서 꾹꾹 참기만 하는 친구. 우리 마음을 뾰족하게 표현하면 누군가는 거기에 찔려 아플 수 있어요. 또 꼭꼭 감추어 두기만 하면 누구도 찾아낼 수 없겠죠. 내마음이 어떤지 알고 모두가 이해할 수 있게 잘 표현하는 것이 중요해요. 새를 닮은 호루라기를 통해 마음을 전하듯 우리 아이들도 마음 속에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제대로 표현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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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이제 어엿한 3학년언니가 되었네요 :) 하.........얼마전 취학통지서를 받아들고 아이와 함께한 입학이 진심 엊그제같은데 아이 학교생활을 한지도 벌써 3년이 되었다니 ㅎㅎ 3월의 마지막날 , 우리집 초등 저학년 아이가 요즘 열심히 읽고있는 책 하나를 소개드릴까해요.
#9세책 #저학년 #초등추천도서 '두근두근 마음이 말해요' 기쁘고 설레고 , 화나고 짜증나고 우리 아이들에겐 정말 많은감정이 있죠. 자기의 마음이 어떤 색깔을 가지고 있는지 똑바로 들여다보고, 올바르게 표현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 내 마음이 어떤 방향을 가지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동화책처럼 써주셨더라고요^^
#키즈프렌즈 #두근두근마음이말해요
저역시도 학교 가서 친구들과의 관계가 참 낮설고 모르는것 투성이였던 기억은 나요. 낮설음 이라는 감정을 아마도 처음 느낀게 우리아이 정도 아니었나싶어요 저도 책소개 읽고 나서 아이랑 같이 읽어봤는데요 , 누구보다도 감정이 풍부해지는 시기인 9-10세의 여자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꼭 같이 읽어보면 좋은 책이더라구요^^ 마음과 감정에 대해 배워보는 책 , 초등필독서 로 추천하며 , 이만 포스팅 마무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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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기 표현을 잘 못하고 내성적인 편이라 학교가서도 항상 걱정이 많았어요. [두근두근 마음이 말해요]를 읽고 감정이 어떤 감정이고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잘 알았으면 좋겠어서 함께 읽어봤답니다.
기쁘고, 설레고, 슬프고, 두려울 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좋은 친구들을 사귀는 방법을 알려주는 두편의 동화가 담겨있답니다.
‘호루라기를 불어요’는 속상하거나 화가 나면 무조건 소리를 지르는 진성이가 나오고 말이 많고 항상 자기마음대로 하려고하는 민수가 나온답니다. 둘은 틈만나면 싸운답니다. 채아는 매번 묻는 말에 대답도 느리고 억울하고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꾹 참기만 해서 답답하답니다. 진성이와 채아가 친구가 되고 호루라기를 통해 화난 마음을 다스리고 답답한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운답니다.
‘우리들의 덩크슛’에는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하고 낯을 많이 가리고 자신감이 부족한 서은이가 단짝친구인 지수가 미국으로 이사가면서 힘든시간을 보내게 된답니다. 그러다 농구연습을 하던 성호와 친해지게되며 자신감을 갖게되는 이야기랍니다.
독후활동지가 수록되어있어 책을 읽고 더 깊게 생각해볼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더욱 좋았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으나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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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말을 배우고 나서 자신의 감정이나 기분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속의 이야기를 부모나 친구에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너무 소심하고 조심스러워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도 친구를 사귀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조금씩 변화하게 됩니다. 어린이 창작동화 《두근두근 마음이 말해요》에는 두 편의 동화에서 두 명의 다른 친구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동화 《호루라기를 불어요》에서는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아이들이 있습니다. 유난히 새를 좋아하는 아이 진성과 장난꾸러기에 친구들을 자주 놀리고 제멋대로인 민수가 있습니다. 진성이의 짝은 채아이고 채아는 아주 얌점하고 조용한 아이입니다. 그런 채아가 호주머니에서 호루라기를 꺼냅니다. 호루라기는 엄마가 속상한 일이 있거나 답답한 마음이 들 때 불라고 준 것입니다. 그런데 호루라기가 새 모양이었고 진성이 아주 좋아합니다. 둘 사이를 보고 있던 뒷자리의 민수가 호루라기를 제멋대로 채갔고 맘대로 불어버립니다. 호루라기에서 호로록하고 소리가 났고 진성은 채아에게 돌려주라고 합니다. 채아의 호루라기는 겨우 다시 채아에게 돌아갔고 진성은 엄마에게 자신도 새모양의 호루라기를 사달라고 합니다. 민수에게 그만 자신도 호루라기가 있다고 거짓말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엄마는 호루라기를 사 주지 않았고 진성은 그만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합니다. 채아의 호루라기를 몰래 가지고 가 민수에게 자신의 호루라기라고 말합니다. 그러다 채아가 그만 호루라기를 잃어버렸다고 선생님께 말합니다. 진성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두 번째 이야기는 《우리들의 덩크슛》입니다. 바로 옆집에 살고 있는 서은이와 지수는 항상 같이 다니는 친구입니다. 같은 유치원을 다닌 둘은 단짝으로 서은이는 다른 아이들보다 훨씬 키가 컸습니다. 그렇다보니 친구들과 있어도 언니쯤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서은이와는 달리 지수는 성격도 좋고 뭐든 열심히 하는 편이라 친구도 많았습니다. 그런 지수가 부모님을 따라 미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2년 뒤에 만날 수 있다고는 하지만 서은이의 마음은 정말 슬펐습니다. 