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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저의 루틴인 만화카페에서 미리 몇권 찍 먹해보고 `내입맛이다` 싶으면 수집을 시작하는데.... 게다가 다른 게임까지 사이드 스토리로 추가되니 본 게임인 샹프론은 진도가 더 느려지게 되는......악순환?이 발생함 라떼는~~~와우 공대의 힐러장으로서!!! 날라다녔는데.....벌써 그게 20년도 지난 세월이라니.... 세월은 화살과 같군요 여하튼 힘들게 살면서 이런 재미있는 작품과 만나는게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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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샹그릴라 프론티어> 09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원작 소설이 일본에서 히트를 쳤다던데 만약 소설이 정발된다고 해도 나는 못 읽을 것 같음 만화로 봐도 텍스트 지옥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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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 원저/후지 료스케 글그림 작가의 샹그릴라 프론티어 9권입니다.드디어 기다렸던 전개가 시작되네요.묘지기 이후부터 새로운 장비나 스킬업그레이드,정보확인 등등 잠깐의 쉬는시간이었다면 이제 새로운 정보와 함께 레비츠의 시나리오를 획득하게된 유저의 등장으로 더 재밌어졌네요.덤으로 사이가-0에게 있어서 기다렸던 관계를 좁힐수있는 기회까지 얻어버린 이번편이네요.이름있는 클랜의 힘도 확인할수 있었고 야습의 의미까지 밝혀져서 더 기대중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