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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강아지 아니발] /호아킨 캄프 / 노는날 출판사
"[유령 강아지 아니발] /호아킨 캄프 / 노는날 출판사" 내용보기
#책소개   호아킨 캄프 글. 그림 / 문주선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유령이라는 단어만 읽었는데도 "으~유령 무서워요." 하는 아이의 모습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났어요. 표지를 다시 보더니 강아지였네! 하며 안도의 한숨을 쉬고는 유령 강아지가 된 이유를 알고 싶다며 책장을 넘기네요. 특별한 순간과 평범한 일상두 가지를 오가며 깨닫는 작은 행복
"[유령 강아지 아니발] /호아킨 캄프 / 노는날 출판사" 내용보기

#책소개

 

호아킨 캄프 글. 그림 / 문주선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유령이라는 단어만 읽었는데도 "으~유령 무서워요." 하는 아이의 모습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났어요. 표지를 다시 보더니 강아지였네! 하며 안도의 한숨을 쉬고는 유령 강아지가 된 이유를 알고 싶다며 책장을 넘기네요.

특별한 순간과 평범한 일상두 가지를 오가며 깨닫는 작은 행복

줄거리

안녕, 내 이름은 아니발!

보다시피 나는 유령 강아지야.

으으으으으! 무섭지?

아이: 생각보다 안 무서운데요. 귀여워요.

자기가 알고 있던 유령이 아니라서 무섭지 않다고 합니다. 유쾌하게 자기의 모습을 드러낸 유령 강아지는 무슨 이유로 유령이 되었을까요? 유령 강아지는 자신이 특별한 눈이 생겼다며 지낼 만하다고 합니다.

특별해진 모습에 매우 만족하는 아니발의 모습과 글을 함께 본다면 능청스러움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집니다. 아이인데 어른처럼 행동하는 것처럼요~

아이: 폴짝 뛰었는데 하늘을 날았다고 해요? 너무 개구쟁이 같아요. 푸힛~

아니발이 유령 강아지로 지내는 건 참 재미있지만 사실 아니발에게도 즐겁지 않는 일이 있어요. 늘 곁에 있는 두 사람이 나를 자신을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슬펐어요. 누군가 그리워한다는 건 좋으면서도 고민이 되기도 하거든... 아니발? 유령 강아지? 어떡하지~~~

.

.

.

.

.

<유령 강아지 아니발>을 읽고...

상상은 늘 우리를 즐겁게 만듭니다. 주인공 아니발은 평범한 일상이 조금은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 갑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본다는 건 아마 이런 일이 아닐까 싶네요.

누군가에게는 이해하기 쉽지 않을 수 있지만 그 순간을 즐겁게 만들 수 있는 건 오직 자신뿐이죠. 우리는 늘 주변을 신경 쓰고 바쁘게 살잖아요. 저는 아니발도 좋지만 유령 강아지도 좋았어요.

그리고 늘 곁에 사랑해 주는 사람이 있어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리움으로 인해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순간 선택을 어떻게 할지는 그림책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시종일관 미소를 짓게 하는 <유령 강아지 아니발>을 꼭 만나보세요.

t*******4 2023.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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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강아지 아니발
"유령 강아지 아니발 " 내용보기
#유령강아지아니발 #호아킨캄프 #문주선 #노는날 #선물도서 #추천그림책 #신간그림책 호아킨 캄프 작가님은 <피아노>로 처음 만났다.독특하면서 눈길을 끄는 그림이 좋았고 그림 속에 담겨있는 이야기도 좋았다.그래서인지 두번째로 만난 《유령 강아지 아니발》은 표지부터 천천히 그리고 꼼꼼히 보고 또 보고 자꾸 보게된다. 유령이라는 단어에 벌써 심장 한구석은 뭉클해지고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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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강아지아니발 #호아킨캄프 #문주선 #노는날 #선물도서 #추천그림책 #신간그림책

