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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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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거부하는 관료들   김대중과 노무현 정부의 장관급 중앙혁신위원장과 방송위원장을 맡았던 조창현은 그의 회고록에서 변화를 거부하고 기득권을 지키려는 관료들과 싸운 일화를 소개한다. 결론은 정권은 유한하지만, 직업공무원은 영원하다고….   2018년 감사원은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지 않은 이유를, 중앙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사람 2967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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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거부하는 관료들

 

김대중과 노무현 정부의 장관급 중앙혁신위원장과 방송위원장을 맡았던 조창현은 그의 회고록에서 변화를 거부하고 기득권을 지키려는 관료들과 싸운 일화를 소개한다. 결론은 정권은 유한하지만, 직업공무원은 영원하다고….

 

2018년 감사원은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지 않은 이유를, 중앙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사람 2967명에게 물었다. 공직문화와 같은 환경요인(33.7%), 불합리하거나 현실에 맞지 않은 절차 등 제도요인(26.2%), 적극 행정에 관한 공직자의 책임 의식 부족 등 개인 요인(20.9%), 권위적 강압적인 리더십이나 내부통제 운영 등 조직요인(16.5%)을 들었다. 6급 이하의 실무자들은 공직 내부의 문화나 조직 분위기 등 환경적인 문제가 크다고, 조직을 운영하는 관리자들은 개인적 문제로, 이런 시각이 차이는 왜?

 

19세기 발자크의 프랑스<공무원 생리학>와 지금의 공무원 생리는 다른가?

 

오노레 드 발자크<공무원 생리학>, 19세기 파리나 한국은 똑같다. 발자크는 공무원을 최상으로 정의하면 살기 위해 봉급이 필요한 자, 자신의 자리를 떠날 자유가 없는 자, 쓸데없이 서류를 뒤적이는 것 외에 할 줄 아는 게 없는 자들이다. 그렇다고 인기가 없을까, 전혀 아니다. 엄마의 희망 “우리 아이는 공무원이 될 거야!” 아, 나도 안다. 지금 이 시대에 행정직만큼 선망하는 게 없다는 것을….

 

관료가 된다는 것은 세비에 손댄다는 것이고, 다시 말해 아무것도 안 하거나 해도 조금만 한다는 것을 뜻한다. 이제 의회는 신임자들의 적이 된다. 의회는 지출 경비를 감시하는 전문 조직을 만들고, ‘인건비 예산 삭감’ 같은 제목의 장을 만든다. 치사하게 수당을 흥정하는 것이다. 비밀 경비를 위해 돈을 구해야 하는 장관은 직원들의 예산을 삭감한다.

 

많은 사람이 국가에 봉사하면서 부자가 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게 아니다. 국가에 봉사하기 위해서는 먼저 부자가 되어야 한다. 공무원들이 국가 탓이라며 시간을 훔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국가도 공무원들을 훔친다.

“다음 중 최상의 국가는 어떤 국가인가? 적은 공무원으로 많은 일을 하는 국가인가, 아니면 많은 공무원으로 적은 일을 하는 국가인가?”

. “공무원이란 무엇인가? 어느 직급에서 시작해서 어느 직급에서 끝나는가?”

 

복지부동의 공무원, 누구의 책임일까?, 공무원의 가장 큰 백은 국민이다

 

사실 공무원들은 승진과 성과급 등의 보상 체계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나름대로 소신에 따라 처리한 일로 나중에 정치적 환경이 변하면서 감사나 수사 등 자신이 책임지는 상황이 되는 것을 극도로 꺼린다. 상사의 부당한 업무명령을 따르면, 둘 중 하나다. 하나는 불법행위에 가담하게 되고, 소신을 주장하면 좌천되고 승승장구의 길은 막힌다. 아무튼, 그런 자리에 간다는 걸 피하다 파하다 가게 되면, 영혼 없는 공무원이 돼야만 가늘고 길게. 공무원 세계를 너무 어둡게만 보는 건 아니냐는 지적도 있을 수 있다. 위에서 발자크의 <공무원 생리학>을 왜 끌고 왔겠는가, 생리는 변함이 없다는 말을 하기 위함이다.

 

지은이는 공무원 세계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공무원 생리학인 셈이다. 그는 한국의 공무원 세계를 역사를 거슬러 살펴본다. 선비들이 무엇을 위해서 공부하는가 입신양명과 집안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지금과 무엇이 다른가, 밥그릇이 우선한다는 점에서는 다르지 않다. 그럼, 뭐가 다르지?

