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 이런 책 안 읽어욤 엄마가 사달라고 해서 사줌. 엄마가 남편이랑 대화하는 건 아니고, 일할 때 필요해서 그런 것임다... 물론 저 남편이 내 아빠이긴 한데. 아무튼. 나라면 그냥 이런 책 없이 이야기 잘만 할 텐데 책의 도움이 필요할만큼 사이가 안 좋은? 심각한? 사람이 있구나 하고 생각해봅니다
사실 전 이런 책 안 읽어욤 엄마가 사달라고 해서 사줌. 엄마가 남편이랑 대화하는 건 아니고, 일할 때 필요해서 그런 것임다... 물론 저 남편이 내 아빠이긴 한데. 아무튼. 나라면 그냥 이런 책 없이 이야기 잘만 할 텐데 책의 도움이 필요할만큼 사이가 안 좋은? 심각한? 사람이 있구나 하고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