호아킨 캄프 작가님은 <피아노>로 처음 만났다.
독특하면서 눈길을 끄는 그림이 좋았고 그림 속에 담겨있는 이야기도 좋았다.
그래서인지 두번째로 만난 《유령 강아지 아니발》은 표지부터 천천히 그리고 꼼꼼히 보고 또 보고 자꾸 보게된다. 유령이라는 단어에 벌써 심장 한구석은 뭉클해지고 유령 강아지 아니발의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아니발은 어쩌다 유령이 되었을까?
그 시작부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어느 날, 내 사랑스러운 빨간 공을 잡으려고 우리 누나가 널어둔 빨래 사이를 지나다가 그만??????
퍽! 갑자기 눈 앞이 깜깜해지더라고.
유령강아지로 사는 것은 쉽지 않았다.
나무에 쿵! 부딛치기도 하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거든
그런데 특별한 눈이 생기고 유령강아지의 삶을 즐겼지.
유령 강아지로 살아도 친구도 있고 괜찮았는데,
우리 누나가 그리운 것은 참을 수 없었지.
아니발은 다시 누나에게 돌아갈 수 있을까?

*이불을 뒤집어쓰고 유령이 되었다고 돌아다니는 모습이 두눈만 가리고 숨어서 안보인다고 깔깔 거리던 아이들 모습처럼 보여 한참을 웃었다.
아니발이 이불을 뒤집어쓰고 유령 놀이를 하며 돌아다니는 모습은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아이같다. 결국 세상에 호기심이 많아 모험을 하면서도 나를 가장 사랑해주고 그리운 누나에게 돌아가는 모습에 뭉클해졌다.
아니발은 이불을 뒤집어쓰고 유령이 되어 세상을 탐험하고 돌아온다. 가장 안전하고 따뜻한 곳, 나를 사랑해주는 누나 곁으로 말이다
우리 아이들도 세상에 호기심도 많고 늘 모험을 떠나고 싶어한다. 아이들도 용기를 내서 곧 모험을 떠나겠지. 그리고 돌아올 것이다. 아직은 아이들보다 어른인 내가 더 두려움이 큰것 같다. 아이들이 새로운 상황에도 두려워하기보다 도전해보길 응원해줘야겠다.
유령 강아지 아니발의 모험은 우리에게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용기를 가져보라고 이야기해준다.

@nonunnal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r 2023.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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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미루어두기
"나를 미루어두기" 내용보기
십여년전 캠핑을 시작 했을 때 산속에 들어가 며칠씩 야영을 하고 있자면 내가 알던 내가 아닌 것 같았다. 의식하는 것으로부터 나를 놓아줌으로 진정한 자유를 얻었다. 자기 만족을 위한 치장이 우선이라해도 타인에게 보여지는 부분 중에 염두에 두는 몇가지는 있기 마련인데 흰 보자기를 뒤집어 쓴 아니발처럼 마음이 가는대로 살아볼 수 있는 해방감은 대단한 짜릿함이었다. 자의는
"나를 미루어두기" 내용보기
십여년전 캠핑을 시작 했을 때 산속에 들어가 며칠씩 야영을 하고 있자면 내가 알던 내가 아닌 것 같았다. 의식하는 것으로부터 나를 놓아줌으로 진정한 자유를 얻었다. 자기 만족을 위한 치장이 우선이라해도 타인에게 보여지는 부분 중에 염두에 두는 몇가지는 있기 마련인데 흰 보자기를 뒤집어 쓴 아니발처럼 마음이 가는대로 살아볼 수 있는 해방감은 대단한 짜릿함이었다.

자의는 아니었대도 우연히 유령이 된 아니발은 정말 자신이 무형에 유령이 된냥 매 순간을 신나게 즐긴다. 나를 기다리고 있을 가족의 안부 조차 이후에 일로 미뤄두고, 살가운 인사도 못들은 척 지나쳐본다. 왜냐면 나는 유령이니까?? 타인에 말과 행동에 과하게 영향을 받고 있을지도 모르는 우리가 나만의 행복에 왜 집중해야 하는지 엿들을 수 있다. 다정하고 친절한 강아지 아니발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는 사랑이에요! 내게 사랑을 주세요! 라고 말한다.