 

공무원의 충성대상은 국민, 공무원은 무엇을 먹고사는가? 명예,

 

공무원의 충성대상은 국민, 시민이다. 누구한테 월급을 받는가, 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먹고산다. 지은이는 현직 공무원이다. 이른바 고시 출신이다. 공무원 사회가 어떻게 바뀌어야 하고 직접 말하지 않는다. 공무원은 이런 사람들이다. 국민 여러분, 이게 공무원의 생리입니다. 공복이 되고, 공공서비스를 제공 혹은 이를 매개하는 사람들이란 점을 기억해 두라. 국민 여러분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다. 여러분의 태도에 따라, 공무원은 누구에게 충성해야 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란 말이다.

 

어떤 식으로 이 책을 읽든 간에, 우리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관념된 공무원은 한때는 철밥통이었지만, 지금은 꼭 그렇다고만 볼 수 없다.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알기 어려운 공무원의 생활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꼭 읽어봐야 한다. 내 주변 공무원들의 고충과 고민이 무엇인지, 내가 공무원 세계를 바꿔놓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보다는 우리가 공무원의 길을 함께 고민해보자고…. 이 책은 이런 문제를 제기하는 듯하다.

 

<출판사에서 보내 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태그#알아두면유익한진짜공무원의세계#권기환#현직공무원이말하는공무원의찐생활#인물과사상사#공무원의탄생과일상#알듯모를듯한공무원의세계#직업의세계#책콩카페#책콩서평단#책추천

YES마니아 : 플래티넘 m****h 2023.03.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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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의 정치적 중립도 정말 중요하다...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도 정말 중요하다...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내용보기
"공무원의 최대 장점은 내가 안 잘린다는 것이고, 단점은 저 사람도 안 잘린다는 것이다.철밥통은 공무원이 직장에서 쫓겨날 염려가 없이 신분을 굳건하게 보장받음을 의미하는데, 여기에는 일종의 비아냥거림도 포함하고 있습니다.(23쪽)"나는 권기환님께서 저술하시고 <인물과 사상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도 정말 중요하다...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내용보기
"공무원의 최대 장점은 내가 안 잘린다는 것이고, 단점은 저 사람도 안 잘린다는 것이다.
철밥통은 공무원이 직장에서 쫓겨날 염려가 없이 신분을 굳건하게 보장받음을 의미하는데, 여기에는 일종의 비아냥거림도 포함하고 있습니다.(23쪽)"

나는 권기환님께서 저술하시고 <인물과 사상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철밥통...

공무원이란 어떤 사람인가 물어보면 위 한 단어로 정의될 수 있다. 일반 사기업은 근무평정을 엄격히 매기고 인사고과도 엄중히 반영되고 있다

근데, 공무원은 정말 왠만하면 잘리지않고 정년까지 쭉 갈 수 있으니 대단한 조직체가 아닐 수 없다.

이것이 공무원에 관해 대중들이 일반적으로 갖고있는 생각인 것이다.

정말 철밥통이라 일컬어지고있는 공무원의 세계는 어떠한지 궁금해졌고 이에 이책 흥미진진하게 읽어나갔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권기환님께서는?보건복지부를 거쳐 현재 감사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평소 감사제도의 발전과 역사에 관심이 많으며,
공무원의 공직생활에도 흥미가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공무원은 무엇으로 사는가?ㆍ 공무원으로 가는 길ㆍ공무원 직장생활 탐구ㆍ공무원이 지켜야할 의무ㆍ공무원도 경제활동이 중요하다 등 총 5파트 288쪽에 걸쳐 공무원 제도의 역사와 실체는 물론이고 현실에 감춰진 진짜 공무원의 세계는 어떠한지 잘알려주시고있다.

이책의 특징은 고대 이집트ㆍ 조선시대 등 역사적 사건들과 사실들을 곁들여 아낌없이 잘알려주신다는데 있다.

이렇게 공무원의 역사까지도 함께 곁들여 설명해주시니 공무원 세계에 대해 더욱 잘이해되었다.

또한, 공무원은 청렴해야한다ㆍ품위를 지켜야한다ㆍ출퇴근시간을 지켜야 한다 등의 덕목들은 정말 말을 안해도 무조건 지켜야하는데 이책에서 공무원이 지켜야할 의무로 다시 강조되는 현실이 다소 씁쓸해지기도 하였다.

게다가, 선거때만 되면 불거지는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유신때부터 수구꼴통인 김기춘 법무부장관이 1992년 김대중후보와 꼴통 김영삼이 맡붙은 대선에서 초원복집에서 지역주의를 촉진시키는 망언을 하여 김영삼을 당선시켜 IMF 사태라는 국가부도를 촉발하게하기도 하였다.

정말 이런 김기춘같은 작자들은 오뉴월 개패듯 패주고싶은 마음뿐이다.

따라서, 역시 아무리 개념없는 윤석열정부라지만 천방지축 날뛰진 않는지 5천만 국민들이 정신 바짝 차리며 감시하고 견제해야한다고 생각된다.