지수가 떠나고 서은은 친구를 사귀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공원에서 홈자 농구를 하고 있는 성호를 보게됩니다. 성호가 하고 있는 농구가 무척 재밌어 보였던 서은은 성호와 농구를 하게 됩니다. 그러다 서은은 엄청난 발견을 하게 됩니다. 창작동화 《두근두근 마음이 말해요》는 두 편의 동화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렇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게되고 친구도 더 많이 사귈 수 있게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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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 사이도 그렇지만 아이들끼리도 소통의 바른 방법은 무척 중요합니다. 이 책에는 모두 두 편의 이야기가 실렸는데, 아이들이 학교에서 얼마든지 실제 겪을 수 있는 일일 뿐 아니라, 어른들 역시 대화와 관계에서 반드시 명심해야 할 교훈이 담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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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지금도 마음 표현은 쑥쓰럽기도 하고 어렵고 서투른 거 같아요. 이런 우리의 어렸을 때와는 달리 요즘은 자신의 마음을 정확히 알고 잘 표현하는걸 중요시 하기 때문에 올바른 마음 표현을 배울 수 있는 책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 중 <같이쑥쑥 가치학교>시리즈인 <두근두근 마음이 말해요>는 우리 아이와 같은 저학년들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 동화라 더욱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두근두근 마음이 말해요>책에는 기쁘고, 설레고, 슬프고, 두려울 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좋은 친구들을 사귀는 방법을 알려줄 두 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어요. 그 중 <호루라기를 불어요>의 주인공 진성이는 속상하거나 화가 나면 무조건 소리를 질러 '화르르 박진성' 이라는 별명이 있어요. 그래서 같은 반에 말이 많고 항상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 '제멋대로 민수'라는 별명의 민수와 틈만 나면 싸워요. 반대로 채아는 매번 묻는 말에만 느릿느릿 대답하고, 억울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꾹 참기만 해서 답답해요. 이런 진성이와 채아는 친구가 되고 호루라기를 통해 화난 마음을 다스리고 답답한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요. 두번째 이야기 <우리들의 덩크슛> 에는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하고 낯을 많이 가리고 자신감이 부족한 서은이는 단짝 친구 지수가 미국으로 이사가면서 무척 힘들어했어요. 그러다 농구연습을 하던 성호와 친해지게 되고, 같이 농구를 하며 자신감을 갖게 되고 더이상 소심한 아이가 아닌 목소리도 커지고 크게 웃을 수 있게 되었어요. 주인공 친구들은 모두 자신의 마음이 어떤지 들여다보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찾아 좋은 친구를 만날 수 있었어요. 우리 아이들도 책을 통해서 용기를 내어 자기의 마음을 표현하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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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표현하는 법을 배울수 있는 두근두근 마음이 말해요 책은 마음을 솔직히 표현하고 좋은 친구들을 사귈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호루라기를 불어요와 우리들의 덩크슛 이야기를 통해서 마음을 다스리면서 또 표현할수 있는 방법을 배워볼수 있었답니다. 호루라기를 불러요는 속상하거나 화가나면 무조건 소리부터 지르는 진성이의 이야기에요. 아직 화날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하는 모습을 보이는 아이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틈만나면 싸우는 진성이와 꾹 참기만 하는 채아가 만나 서로에게 답답한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지요.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또 배울건 배우는 자세 정말 좋은거같아요. 어른인 저도 아직 마음을 표현하는 법이 미숙한데 미리부터 그 방법을 안다면 친구들과의 갈등도 줄어들고 또 스스로도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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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쑥쑥 가치학교 그림책 마음 표현하기 <두근두근 마음이 말해요>를 읽어 봤어요. 평소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기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책이에요.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속상한 감정이나 우울한 감정 등 부정적인 감정들이 쌓이고 쌓이게 되면 눌러왔던 감정들이 한꺼번에 폭발하는 순간이 찾아올 수도 있어요. 순간적으로 감정이 폭발하게 되면 주변의 사람들은 이게 무슨 일이지?하며 의아해 하거나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가만히 있다가 왜 저래? 이런 식으로 받아들이게 될 수 있거든요. 평소에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잘 표현한다면 우리의 마음도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답니다. 책에 소개된 두 편의 이야기를 읽어 보면서 제대로 된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 봐요. 먼저 첫번째 이야기 - <호루라기를 불어요> 화를 참지 못하고 소리를 지르는 진성이와 화를 꾹꾹 눌러 참는 채아, 그리고 제멋대로인 민수의 이야기에요.