다 알지만 다 모르는냥 모르는 채로 살아본다는 소재를 특별한 순간과 평범한 일상에 경계를 알아가는 과정 중심으로 풀어간 구성이 참신하다. 시각과 관점 그리고 내 마음에 따라 무료할 수 있는 일상이 얼마나 풍성해질 수 있는지, 지나가는 하루가 아니라 머무르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삶의 주체인 나라는 점을 다시금 일깨우는 책을 만났다 #노는날 #호수네그림책 #그림책이야기
a*******1 2023.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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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진 유쾌한 이야기
"재미진 유쾌한 이야기" 내용보기
??표지의 제목 폰트가 재밌다. 하얗고, 유령의 형태를 살렸다. 표지엔 강아지 한마리. 그리고 물에 비친 유령.면지를 보면 강아지, 빨간 공, 여자아이가 즐겁게 놀고 있다. 설마 무지개 건넌 강아지의 이야기일까???유령강아지 아니발의 이야기다. 어떻게 하다 유령강아지가 되었는지도, 이후 유령강아지로서의 현재의 삶, 과거의 삶도 독백처럼 이야기한다. 돌아갈 수 없는 현실이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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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의 제목 폰트가 재밌다. 하얗고, 유령의 형태를 살렸다. 표지엔 강아지 한마리. 그리고 물에 비친 유령.
면지를 보면 강아지, 빨간 공, 여자아이가 즐겁게 놀고 있다. 설마 무지개 건넌 강아지의 이야기일까?

??
유령강아지 아니발의 이야기다. 어떻게 하다 유령강아지가 되었는지도, 이후 유령강아지로서의 현재의 삶, 과거의 삶도 독백처럼 이야기한다. 돌아갈 수 없는 현실이 뭔가 슬퍼지려고 할때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그 반전을 확인하는 순간, 처음부터 다시 찬찬히 들여다보면 이미 조금씩 조금씩 숨겨져 있는 곳곳의 힌트를 발견할 수 있다.

?? 반전의 재미도 재미지만, 유령강아지 아니발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다. 이 그림책을 보고선 아니발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삶을 긍정적이고도 유쾌하게 바라볼 수 있게 만드는 그림책. 삶이 힘든 이들이 이 그림책을 넘기며 한번쯤 웃을 수 있기를!
YES마니아 : 로얄 h********e 2023.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진 유쾌한 이야기
"재미진 유쾌한 이야기" 내용보기
??표지의 제목 폰트가 재밌다. 하얗고, 유령의 형태를 살렸다. 표지엔 강아지 한마리. 그리고 물에 비친 유령.면지를 보면 강아지, 빨간 공, 여자아이가 즐겁게 놀고 있다. 설마 무지개 건넌 강아지의 이야기일까???유령강아지 아니발의 이야기다. 어떻게 하다 유령강아지가 되었는지도, 이후 유령강아지로서의 현재의 삶, 과거의 삶도 독백처럼 이야기한다. 돌아갈 수 없는 현실이 뭔가
"재미진 유쾌한 이야기" 내용보기
??
표지의 제목 폰트가 재밌다. 하얗고, 유령의 형태를 살렸다. 표지엔 강아지 한마리. 그리고 물에 비친 유령.
면지를 보면 강아지, 빨간 공, 여자아이가 즐겁게 놀고 있다. 설마 무지개 건넌 강아지의 이야기일까?

??
유령강아지 아니발의 이야기다. 어떻게 하다 유령강아지가 되었는지도, 이후 유령강아지로서의 현재의 삶, 과거의 삶도 독백처럼 이야기한다. 돌아갈 수 없는 현실이 뭔가 슬퍼지려고 할때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그 반전을 확인하는 순간, 처음부터 다시 찬찬히 들여다보면 이미 조금씩 조금씩 숨겨져 있는 곳곳의 힌트를 발견할 수 있다.

?? 반전의 재미도 재미지만, 유령강아지 아니발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다. 이 그림책을 보고선 아니발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삶을 긍정적이고도 유쾌하게 바라볼 수 있게 만드는 그림책. 삶이 힘든 이들이 이 그림책을 넘기며 한번쯤 웃을 수 있기를!
YES마니아 : 로얄 h********e 2023.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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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강아지 아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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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기다리던 책이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 노는날 대표님으로부터 소개받은 아니발의 원서 그림과 <피아노>라는 책으로 만난 호아킨 캄프의 색감은 딱 내 취향이었다. 그리고 오늘 만난 <유령 강아지 아니발>은 표제부터 덜덜 떨리는 귀여움!   아니발은 아주 특별한 강아지다. 이름하여 유령 강아지 아니발! 누나가 널어 놓은 침대보를 뒤집어 쓴 뒤로 유령처럼 “
"유령 강아지 아니발" 내용보기

오래전부터 기다리던 책이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

노는날 대표님으로부터 소개받은 아니발의 원서 그림과

피아노라는 책으로 만난 호아킨 캄프의 색감은 딱 내 취향이었다.