그리하여, 나는 권기환님께서 저술하시고 <인물과 사상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래서, 이책은 공무원 세계에 대해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공무원이 정치적 권력에 대항해 어떻게 처신하고 대응해야하는지 설명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이제는 공무원이 공적 신뢰를 받는 공익수호자로서, 정책과정에서 필요하다면 막강한 권력에 바른 목소리를 내고 그에 걸맞은 행동을 보여야 할 의무를 가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211쪽)"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k****3 2023.04.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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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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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ㅍㅍ   .   .               공무원은 무엇으로 사는가? 로 시작하는 이 책은 우리가 흔히 공무원에 대해서 생각하는 이유 공무원이 진짜로 철밥통인지 복지부동 vs 영혼 없는 공무원이라는 인식으로부터 공무원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고찰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이 실제 공무원이면서 이미 <조선시대 공무원은 어떻게 살았을까?>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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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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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무엇으로 사는가? 로 시작하는 이 책은

우리가 흔히 공무원에 대해서 생각하는 이유

공무원이 진짜로 철밥통인지

복지부동 vs 영혼 없는 공무원이라는 인식으로부터

공무원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고찰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이

실제 공무원이면서 이미 <조선시대 공무원은 어떻게 살았을까?> 라는 책을 쓴

저자의 이야기가 더 현실적으로 와닿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과거에는 시대를 불문하고 인기 직업이었던

그래서 험난한 시험공부를 절에서까지 하던 공무원시험, 고시공부

공부 장소는 절에서 노량진으로 바뀌었지만

고생 끝에는 언젠가 합격의 영광이 기다리고 있기에

참고 견디어 마침내 공무원이 되었을 때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공무원이 지켜야 할 의무들

청렴해야 하고

품위를 지켜야 하고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고

출퇴근 시간을 지켜야 하는 그 의무들도 버겁겠지만

'내가 스스로 그만두지 않는 한 정년까지 일할 수 있다'는

직업의 안정성과 장래성이 공무원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공무원을 희망하는 사람들과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현실

그리고, 그 어려운 관문을 뚫고 공무원이 된 사람들이

그만두게 되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자료를 통해

이야기해주는 책입니다.

 

지금의 공무원과 미래의 공무원

공무원의 장점과 어려운 점

미래에는 어떤 공무원 직종이 살아남게 될까를 생각하게 하는

고마운 책읽기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장점이 많은 공무원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들

공무원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이

한번씩 읽어보면서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영혼이 있는 공무원이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권기환 #인물과 사상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5 2023.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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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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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여러 정부를 거치면서 정부가 예전처럼 가력한 핵심역할을 하기보다 기업, 즉 시장이 중심이 된 개혁 정책이 추진되었습니다. 거의 모든 정부에서 성과와 경쟁이 강조되고, 시장의 자율과 규제완화를 핵심 가치로 생각한 것입니다. 이러한 이념과 가치는 공무원 사회에는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현재 공무원 제도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것은 정치와 시장이라고 말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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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여러 정부를 거치면서 정부가 예전처럼 가력한 핵심역할을 하기보다 기업, 즉 시장이 중심이 된 개혁 정책이 추진되었습니다. 거의 모든 정부에서 성과와 경쟁이 강조되고, 시장의 자율과 규제완화를 핵심 가치로 생각한 것입니다. 이러한 이념과 가치는 공무원 사회에는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현재 공무원 제도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것은 정치와 시장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국회를 중심으로 한 정치와 기업으로 대표되는 시장은 공직의 안정성이라는 전통적 가치를 지닌 공무원 제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60-)

공무원 조직은 상급자의 정당한 지시를 하급자가 수행해야 하는 계급 구조입니다.'국가공무원법' 제57조에는 공무원이 직무를 수행할 때 소속 상관의 직무상 명령에 따르도록 하는 '복종의 의무'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때 적법한 직무상 명령이 되기 위해서는 정당한 권한을 가진 소속 상사가 부하의 직무 범위 내에 관한 명려을 해야 하며, 법정 절차를 준수해야 하고 명령 내용도 적법해야 합니다. (-127-)

조선시대의 모든 관직도 원칙적으로 임기제가 적용되었지만, 예외적으로 고위 공무원인 당상관,사헌부와 사간원 관리인 대간 등에게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경국대전』에는 6품 이상은 900일, 7품 이하는 450일을 근무한 후 인사이동 하면서 승진하도록 했습니다.반면 지방에서 근무하는 관찰사는 360일로 1년, 수령은 1800일로 5년 근무하는 게 원칙이었습니다. (-143-)

5급 이하 실무자들은 자꾸 떠날 생각을 하고,4급 이상의 관리자들은 승진적체에 밀리면서 정년퇴직만을 기다리는 모양새입이다.전반적으로 공직 사회가 고인물이 되어가는 현상을 보이는 것입니다.