화를 참지 못하고 무조건 표출하는 것도 화를 꾹꾹 눌러 참는 것도, 제멋대로인 것도 바람직하지 않아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잘 표현할 수 있어야 해요. 다른 사람들이 내 마음을 다 알아줄 수는 없는 일이니까요. 무조건 참지 못하고 화를 내던 진성이와 무조건 참기만 하던 채아는 어떻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게 되었을까요? 책 속에서 자세히 만나 보세요. 두번째 이야기 - <우리들의 덩크슛>
혼자여서 표현하지 못하거나 힘든 때 친구라는 든든한 울타리가 생기게 되면서 같이 의지하면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어요. 새로운 친구를 통해 다시 밝게 생활하는 서은이의 모습이 보기 좋네요.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고 표현을 잘 못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두근두근 마음이 말해요에서 나온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친구들로 변화되었으면 좋겠어요. 혼자서 힘들다면 친구와 함께,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감정을 표현하는 연습을 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뒤에는 재밌는 독후활동하기도 수록되어 있어요.
같이 쑥쑥가치학교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가치 동화 시리즈랍니다. 학교 생활에서 필요한 바른 태도와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라기 위한 올바른 생각,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다고 하니 다른 책들도 찾아서 아이와 함께 읽어봐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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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편의 동화가 담겨있는 이 책에서 <호루라기를 불어요>라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어요. 주인공 진성이는 하늘을 멋지게 날아다니는 새를 좋아해요. 그래서 '새꿈반'이라는 자신의 반이름도 마음에 들어해요. 글자 하나로 이렇게 자신의 반이름도 좋아하는 진성이가 순수하게 느껴졌어요. 하지만 자신의 이런 생각은 같은 반 친구 민수에게 이야기하지만 오히려 말다툼으로 번져 싸우게 되요. 알고보니 제멋대로 최민수, 화르르 박진성이라는 별명을 가진 두 아이는 성격이 급하고 화를 참지 못해요. 이 둘이 만났으니 티격태격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이해되었어요.
진성이는 옆에 앉은 채아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호루라기를 보게되요. 엄마가 속상한 일이 있거나 답답한 마음이 들 때 불라고 사줬다는 채아의 호루라기를 보니 진성이는 자신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사이 민수가 호루라기를 낚아채 불어대면서 진성이는 기분이 나빠져요. 이 호루라기로 인해 진성이에게 벌어지는 일들이 흥미진진했어요.