그리고 오늘 만난 유령 강아지 아니발은 표제부터 덜덜 떨리는 귀여움!

 

아니발은 아주 특별한 강아지다.

이름하여 유령 강아지 아니발!

누나가 널어 놓은 침대보를 뒤집어 쓴 뒤로

유령처럼 으으으으~~” 소리를 내며 돌아다닌다.

 

유령 강아지로 사는 법을 터득한 아니발에게 펼쳐지는 특별한 순간들은

그 나름대로의 즐거움이 있다.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고 음식을 슬쩍 하기도 하고

하늘을 나는 신나는 경험도 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유령 강아지로 사는 건 참을 수 없는 슬픔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누나와 빨간 공을 더 이상 만날 수 없으니까 ....

그 상실감으로 눈물을 흘리던 아니발에게 찾아온 반전의 기적!

바로 누나가 침대보를 아니발에게서 벗겨 내준 것이다.

아니발은 다시 누나와 빨간 공이랑 함께 신나게 달리며

일상의 삶을 누리는 행복감으로 가득 차오른다.

어느 날 또다시 유령 강아지 아니발로 변신할 날이 오겠지만.....

 

역시 호아킨 캄프의 개성 넘치는 그림과

아니발이 선사하는 즐거움이 가득 담긴 책이다.

책 뒷표지에 담긴 바코드가 개뼈다귀 모양인 것과

유령 느낌을 살리기 위해 흔들거리는 타이포그라피도 무척 유쾌했다.

침대보를 뒤집어 쓰고 슬금슬금 간식을 탐하는 아니발,

빤간 공을 잡으로 높이 뛰어 오르는 아니발의 모습을

마치 내 눈앞에서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유령 강아지 아니발은 재밌다.

 
YES마니아 : 로얄 e*****6 2023.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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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유령이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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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강아지아니발#호아킨캄프 글그림#문주선_옮김#노는날 출판사표지의 글씨가 벌써 으스스합니다.받침 이응에는 눈알이 데굴데굴 구르고요.연못에 비친 강아지는 유령으로 보이네요.그런데 강아지 아니발 표정은 즐거워 보여요.빨간 공을 너무 좋아해서스파게티 면 뽀뽀를 할 정도인 아니발이공을 쫓아가다가 침대보를 뒤집어 썼어요.내가 보이지 않으니까남들도 내가 안 보이겠지?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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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강아지아니발
#호아킨캄프 글그림
#문주선_옮김
#노는날 출판사

표지의 글씨가 벌써 으스스합니다.
받침 이응에는 눈알이 데굴데굴 구르고요.
연못에 비친 강아지는 유령으로 보이네요.
그런데 강아지 아니발 표정은 즐거워 보여요.

빨간 공을 너무 좋아해서
스파게티 면 뽀뽀를 할 정도인 아니발이
공을 쫓아가다가 침대보를 뒤집어 썼어요.

내가 보이지 않으니까
남들도 내가 안 보이겠지?
라고 생각하는 거죠.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이럴 때가 있죠.
머리만 콕 어디 틈에 숨어놓고
"엄마, 나 없다! 찾아봐!"
ㅋㅋ 등이랑 귀여운 엉덩이 다 보이는데
꼭 겨울 눈 밭에 꿩을 쫓아가면 꿩이 눈 속에 머리를 콕 박고는 "나 없다"한다고 하잖아요.

아니발은 유령의 삶을 즐깁니다.
처음엔 보이지 않는 불편함이 있지만
보이기 시작하자 공원에서 간식을 물어오고
나무 위에 올라간 고양이에게 유령 소리를 내기도 하고요

유령으로 살면 슬픈 점이 뭘까요?
책에서 확인해 보세요~

깨발랄 귀여운 아니발의 되돌이표 결말도
너무 깜찍했어요
YES마니아 : 로얄 s***3 2023.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