이제는 정책 결정이나 사회적 갈등의 중재과정에서 행정부보다 국회가 중요해졌습니다. 공무원들의 역할이 점점 줄어듥도 성취감이나 근무만족도가 떨어집니다.이것이 젊은 공무원들이 떠나는 중요한 이유라고 합니다. 반면에 퇴직 후 재취업 기준이 강화되는 등 민간으로 이직하기가 어려워진 고참들은 승진 여부와 관계없이 정년까지 근무하려는 경향이 강해지는 추세입이다. (-252-)

일반직 공무원의 계급과 직급명은 1급부터 9급까지 이어지며, 1급부터 순서대로 관리관,이사관, 부이사관,서기관, 사무관, 주사, 주사보, 서기,사기보의 순서로 부른다. 통상적으로 지역에서 국장은 4급 서기관이라 부르며, 과장, 읍면동장은 5급에 해당되기 때문에, 사무관이라 부르고 있으며, 과거 계장 직급이었던 이들은 지금은 팀장 체제로 바뀌면서, 주사라고 부르고 있다. 이것을 구분하지 못할 경우,가까운 지인이 공무원일 때, 의도하지 않는 말실수를 할 수 있으며,조심해야 하는, 사소한 에의라고 볼 수 있다.

공무원은 박봉, 근무초과, 민원에 시달리는 경우가 태반이다.공무원법에 의존하고,과거에 비해 민원인의 갑질은 줄어들고 있지만, 악성 민원은 여전하다. 즉 공무원에 대한 처우가 열악하며, 나의 경우,가끔 일상 속의 불편함을 민원제기하면, 관련 부서에서 직접 연락이 올 때가 있다.그럴 때마다,나의 민원이 시청 내 관련부서와 맞지 않은 경우가 많았고, 그로 인해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 기다려야 할 때가 있다.책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나의 권리를 직접 챙기고,공무원의 힘든 상황을 이해 공감하면서, 배려와 협조를 적극 유도하기 위함이다. 특히 공무원은 철밥통이라 부를 정도로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시선이 강하기 때문에,그들의 답답함에 분통이 터질 수 있다.공무원 법에 따라서 움직이는 ,FM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공무원은 자신의 실수르 잘 인정하지 않는 겨우가 많다.민원인의 지적 수준에 다라서, 때로는 갑질을 하는 경우가 여전히 왕왕 있다. 과거에는 시청 홈페이지에 작접 민원을 제기하기 때문에,민원인의 개인정보가 노출될 수가 있다. 이런 경우, 좁은 지역의 경우, 악성민원인으로 낙인으로 찍힐 수 있다.하지만 이제는 국민신문고,안전신문고가 있기 때문에, 시청홈페이지 대신 앱을 사용할 수 있고, 공무원과 민원인의 정보만 서로 공유할 뿐,제3자가 두 사람의 정보를 알 수가 없다. 이건 공무원법의 개정과 함께 개인정보법이 강화된 대표적인 사례이다. 상황에 따라서,지역에 해가 되는 일을 공무원이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 책에서 ,공무원 징계 룰을 꼼꼼하게 살펴 보아야 하는 이유도 그러하다. 특히 공무원은 시의원에겐 대체적으로 고분고분하지만, 민원인에겐 소극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공무원의 기질,특징을 안다면, 민원 해결이 쉬워질 수 있고, 사업을 하는 이들은 필연적으로 공무원에 대한 이해가 우선되고 있다.

k*******2 2023.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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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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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라는 직업이 인기가 높았던 시기도 있었고 다시 인기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공무원에 대한 이미지는 고정화되어 있다. 하지만 최근 한 지방 자치단체의 유튜브를 통해 틀에 갇히지 않은 공무원의 모습도 볼 수 있다. 그처럼 우리는 진짜 공무원의 세계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말할 수 없다.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에서는 공무원 직장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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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라는 직업이 인기가 높았던 시기도 있었고 다시 인기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공무원에 대한 이미지는 고정화되어 있다. 하지만 최근 한 지방 자치단체의 유튜브를 통해 틀에 갇히지 않은 공무원의 모습도 볼 수 있다. 그처럼 우리는 진짜 공무원의 세계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말할 수 없다.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에서는 공무원 직장 생활에 대해 알아본다.

공무원은 실질적으로 비중 있게 자리 잡기 시작한 계기는 세계대전이 끝난 후 국가가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큰 정부를 지향하면서부터라고 한다. 유럽은 복지국가 건설에 경쟁적으로 나섰고 한국을 포함한 개발도상국들은 정부 주도의 경제발전 전략을 구상하고 진행했다. 공무원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직업적 안정성이라고 할 수 있다. 철밥통이라 불리는 공무원이 직장에서 쫓겨날 염려가 없이 신분을 굳건하게 보장받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고 MZ세대들은 그런 철밥통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해 오히려 공무원을 떠나는 이유가 된다고 한다. 공무원 세계는 낮은 성과를 내더라도 도태시키기 어려운 구조고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일수록 더 많은 일을 하고 모두 꺼리는 어려운 일을 맡게 되는 조직 분위기가 만들어진다. 낮은 수준의 임금에 대한 불만도 크다. 임금 수준자체보다 성과급 등에서 발생하는 합리적이지 않는 결정 과정이 더 큰 문제라는 것이다.