사람은 살다보면 화를 내기도 해요. 하지만 그 화를 풀어내는 방법은 이 책에 등장하는 진성, 민수 그리고 채아처럼 각각 달라요. 화난 마음을 다스리고 답답한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이 이야기를 읽으며 저희 아이는 배웠다고 해요. 다른 사람들이 내 마음을 다 알아줄 수는 없으니 솔직하게 말하고 표현하도록 안내해주는 부분이 유익하다고 생각되었어요. 자신의 감정을 부드럽게 표출하는 방법이 담겨있는 이 책을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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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한지 몇일이 지났는데요 ㅎㅎ 사실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가장 큰 걱정되는 부분은 학습적인건 하나도 없었구요 친구관계가 가장 걱정되었었답니다 요즘 아이들 워낙 빠르잖아요 ㅠㅠ
집에서 유치원에서 소수의 아이들과 관계를 맺다가 초등학교가면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게되니 성향이 다른 친구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그 과정에서 어떻게 극복하고 상처를 이겨낼지가 항상 걱정이었는데요
지난번 키즈프렌즈에서 나온 같이쑥쑥가치학교 시리즈 첫번째책인 '친구를 사귀는 아주 간단한 마법'이라는 책을보고 학교생활, 특히 친구관계에 관한 이야기라 도움이 많이되어 이번에도 같이쑥쑥가치학교 두번째시리즈책인 '두근두근 마음이 말해요'를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ㅎㅎ
이번 두근두근 마음이 말해요책도 두가지 이야기로 나누어져있는데요 첫번째 이야기는 호루라기를 불어요 라는 스토리였구요 두번째 이야기는 우리들의 덩크슛이라는 이야기랍니다
첫번째 이야기인 호루라기를 불어요에서는 진짜 학교에 있을법한 아이들의 이야기가 나와서 공감하면서 아이와 함께 읽었답니다 ㅎㅎ 화가나나면 아무말도 못하는 채아와 화가나면 소리부터 지르는 진성이, 그리고 제멋대로하고 다니는 민수가 주인공인데요 ㅎㅎ
제멋대로인 민수와 화나면 소리부터 지르는 진성이는 매일 별거아닌일로도 자주 싸우는 사이랍니다 진성이와 채아는 짝꿍이되어 친해지게되었는데요 채아가 민수에게 화가나도 말못하는거에 답답해했었답니다 채아가 화가날때마다 가지고 있는 은빛 호루라기를 불며 감정을 정리하는걸보고 호루라기를 가지고 싶어했는데요 채아의 호루라기를 가지고 싶어 몰래 가지고놀다 민수에게걸리게 되었답니다
민수의 놀림에 화가난 진성이는 민수와 싸우게되고 그 바람에 호루라기도 깨져버리게되요 ㅠㅠ 먼저 나서서 말하지못하는 채아는 이번엔 소리내어 진성이의 편에 서서 목소리를 높이는 채아 ㅎㅎ
둘은 호루라기를 불며 서로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배우게되는데요 ㅎㅎ 진성이는 호루라기를 불며 소리지르고 화를 내는 버릇이 사라졌고 채아는 말이 많아지게 되었답니다 ㅎㅎ
이맘때 아이들이 감정을 표현하는게 서툴어서 자기 마음을 똑바로 표현하지 못하고 감추거나 엉뚱하게 표현하는 친구들이 많으데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낯선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어떻게 마음을 표현하는지 몰라 당황하거나 혼란스러워하는 친구들이 많답니다
두근두근 마음이 말해요 책을 읽고 자기의 마음이 어떤지 똑바로 들여다보고 올바르게 표현할수 있는 방법을 배울수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 학교생활을할때 겪는 상황들을 미리 대비해볼수 있답니다 마음을 제대로 표현할줄 아는 아이로 성장해야 다른 사람과의 소통도 원활해지고 좋은 친구관계를 만들수있답니다 ㅎㅎ
*서평단활동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면 아무말도 못하는 채아와 화가나면 소리부터 지르는 진성이, 그리고 제멋대로하고 다니는 민수가 주인공인데요 ㅎㅎ
제멋대로인 민수와 화나면 소리부터 지르는 진성이는 매일 별거아닌일로도 자주 싸우는 사이랍니다 진성이와 채아는 짝꿍이되어 친해지게되었는데요 채아가 민수에게 화가나도 말못하는거에 답답해했었답니다 채아가 화가날때마다 가지고 있는 은빛 호루라기를 불며 감정을 정리하는걸보고 호루라기를 가지고 싶어했는데요 채아의 호루라기를 가지고 싶어 몰래 가지고놀다 민수에게걸리게 되었답니다
민수의 놀림에 화가난 진성이는 민수와 싸우게되고 그 바람에 호루라기도 깨져버리게되요 ㅠㅠ 먼저 나서서 말하지못하는 채아는 이번엔 소리내어 진성이의 편에 서서 목소리를 높이는 채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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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 아이들이 감정을 표현하는게 서툴어서 자기 마음을 똑바로 표현하지 못하고 감추거나 엉뚱하게 표현하는 친구들이 많으데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낯선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어떻게 마음을 표현하는지 몰라 당황하거나 혼란스러워하는 친구들이 많답니다
두근두근 마음이 말해요 책을 읽고 자기의 마음이 어떤지 똑바로 들여다보고 올바르게 표현할수 있는 방법을 배울수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 학교생활을할때 겪는 상황들을 미리 대비해볼수 있답니다 마음을 제대로 표현할줄 아는 아이로 성장해야 다른 사람과의 소통도 원활해지고 좋은 친구관계를 만들수있답니다 ㅎㅎ
*서평단활동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