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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자 작가님에게 글은 특별한게 아닌것 같다. 그녀의 "매일매일" 일상인 듯 하다. "비루했던 내 과거마저 부끄럽지 않게 해주고, 작은 나를 응원해주는 글. 오늘도 글이 될 것이기에 나는 글의 소재로 충실한 삶을 살이갈 테다." 그녀의 글과 삶에 대한 진심이 느껴진다. 딴세상의 이야기가 아닌 나의 이야기이고 이웃의 이야기이기에 맘에 콕콕 와 닺는다. "인생을 쓰는 시간"을 읽는 모든 분들도 따듯한 감성과 웃음으로 위로받는 시간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