 

 

 

 

그러면 공무원의 미래는 어떨까? 코로나19로 사회의 거의 모든 분야가 변화를 가져오고 있고 공무원 사회도 마찬가지이다. 예전엔 상상하기 어려웠던 비대면 업무 처리와 재택근무를 일상적으로 받아들인 것이다. 미래 시대의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 기술 분야의 발전은 기존 행정 조직과 기능, 일하는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본다. 아무래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애 주기별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 분야의 인력 수요도 상당한 영향을 받을 것이다.

s********3 2023.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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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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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무원이 사람들에게 인기가 떨어져 더 이상 매력 있는 직업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공무원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게 된 이유는 응시 연령층인 2030세대 인구 감소가 크고,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당장 합격을 노리기보다 경험 삼아 응시하는 지원수가 줄었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시험변경 과 공무원연금 제도 개편 등이 복합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유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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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무원이 사람들에게 인기가 떨어져 더 이상 매력 있는 직업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공무원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게 된 이유는 응시 연령층인 2030세대 인구 감소가 크고,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당장 합격을 노리기보다 경험 삼아 응시하는 지원수가 줄었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시험변경 과 공무원연금 제도 개편 등이 복합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유튜브 등 여러 정보 매체의 발달로 공무원의 낮은 보수, 상대적으로 열악한 근무환경, 보수적인 조직 문화가 사람들을 더욱더 공무원을 응시하지 않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공무원을 하고 싶다는 사람들은 있습니다. 
공무원의 장점인 정년까지 안정적으로 일할수 있다, 노후에 연금을 받을수 있다 등으로 유추해 봤을떄 개인 적성보다 고용 안정성 떄문에 젊은이들이 공무원 시험에 뛰어들게 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럼 공무원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공무원 조직은 국가의 행정 업무를 주로 담당하는 일반직 공무원은 직업 공무원의 특성에 따라 계급이 정해져 있습니다.
정년이 보장되는 일반직은 1~9급까지 계급으로 구성되며, 상위 계급은 대게 하위 계급 근무자 중에서 승진을 통해 임용합니다.
즉, 공무원 조직은 상위 계급으로 갈수록 자리가 줄어드는 피라미드형 구조입니다.
공무원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보상은 바로 승진입니다. 봉급 이외에 근무 실적에 따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성과급이 있기 떄문에 승진으로 보상받기 원합니다.
공무원이 지켜야 될 의무도 있습니다. 우선 청렴해야 합니다. 그리고 품위를 지켜야 합니다. 문신, 피어싱 등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하면 징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출퇴근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공무원들이 비난과 질책을 받기도 하지만, 책임을 다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우리 사회는 큰 혼란 없이 유지되고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시대에 변함에 따라 공무원들의 보수도 바뀌어서 다시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직종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의미 없는 회의도 줄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공무원들의 이미지를 쇄신할 수 있는 계기도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m****3 2023.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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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내용보기
공무원 직장 생활           책을 선택한 이유       공무원은 정부와 지자체에서 일하며 국가를 경영한다.     공무원들의 직장 생활을 알아보기 위해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를 선택한다.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는     1장 공무원은 무엇으로 사는가?   2장 공무원으로 가는 길   3장 공무원 직장 생활 탐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내용보기

공무원 직장 생활

 

 

 

 

 

책을 선택한 이유

 

 

 

공무원은 정부와 지자체에서 일하며 국가를 경영한다.

 

 

공무원들의 직장 생활을 알아보기 위해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를 선택한다.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는

 

 

1장 공무원은 무엇으로 사는가?

 

2장 공무원으로 가는 길

 

3장 공무원 직장 생활 탐구

 

4장 공무원이 지켜야 할 의무

 

5장 공무원도 경제 활동이 중요하다

 

 

로 구성되었다.

 

 

 

 

 

1장 공무원은 무엇으로 사는가? 에서는

 

 

발자크는 봉급만 축내는 무능한 공무원을 질타한다.

 

 

독일의 기틀을 세운 비스마르크는 형편없는 공무원은

 

법과 제도를 소용없게 만든다고 경계한다.

 

 

공무원은 국가, 지방자치단체의 사무를 맡는 사람이다.

 

 

공무원 선발 제도의 역사를 살펴보며,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공무원이 비중 있게

 

자리잡게 되었다고 말한다.

