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미 타케시 작가님의 신 테니스의 왕자 36권 리뷰입니다. 장수만화라 그런지 작가님께서 완결을 좀 일찍 내고 싶어하는 듯합니다. 확실히 예전보다 전개 진행 속도가 빨라졌어요. 한 권 안에 여러 시합들을 담고 있습니다. 중요한 시합은 아니라고 하지만 확실히 예전과는 달라요. 그래도 여전히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코노미 타케시 작가님의 신 테니스의 왕자 36권 리뷰입니다. 장수만화라 그런지 작가님께서 완결을 좀 일찍 내고 싶어하는 듯합니다. 확실히 예전보다 전개 진행 속도가 빨라졌어요. 한 권 안에 여러 시합들을 담고 있습니다. 중요한 시합은 아니라고 하지만 확실히 예전과는 달라요. 그래도 여전히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