 

 

공무원이 철밥통은 아니며, 이직, 중도 퇴직 등이

 

적지 않지만,

 

 

신분 보장 제도를 악용하는 일부 게으르고 불성실한

 

공무원들도 존재한다.

 

 

복지부동, 영혼 없는 공무원 문제,

 

공직을 떠나는 젊은 공무원,

 

여성이 과반수가 넘는 등

 

공무원 사회의 실태를 살펴보고,

 

 

국회의 권력 장악, 민간의 힘이 강해지면서

 

정부의 역할이 축소되고,

 

 

대부분의 국민과 괴리된 세종시의 한계,

 

정부 재정부담의 증가 등을 통해

 

공무원의 미래를 전망한다.

 

 

 

2장 공무원으로 가는 길 에서는

 

 

공무원에 대한 직장 선호도가 하락 추세라지만

 

과거부터 현재까지 공무원의 안전성과 장래성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과거와 현재의 공무원 시험 준비,

 

공무원 임용에 대해 살펴본다.

 

 

 

3장 공무원 직장 생활 탐구 에서는

 

 

공무원 조직은 피라미드형 구조다.

 

정무직 공무원이나 1급 공무원은 신분이

 

보장되지 않는다.

 

 

승진, 공직자 재산 등록 제도,

 

인사 청문회, 공무원 직급, 인사 제도,

 

승진 제도, 징계 제도, 회의의 풍경,

 

민원의 어려움을 이야기 한다.

 

 

 

 

4장 공무원이 지켜야 할 의무 에서는

 

 

공무원의 청렴 의무,

 

사적 영역까지 제재하는 품위 유지 의무,

 

정치적 중립 의무, 출퇴근 시간 지키기 등을

 

이야기 한다.

 

 

 

5장 공무원도 경제 활동이 중요하다 에서는

 

 

공무원 급여는 낮은 수준이다.

 

 

공무원의 삶의 만족도는 재직 기간이 길고

 

직급이 올라갈 수록 높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성과급 제도, 공무원 정년, 재취업 제한,

 

 

국민연금보다 2배 더 내고 1.7배만 받으며,

 

다른 소득이 있으면 지급액이 줄어드는 등

 

국민연금보다 못한 공무원연금 제도의 실상을

 

이야기 한다.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은

 

공무원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공무원 취업, 직장 생활, 지켜야 할 의무,

 

경제 활동의 필요성을 이야기 한다.

 

 

 

공무원이 법적으로 신분을 보장받지만

 

철밥통이라는 세간의 인식은 과장되었으며,

 

공무원 사회의 실태를 살펴보고,

 

공무원의 미래를 전망해 본다.

 

 

과거와 현재의 공무원 시험 준비와

 

공무원 임용에 대해 살펴본다.

 

 

 

공무원 직장 생활에서 알아야 할 것,

 

공무원이 준수해야 할 의무,

 

 

급여와 정년, 공무원연금에 대해 이야기 한다.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공무원의 실상을 이야기한다.

 

 

공무원은 철밥통이며 무능한 사람들이라고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무원에 도전한다.

 

 

일부 무능하고 부도덕한 공무원 때문이기도 하지만

 

많은 경우 공무원이 되지 못한 것을 시샘하므로

 

모순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이 아닐까.

 

 

 

 

공무원은 민간보다 낮은 박봉에 시달리면서,

 

국민연금보다 못한 공무원 연금을 받는 등

 

국민들에게서 푸대접을 받는다.

 

 

공무원은 사명감이 없으면 다니기 어려운 직업이다.

 

 

공무원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힘들게 취업한 후 조기 퇴직하는 등 시간 낭비 없이

 

후회하지 않는 직업으로 공무원을 선택 할 수 있을 것이다.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는

 

공직에 대해 궁금한 점을 역사적 이야기로

 

설명한다.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는

 

공직에 도전하려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공무원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공무원에 대한 바른 정보를 통해

 

공무원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과

 

공무원의 현실을 비교해보면서

 

공직 생활에 대해 이해하도록 한다.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는

 

공직에 도전하기 전, 공무원이 직업으로 

 

적합한지 생각해 보도록 돕는다.

 

 

인물과사상사 와 컬처블룸 서평단 에서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인물과사상사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알아두면유익한진짜공무원의세계 #권기환

s****n 2023.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내용보기
공무원 직장 생활           책을 선택한 이유       공무원은 정부와 지자체에서 일하며 국가를 경영한다.     공무원들의 직장 생활을 알아보기 위해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를 선택한다.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는     1장 공무원은 무엇으로 사는가?   2장 공무원으로 가는 길   3장 공무원 직장 생활 탐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내용보기

공무원 직장 생활

 

 

 

 

 

책을 선택한 이유

 

 

 

공무원은 정부와 지자체에서 일하며 국가를 경영한다.

 

 

공무원들의 직장 생활을 알아보기 위해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를 선택한다.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는

 

 

1장 공무원은 무엇으로 사는가?

 

2장 공무원으로 가는 길

 

3장 공무원 직장 생활 탐구

 

4장 공무원이 지켜야 할 의무

 

5장 공무원도 경제 활동이 중요하다

 

 

로 구성되었다.

 

 

 

 

 

1장 공무원은 무엇으로 사는가? 에서는

 

 

발자크는 봉급만 축내는 무능한 공무원을 질타한다.

 

 

독일의 기틀을 세운 비스마르크는 형편없는 공무원은

 

법과 제도를 소용없게 만든다고 경계한다.

 

 

공무원은 국가, 지방자치단체의 사무를 맡는 사람이다.

 

 

공무원 선발 제도의 역사를 살펴보며,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공무원이 비중 있게

 

자리잡게 되었다고 말한다.

 

 

공무원이 철밥통은 아니며, 이직, 중도 퇴직 등이

 

적지 않지만,

 

 

신분 보장 제도를 악용하는 일부 게으르고 불성실한

 

공무원들도 존재한다.

 

 

복지부동, 영혼 없는 공무원 문제,

 

공직을 떠나는 젊은 공무원,

 

여성이 과반수가 넘는 등

 

공무원 사회의 실태를 살펴보고,

 

 

국회의 권력 장악, 민간의 힘이 강해지면서

 

정부의 역할이 축소되고,

 

 

대부분의 국민과 괴리된 세종시의 한계,

 

정부 재정부담의 증가 등을 통해

 

공무원의 미래를 전망한다.

 

 

 

2장 공무원으로 가는 길 에서는

 

 

공무원에 대한 직장 선호도가 하락 추세라지만

 

과거부터 현재까지 공무원의 안전성과 장래성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과거와 현재의 공무원 시험 준비,

 

공무원 임용에 대해 살펴본다.

 

 

 

3장 공무원 직장 생활 탐구 에서는

 

 

공무원 조직은 피라미드형 구조다.

 

정무직 공무원이나 1급 공무원은 신분이

 

보장되지 않는다.

 

 

승진, 공직자 재산 등록 제도,

 

인사 청문회, 공무원 직급, 인사 제도,

 

승진 제도, 징계 제도, 회의의 풍경,

 

민원의 어려움을 이야기 한다.

 

 

 

 

4장 공무원이 지켜야 할 의무 에서는

 

 

공무원의 청렴 의무,

 

사적 영역까지 제재하는 품위 유지 의무,

 

정치적 중립 의무, 출퇴근 시간 지키기 등을

 

이야기 한다.

 

 

 

5장 공무원도 경제 활동이 중요하다 에서는

 

 

공무원 급여는 낮은 수준이다.

 

 

공무원의 삶의 만족도는 재직 기간이 길고

 

직급이 올라갈 수록 높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성과급 제도, 공무원 정년, 재취업 제한,

 

 

국민연금보다 2배 더 내고 1.7배만 받으며,

 

다른 소득이 있으면 지급액이 줄어드는 등

 

국민연금보다 못한 공무원연금 제도의 실상을

 

이야기 한다.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은

 

공무원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공무원 취업, 직장 생활, 지켜야 할 의무,

 

경제 활동의 필요성을 이야기 한다.

 

 

 

공무원이 법적으로 신분을 보장받지만

 

철밥통이라는 세간의 인식은 과장되었으며,

 

공무원 사회의 실태를 살펴보고,

 

공무원의 미래를 전망해 본다.

 

 

과거와 현재의 공무원 시험 준비와

 

공무원 임용에 대해 살펴본다.

 

 

 

공무원 직장 생활에서 알아야 할 것,

 

공무원이 준수해야 할 의무,

 

 

급여와 정년, 공무원연금에 대해 이야기 한다.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공무원의 실상을 이야기한다.

 

 

공무원은 철밥통이며 무능한 사람들이라고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무원에 도전한다.

 

 

일부 무능하고 부도덕한 공무원 때문이기도 하지만

 

많은 경우 공무원이 되지 못한 것을 시샘하므로

 

모순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이 아닐까.

 

 

 

 

공무원은 민간보다 낮은 박봉에 시달리면서,

 

국민연금보다 못한 공무원 연금을 받는 등

 

국민들에게서 푸대접을 받는다.

 

 

공무원은 사명감이 없으면 다니기 어려운 직업이다.

 

 

공무원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힘들게 취업한 후 조기 퇴직하는 등 시간 낭비 없이

 

후회하지 않는 직업으로 공무원을 선택 할 수 있을 것이다.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는

 

공직에 대해 궁금한 점을 역사적 이야기로

 

설명한다.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는

 

공직에 도전하려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공무원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공무원에 대한 바른 정보를 통해

 

공무원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과

 

공무원의 현실을 비교해보면서

 

공직 생활에 대해 이해하도록 한다.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는

 

공직에 도전하기 전, 공무원이 직업으로 

 

적합한지 생각해 보도록 돕는다.

 

 

인물과사상사 와 컬처블룸 서평단 에서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인물과사상사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알아두면유익한진짜공무원의세계 #권기환

s****n 2023.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내용보기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알기 어려운 공무원의 찐 생활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 공무원~하면 늘 안정적인 직장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아이들도 특별한 직업을 선택하지 못한다면 일찍부터 공무원시험을 준비해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 솔직히 하거든요. 여전히 공무원은 젊은이들의 인기 있는 직업이고, 공무원이 되기위함은 ㄱ한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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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는 것 같지만 알기 어려운 공무원의 찐 생활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

공무원~하면 늘 안정적인 직장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아이들도 특별한 직업을 선택하지

못한다면 일찍부터 공무원시험을 준비해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 솔직히 하거든요.

여전히 공무원은 젊은이들의 인기 있는 직업이고, 공무원이 되기위함은
ㄱ한

여전히 어려운 시험을 통과해야만 가능한 직업이지요.

일반 9급공무원의 기본급은 엄청 박봉이라고하지만

직업적인 안정성이라는 이유가 공무원이 되려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장 큰 가치인것 같아요.

시대별로 소개하고 있는 공무원 생활은 물론 다른 나라의 공무원들과의 비교들도 흥미로웠어요.

저의 관심은 앞으로 공무원의 미래는 어떻게 변할지 ...였어요.

공무원이 인기직업이라고는 하지만 작년 9급 공무원 경쟁률이 30년만에 최저로 크게 감소했고,

인구감소는 물론 빅데티터, AI의 발달과 다양한 복합적인 영향들로 인해

공무원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하향했다고 봅니다.

그러나 전문 직업군인 감정평가사, 노무사, 세무사등은 역대 최다 지원자가 도전했다고 하죠.

그러나 여전히 공무원이라는 직업은 정년까지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고,

노후 연금은 공무원의 안정성과 장래성을 가장 크게 손꼽는 이유죠.

9급 1호봉 실수령 2022년 기준 160만원대 !

하급공무원의 경우 정말 최저임금 수준도 못 미치는 현실에 젊은 공무원들이 공직을 떠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밝혀진바 있습니다.

그에 비해 5급 공무원의 연봉은 대기업 평균은 물론 상위 25% 대기업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7급 공무원 연봉은 중견기업 평균과 비슷하다고 하네요. ^^

공무원은 청렴해야 한다. 품위를 지켜야 한다.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한다. 출퇴근을 지켜야 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공무원에 대한 이미지가 딱 ! 이더라구요.

조선시대는 물론이며, 중국, 일본, 미국과 프랑스등

공무원에 대해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예로 잘 들어놓아서

마치 역사책을 읽는듯 그동안 몰랐던 사실들을 많이 알게되었던 시간이었어요. ^^

k*******1 2023.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내용보기
책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는 공무원으로 일하거나, 공무원에 대해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현직 감사원 공직자로, 직장 생활을 하면서 공무원의 세계에 대해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공무원의 실제적인 모습을 풀어냈다. 책의 시작부터, 공무원이라는 직군이 가지는 이미지와 실제적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 내용보기

책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는 공무원으로 일하거나, 공무원에 대해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현직 감사원 공직자로, 직장 생활을 하면서 공무원의 세계에 대해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공무원의 실제적인 모습을 풀어냈다.

책의 시작부터, 공무원이라는 직군이 가지는 이미지와 실제적인 모습 간의 괴리감에 대해 이야기한다. 대중의 시선에서는 공무원이 잘못을 저지르면 규탄을 받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생각된다. 하지만 실제로는 공무원들도 열심히 일하며, 때로는 막대한 책임을 지고 일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그들의 노력과 일상적인 모습은 대중의 시선에 거의 보이지 않는다.

공무원의 기본적인 제도와 업무를 소개하는 내용에서 시작해서, 공무원이 실제적으로 어떻게 일하는지, 어떤 어려움과 문제가 있는지를 다양한 예시와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예를 들어, 공무원이 어떻게 징계를 받는지, 민원 처리가 어려워지는 이유, 그리고 청렴과 품위에 대한 이야기 등을 다루며, 이 모든 것이 공무원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공무원들의 봉급과 성과급, 연금,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고 있다. 공무원으로 일하는 것은 일반적인 회사에서 일하는 것과 다르게 보장되는 혜택이 있다. 그러나 이 혜택들은 공무원이 느끼는 불안감과 대가로 받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들도 공무원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 중 하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알아두면 유익한 진짜 공무원의 세계>는 공무원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경험들이 담겨있어, 공시생이나 공무원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r******3 2023.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